자주하는질문

Q

합격자수기(인충환님 121회 건설안전기술사)

A

[121회 건설안전3 인충환님]


안녕하십니까. 이번 121회 필기 합격한 인충환입니다.

먼저 기술사 시험에 대해서 전혀 몰랐던 제게 과감히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한다고 일깨워 주신 최상국 원장님과

공부방법과 답안작성의 요령 및 정확한 첨삭지도를 통하여 답안작성의 기틀을 다져주신 안길웅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기술사 취득동기

저는 공사파트에서 건축시공으로만 14년째 근무하고 있는 공사과장입니다.

그러나 건축시공만 해서는 반쪽짜리 기술자가 될 것 같았고 퇴직 후의 진로를 고민한 결과 하루라도 젊었을 때 어려운 것에 도전하자는 마음으로 지난해 10개월간 공부하여 건축사를 취득하였습니다.

그 여세를 몰아 요즘 나날이 업역이 확대되고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건설 안전쪽으로 관심을 갖던 중 이렇게 안길웅 교수님을 알게 되어 기술사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 기술사 준비 및 결과

⓵ 공부기간 : 2019년 1월 ~ 2020년 5월 (5개월)

⓶ 공부시간 : 월~금 퇴근 후 하루 4~5시간 (주말 하루는 재충전을 위해 가족과 시간을 보냄)

⓷ 시험결과 : 120회차 56점

121회차 60.41점 725=(187,148,199,191)


3. 공부방법

⓵ 인터넷 강의 중 공부방법 및 마음가짐에 대한 동영상 시청

– 처음접하는 분야라서 시험을 어떻게 하는지도 몰랐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모르는 안개속에 갇힌 상황에서 가장먼저 마음가짐 및 자세에 대한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⓶ 서브노트 작성

- 제가 시작한 1월은 이미 첨삭 4기가 거의 종료된 상황이라서 참삭반에 참여를 하지 못했지만 교수님께서 모범답안을 보내주셔서 모범답안을 보지 않고 일단 써보자는 생각으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 처음 작성할 때는 하루 4시간에 한 문제 쓰기도 버겁고 관련자료와 인터넷만 뒤적이다 잠들기 일쑤였습니다.


⓷ 공부방 마련

- 건축사 시험을 해보니 장기전으로 가면 너무 힘이 들어서 단기전으로 승부를 보자는 생각을 가지고 왕복 1시간 넘게 걸리는 출 퇴근 시간도 아까워 현장 근처에 공부방을 얻어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⓸ 코로나

- 현장근처에 시립도서관이 있어서 그곳을 이용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문을 닫아서 공부방에서 할 수 밖에 없었고 혼자서 하는 공부는 너무 외롭고 사심이 많이 생겨서 집중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이는 다른 학우님들 또한 마찬가지인 상황인 것 같습니다.


⓹ 공부방법

- 저는 암기에 자신이 없어서 첨삭과제를 당일에 완료하고 그 다음날에는 낮에 짬짬이 외우는 것을 택했으며 접해보지 못한 공법은 유튜브를 적극 활용하였으며 교수님의 동영상강의는 전부다 보지는 못했습니다.

(교수님께서도 필요한 부분만 보라고 하셔서 그렇게 했습니다.)

- 첨삭과제는 충실히 이행하고 지적사항에 대한 보완하는 과정을 거치며 용어는 120여개 논술은 80여개 정도 준비한 것 같습니다.


⓺ 마음가짐

- 여러 선배님들처럼 새벽에 일어나려고 시도를 해 보았지만 건축사 공부하며 늦게 자는 것이 습관화 되어 바꾸기가 어려웠고 현장일과를 병행하니 피곤해서 일찍 일어나기가 힘이들어 차라리 퇴근을 빨리해서,

공부하고 12시전에는 잠들고 6시에 일어나자를 실천하였습니다.


4. 시험작전

⓵ 저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시험 작전을 잘 짜는데 고민을 했습니다.

시험에 임한 각오는 모르면 애국가라도 쓰자고 마음먹고 한 문제라도 쓰지 못하면 무조건 탈락이라는 생각으로 문제 유형에 맞는 대제목 포맷을 연구했습니다.

가령 법 관련문제는 2번은 목적, 3번은 문제점이나 현황등을 썼고, 기술론 문제는 2번은 위험요인+그림, 3번은 재해유형 등으로 대제목에 대한 고민을 적게 하여 단순화시켰으며,

용어는 10문제 중 세문제는 무조건 두장 쓰자고 생각하여 120회 때에는 두문제를 두장쓰는데 성공했고,

121회 때에는 세문제를 성공했는데 점수가 각각 12점, 21점 20점으로 한 장쓴 문제와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⓶ 논술 시험문제는 이번에 유독 공부를 안한(저는 산안법만 팠습니다.) 건진법 문제가 많이 나와서 당황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2교시는 148점의 낮은 점수를 받았으며 3,4교시 에는 자세히 모르는 문제여도 산안법 관련문제는 못쓰면 떨어진다는 각오로 쥐어짜내어 썼으며,

4교시 건설기계 관련문제는 27종을 다 외우고 그림을 열 개 넘게 그려넣어 57점이라는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문제는 차량계 건설기계 였는데 저는 특별안전교육대상인 건설기계 27종을 모두 쓴 것이 점수에 좋은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⓷ 오늘 여기서 나만 합격한다. 다 쓰면 무조건 합격이다. 라는 생각으로 시간을 재가며 문제를 받으면 줄거리를 1분 이내에 생각하고 용어 1문제 9분이 넘어가면 완성이 되지 않아도 다음문제로 넘어갔으며,

개요는 본론, 결론까지 쓴 다음에 마지막에 써 넣었습니다. 개요를 먼저 작성하려니 생각이 많아져서 내용먼저 쓰고 결론은 나중에 작성하니 한결 수월하였습니다.


5. 결론

저는 첨삭지도 과정에서 가급적이면 다른 분의 답안을 보지 않으려고 했으며 자료는 많이 보돼 지나친 고민은 답안이 핵심을 벗어나게 하는 것 같아서 나중에는 첨삭 논술 작성하는데 한문제당 한 시간 반 정도로 단축시켰습니다.

2~8번까지의 대제목을 상황별 미리 정해놓았기 때문에 시간이 단축된 것 같습니다.

실제 시험 볼 때도 고민할 시간이 없이 바로 써야 하므로 대제목에 대한 고민보다는 내용에 충실하고 그림도 예쁘고 풍성하게 누가 보아도 합격자 답안처럼 보이게끔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글씨도 명필은 아니지만 큼직하게 썼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정성껏 제 답안지를 보아주시고 바쁘신 와중에도 전화지도 까지 해 주신 안길웅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남은 면접시험까지 충실히 준비하여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두개의 시험을 준비하던 시간이 제 인생에서 가장 치열하게 살았던 시간이라 자부합니다.

선,후배님도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을 믿고 오로지 앞만 보고 정진하시면 결국에는 합격의 영광을 누리실거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Q

합격자수기(박춘하님 121회 건설안전기술사)

A

[121회 건설안전3 박춘하님]


121회 필기에 정말 운좋게 턱걸이(60.5점)로 합격한 박춘하 입니다.

저는 25년째 안전 업무만 하는 생계형? 순수? 안전관리자입니다. ㅋㅋ 퇴직 후 뭘 해 먹고 살지? 等等 미래에 대한 막연한 걱정만 하는 그런 평범한 사람, 기술사라도 따야 될 텐데…….

그냥 남들이 기술사 취득하면 부러워만 하고 시도도 못하는………. 그런 사람 그러던 중 지인(소00 소장)을 만나 인연을 맺습니다.

첨삭2기과정 참여로 합격 하신 소00 소장의 강력한 권유로 강남토목기술학원 안길웅 교수님을 2019년 7월중순쯤 소개시켜 주더군요

(정말이지 안길웅 교수님 극성 팬 인줄 알았습니다. 저도 이젠 팬이 되었습니다.)


자 이제 제가 공부했던 것을 시기별로 진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2019년 8월 10일 119회 시험을 봅니다. -나의 현수준과 기술사시험이 이런 거구나 파악 목적(시간연습 포함) -1교시 0점: 연습지에 수험번호 기재, 2교시47.3, 3교시59.6점, 4교시 58.3점

2) 2019년 8월 12일~9월 30일까지 최대한 빠른 속도로 동영상을 반복 시청하면 서, 첨삭2기때 검증 된 지인의 서브 노트를 내 글씨로 작성해 봄 -작성시 항상 대제목부터 작성 후 내용기입(매우 중요)

 -건설안전기술사 기본서 정독을 하여야 하나 워낙 제가 책 보기를 싫어해서 ...... 생략함 -> 이건 따라하지 마세요!

3) 2019년 10월 8일 ~ 12월 16일 독하게 마음먹고 첨삭3기 과정 참여

-100% 숙제 제출 : 무지 고통스럽고 힘들지만 반드시 실천해야하는 사항이라고 생각함

-워낙 수준이 되질 않아서 1문제당 약 3~4시간 소요

-계획/실천표 작성은 필수 -모범답안 참조 서브 노트 정리 -> 욕심부리지 말고, 본인이 암기하기 쉬운 것 만 골라 쓰세요 ->또한 아이템은 반복하여 사용바랍니다.(그래야 별도로 암기할 필요가 없어요) ->비슷한 유형 문제별로 정리

-실폐사례: 숙제하는데 너무 치중하다 보니 숙지 즉 암기를 등한시 함

4) 12월 17일 ~ 2020년 1월말까지 정리 및 암기

-역시 나의 암기 능력은 최악이라는 것을 반복하여 느끼면서………

-그래도 최선을 다 했습니다.(한방에 끝내자! 다짐하면서)

5) 2020년 2월 1일 120회 시험을 봅니다.

-1교시 153점, 2교시 196점, 3교시 168점, 4교시 186점(58.58점 불합격)

-혹 합격하지 않을까? 혼자만의 심한 소망으로 인한 충격

-역시 나의 암기 능력은 최악이라며 자책하며 포기할 준비를 함.

6) 2020년 3월 19일 121회 필기 원서접수 -첨삭3기 과정 때 열심히 한 시간이 아까워 일단 원서접수

-But, 4월 11일? 시험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다시 포기 모드로 전환 중

-코로나로 인한 시험일이 연기(시간확보)가 되어 희망을 갖고 암기모드 돌입 [코로나19 덕 봤습니다.]

7) 2020년 5월 9일 121회 시험을 봅니다.

-1교시 154점, 2교시 190점, 3교시 195점, 4교시 187점(60.50점 합격)

-나름 1차 시험 전략이 통했습니다.

제 시험점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120회, 121회 1교시 용어 점수는 엉망입니다.

즉, 저의 약점이며 수준입니다.

그럼 어떻게 60점을 넘어 합격할까 고민하던 중 2, 3, 4교시 3번의 기회를 주니 논술에 집중하고 또한, 아는 문제 나오면 최대한 고득점이 될 수 있도록 답안 작성에 심혈을 기울여 평균점수를 끌어올리는 전략이 적중했던 거 같습니다.

(합격하니 이런 말도 합니다.)

또한, 답안 작성시 내 영혼까지 털어서 작성한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저의 업무 스타일도 이런식입니다.

예) 어떤 안전 제도, 시설, 시스템 적용시 재해율 저감에 효과가 있다고 판단을 하면 집중하여 관리하고, 재해저감효과가 미비하면 과감히 버리는 식 (지극히 개인 성향입니다.ㅋㅋ)


이제 마무리 할께요!!!

여러분! 안길웅 교수님 지도방법 철저히 믿고 따라하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처음 해보면 힘들고 어렵습니다. 합격은 했지만 저는 아직도 내공이 부족합니다.

시험지에 작성했던 내용이 50%도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2차 시험준비 잘해서 최종 합격시 다시 한번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Q

합격자수기(염으뜸님 120회 건설안전기술사)

A
안녕하십니까? 이번 120회 합격한 염으뜸 과장(36세)입니다.
먼저 기술사 취득에 있어 갈피를 잡지 못했던 저에게 안길웅 교수님을 소개해주신 김부장님께 감사 인사 드리며,
무엇보다도 정확한 방향 설정과 목표를 위한 몸, 마음가짐, 공부 방법 등 모든 부분에 있어 최적의 길을 알려주신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기술사 취득 동기 저는 기계공학 전공으로 회사에 입사하여 전문 엔지니어로 성장을 목표로 하였으나
사업관리 부분에서 8년간 업무를 수행하던 중 무엇보다 현장과 관련된 업무를 계속적으로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미래 가능성과 폭 넓은(토목, 건축, 기계, 전기 등) 분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해야 된다는 점 등으로 안전관리 분야로 18년 9월 순환보직을 실시하였습니다.
새로운 분야에서 아무런 지식없이 없는 상황에서 업무를 수행하던 중 빠른 적응과 지식 습득 및 주어진 역할 수행을 위해 기술사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업무 전환(사업관리 → 안전) 이후 스텝부서 업무 수행 중, 현장 경험 없음]
2. 기술사 준비 및 결과
① 공부 기간 : 2019년 11월 ~2020년1월 (약 3개월)
② 공부 시간 : 월~목(새벽 2시간, 퇴근 후 하루 4시간 이상) * 인천 숙소 또는 회사에 남아서 공부 금~일(가능한 시간 內 최대한 활용, 단 육아를 위한 시간은 제외)
* 금~일요일은 사실상 낮에 공부를 거의 못함(주말부부, 육아)
③시험 결과 : 120회차 합격 (운이 좋게 1회 시험으로 합격, 감사합니다..) 60.75(총점: 729 - 1교시: 199, 2교시: 166, 3교시: 193, 4교시: 171)
3. 시작 목표롤 잡고 보니 기술사 시험까지 주어진 시간은 약 3개월로 매우 짧았고 또한 매우 막막하기 까지 했습니다.
 전 안전 분야에서는 매우 부족한 만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라가야 할 방향이 필요했고, 그에 따라 교수님의 강의는 저에게는 절대적인 Key 가 되었습니다.
인터넷 강의에서 말씀하신 사항들을 모두 따라하기로 마음 먹었고 그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였습니다.
① 마음 가짐 : 교수님의 강의에서 준비, 마음가짐 편을 보면서 말씀하신 대로 모든 것을을 바꿔가기 시작했습니다.
- 새벽일찍 일어나기 - 다크 초콜릿 사서 먹기 - 저녁 시간은 최대한 공부에 활용 (회식 X, 휴대폰 X 등) -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보기
* 기억에 남는 내용 (교수님께서 처음 달리기를 시작하셨을 때 조금 만 뛰어도 숨이 벅찼지만 끊임 없이 노력하여 마라톤까지 완주하 셨다던 부분과 우상향을 위해 노력해야 된다는 내용)
② 공부 시간 : 절대시간 300시간 이상을 확보하기 ☞ 맞벌이고 평일에 혼자 회사 육아를 하는 아내에게 주말에 기술사 공부로 모든것을 맡기기에는 여건이 되지 않았습니다.
 육아를 제외한 가한 모든 시간은 공부에 할애키로 하였고, 평일에는 하루 6시간 이상 공부 목표, 주말에는 틈틈히 공부를 하기로 목표 를 잡았습니다.
(주말에는 아이 잠든 이후 시간인 저녁 10시~새벽 2시까지 공부)
4. 공부 과정 공부 과정도 교수님이 말씀하신 순서대로 최대한 따라가기 위해 노력했고 첨삭반이 큰 도움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① 기술사 책 구입 후 목차 정리 (3일 정도 소요됨)
- 제대로된 개념조차 없던 저에게 큰 그림을 그리고 흐름을 파악할수 있게 하는 과정이였고 사실 목차를 정리하면서도 단어 뜻 조차 이해하지 못한 부분도 있었으나
목차별로 최근 5년간 기출문제를 직접 정리해 봄으로써 향후 공부 및 서브노트 제작에 큰 도움이 되는 과정이였습니다.
② 기술사 책 정독 하기 (10일 정도 소요됨) - 처음에는 2회 정독을 목표로 하였으나 주어진 시간이 짧은 만큼 1회 정독후에 는 기술 파트만 속독으로 1회 더 보았습니다.
(시간만 좀더 주어졌다면 2회 정독하면 더욱 좋다고 생각됩니다.)
③ 첨삭반 참석 (11월 14일 ~) - 애초에는 정말 이렇다할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첨삭반을 참석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 늦기 전에 참석을 희망하고 첫발을 디뎠습니다. (마치 인류가 처음 달에 착륙 하는 느낌? 가벼운 농담입니다^^)
서울 1팀에 중도 합류하였고 처음에는 역시나 모든걸 뜯어 고쳐야 할 정도의 무수한 Comments 를 받았습니다.
글자 크기, 배치, 그림 등등 1~100까지 모든 것을 고쳐야 할 정도로 많은 Comment 였죠. 하지만 교수님을 믿고 따라가기로 마음 먹었기 때문에 말씀하신 Comments 는 적극 반영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였습니다.
[볼펜 크기 조정, 배치, 간격 조정 등등] ④ 서브 노트 만들기(~1월 10일) - 매우 힘들고 고단한 작업이였고 부족한 만큼 정말 많이 쓴거 같습니다.
첨삭반에서 교수님이 주시는 숙제를 작성하고 외 시간에는 서브 노트를 계속 만들었고 특히 풀이에서 잘 작성된 답안(금회 합격한 소장님들 답안!!) 등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숙제 시간 외에는 목차(5년간 기출 정리)에서 미작성된 서브 노트 제작에도 계속 노력하였고,
일부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었어도 쉼없이 멈추지 않고 작성했습니다.
그러던 중 교수님께서 1-3기 첨삭반 우수자료를 업로드 해 주셨고, 이때 저는 그동안 작성했던 서브노트를 전부 새로 만들자는 다짐을 하고 수정 작업에 착수 했습니다.
앞서 공부 시간에 언급했듯이 평일에 저는 서브노트 작성을 위해 아래와 같이 시간을 배분 했습니다.
☞ 새벽 4시 30분 기상 ~ 2시간 서브노트 작성 ☞ 퇴근 후 저녁 7시 ~ 11시 서브노트 작성 ☞ 평일 일과 및 이동 중 틈틈히 작성된 서브노트 공부 ☞ 주말에는 과제 작성 외 시간에는 작성된 내용 복습
⑤ 반복 학습(1월 11일 ~ 시험 전) - 1월 11일 부터는 그간 작성한 서브노트 내용과 산안법 개정 사항 및 예상 문제등을 반복적으로 학습하였습니다.
이때는 그림, 표 등을 그리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 했고 주로 외워지지 않는 내용에 집중하여 반복 학습을 실시 하였습니다.
(이때는 숙소 및 독서실을 활용함) 주어진 시간 내 작성을 위해 하루 100분(1교시 분량)씩 시험 연습을 하고 컨디션 조절을 위해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시험,,, 전날에 9시에 잠을 잤고 새벽 5시에 기상해서 주요 체크사항 을 가볍게 리뷰하고 지하철을 타고 시험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밥은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단백질 초콜릿으로 대신하였고 매 시험은 100분 을 가득채우고 단 30초도 아깝지 않도록 계속 작성했습니다.
답안은 교수님께 배운바와 같은 구도로 1. 개요 ~ 8. 결론 까지 꽉 채웠습니다. 쉬는 시간에는 화장실에 잠시 다녀온 후 다음 시간을 차분히 준비했습니다.
5. 마치며.. 사실 지금도 아직 많이 부족한 저로서는 합격에 대한 확신이 없었고,
이미 2차 필기 시험을 위해 다시 한번 서브노트 점검 및 복습을 준비하고 있던 중 이렇게 합격이 발표되면서 매우 얼떨떨한 상황입니다.
다시한번 필기 합격이라는 결과로 이끌어 주신 안길웅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첨삭 과정에서 우수한 답안으로 긍정적인 자극을 주신 여러 소장님 및 첨삭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하지만 최대한 노력하여 남은 면접도 좋은 성과를 이룰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말이라 늦게 공부하다 새벽 4시즈음이 되다보니 글이 두서없이 작성되었지만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로 어수선하지만 개인 위생관리 및 건강관리로 이 어려움 잘 이겨 내시길 바라며 원하시는 목표 이룰때까지 노력하시어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Q

합격자수기(하정환님 120회 건설안전기술사)

A
건설안전기술사(120회)합격수기
120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시험에 합격한 하정환입니다.
저는(82학번) 건설회사 시공분야에 30여년 근무하다 올해 말 퇴직을 앞두고 있으며 안전지도사 취득 목적으로 건설안전기술사 학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 공부기간 : 준비기간은 18.12~20.02
2. 응시횟수 : 총 4회 (120회 취득점수 평균 61.91(177,178,196,192)
3. 공부방법 : 인터넷보고 강남학원 인강수강 - 안길웅 방장님 만남-첨삭 계속 참여 1.2.3.4차수 전부 참여,
참고로 제가 처음 강남학원 건설안전기술사 밴드 가입시 가입 인원이 11명이었습니다.
40세때 6개월 시공기술사 공부해보고, 공부를 안한지 너무 오래되서 책상에 앉는데 2달 정도 걸린 것 같고,
안길웅 방장님 강의한 공부 순서따라 과년도 분석부터 필요 강의 듣고 첨삭지도 참여 지속적으로 하였습니다.
첨삭과정에서 답안작성에 대한 방장님 노하우를 많이 익힌 것 같고 꾸준히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내공이 많이 쌓인 것 같습니다.
특히 그림 및 도표 작성 관련해서 차별성과 강조하고 싶은 부분 표현 방법 등이 합격에 매우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느낍니다.
첨삭으로 인해 꾸준한 공부시간을 유지하며, 공부방법도 변하고 답안작성에 대해 많이 생각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첨삭시간이 나의 수준을 여러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훌륭한 시간이었다고 판단됩니다.
5. 합격이유는 저는 책 놓은지 너무 오래되서 힘 닿는데 까지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같이 시작한 첨삭 기수분들이 방장님 지도로 합격하는걸 보고 포기만 않으면 내 차례가 온다는 확신으로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저는 이번에 느낀 점이 사람마다 공부하는 스타일이 각각 다르지만 자기보다 먼저 공부한 방장님 지도와 열린 마음으로 여러 정보를 받아 들이고,
 첨삭받으며 공부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며,
그런 면에서 특히 금전적 대가 없이 의욕적이고 학습의욕을 자극하며 지도해 주신 안길웅 방장님의 명쾌한 학습방향 설정과 지도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나이도 많은 편이고 책을 한 두번 봐서는 머리에 남는게 없는 평범한 수준입니다. 마음먹고 자기 확신을 갖고 꾸준히 공부하면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종합격도 아닌데 너무 많이 적은 것 같네요,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생각나고 같이 시작해도 먼저 합격하는분들이 있더라고요,
부러워 할지라도 좌절 마시고 최종합격 하는 그날까지 파이팅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
다시 한번 안길웅 방장님의 지도에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끝-
Q

합격자수기(이정우님 120회 건설안전기술사)

A
[120회 건설안전3 이*우님]

안녕하세요 이번에 안교수님의 가르침으로 합격하게 된 이*우입니다.  
1. 개인 소개 - 나이 40대 후반, 기존 기술사 자격증 없음(더 이상은 말씀드릴 수 없음)
2. 공부기간 : 2018.9.15.~2020.1.31.(120회 시험 ‘20.2.1.기준)
3. 공부시간 - 평일 3시간, 주말 16시간(중간중간 많이 놀기도 했습니다)
4. 시험횟수 - 117회부터 총4회
5. 공부과정 - xx학원 수강 (정규반 2사이클) - 강남기술사학원(동영상 강의 6개월) - 첨삭반 3기 참여, 4기 참여중 합격
6, 취득점수(120회) - 1교시 188점, 2교시 192점, 3교시 180점, 4교시 203점 - 총점 763점(평균63.58점)
7. 합격수기 우선 제가 이런 글을 쓸 거라고는 정말 상상도 못했고 저보다 더 우수하신 분들도 많은데 제가 감히 이런 글을 써도 되나 싶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사 공부의 시작은 서울에 있는 모학원에 정규반 과정만 수강하였습니다.
그러나 시험결과가 생각만큼 좋지 않았기에 공부 방법에 문제가 있나 생각하며 나름 고민하던 바,
119회 점수가 52점대가 나와서 뭔가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하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아주 존경하는 지인의 추천으로 안교수님 강의를 알게 되었고 동영상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들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수험생들의 입장에서 막힌 가슴을 확 뚫어주는 훌륭한 강의라는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첨삭반 운영은 정말 신의 한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젤 처음 첨삭반에 참여했을 때 무슨 화가들만 모인 것처럼 그림을 정말 잘 그리시는 분들이 많아서 부러웠고,
무엇보다 문제에 대한 답의 흐름을 이어나가는 부분에 대한 전개를 아주 잘하시는 소장님들이 많았습니다.
그에 비해 제 답안은 초라하기 그지 없었고 교수님의 풀이 때 지적만 계속 당해서 때론 자괴감에 빠지며 원망도 해보고,
‘아 이걸 계속 해야 하나?’ 라는 회의감마저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 숙제 내주는 건 무슨 일이 있어도 하자 라는 마음으로 밤을 새는 한이 있더라도 무조건 냈습니다.
그리고 풀이 때 나온 조언과 다른 소장님들의 모범답안을 보면서 제 답안을 과감하게 다시 피드백하고 내 걸로 만들고자 노력했고,
내가 이해 안되는 모르는 답안 내용은 과감히 제외시켜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첨삭반 종료후 정리한 내용을 다시 A3용지에 과목, 공종별 등으로 분류하여 제가 알아보기 쉽게 정리하였고,
시험을 앞둔 10일전에는 죽어라 하고 외웠습니다.
결국 이러한 과정을 통해 훌륭한 교수님을 만나서 운이 좋게도 합격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8. 수험생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 안교수님을 만나신 이상 공부하시면 언젠가는 기술사 취득하십니다.
다만 그 시간을 앞당기느냐 마느냐는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저도 첨삭반에서 숙제 제출하면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렇치만 첨삭반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한 게 합격의 가장 큰 비결이였던 거 같습니다.
방관하지 마시고 다른 사람들 모범답만 쳐다보지 마세요.
안하시면 아무리 모범답 보셔도 본인 것이 안되니 챙피하거나 귀찮아하지 마시고 적극 참여하세요.  
* 제가 업무중에 쓴 거라 다소 두서없는 내용이라도 이해해 주시고요 다들 화이팅 하십시오!
Q

합격자수기(박영근님 120회 건설안전기술사)

A
[120회 건설안전3 박영근님]

■120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 합격수기. 박영근-52살
1.공부기간 : '19.4~'20.1(10개월)
2.시험 : 119회-660점(평균55점) 120회-811점(평균67.58점) (1-209, 2-213, 3-189, 4-200)
시험보고 가채점(혼자) 718점이어서 발표전날 많이 긴장됐습니다.
근데 점수가 생각보다 많이 나왔네요.
3.공부시간 평일 : 4시간-아파트 독서실(집에서는 집중 불가) 주말: 8시간
4.합격이유 산업안전지도사 1차 합격하고 2차 공부 목적으로 안길웅 방장님 강의 등록, 인강 1회 완강하고 5월 첨삭 2기반 모임에 참석.
첨삭 숙제가 너무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생전 처음해보는 경험이라 한문제 작성하는데 4시간 소요 되었습니다.
완주하지는 못했지만 답안작성의 틀을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입문하시는분들은 꼭 첨삭지도에 참석해서 답만작성 기본 뼈대를 잡고 공부하시는게 정말 중요할듯.
6월 15일 지도사 2차 시험보고 망쳤다 생각하고 119회 기술사 열심 준비중 7월 17일 덜컥 지도사 2차 합격. 갑자기 면접준비로 전환 했는데.둘다 실패했죠.
지금까지는 실패담.
8월은 방황하다가 9월부터 본격적으로 공부시작.
119회는 시험보고 복기를 할수가 없었습니다.뭘 썼는지 기억이 전혀안났습니다.
아~~ 아직 공부가 덜 됐다는걸 알았고. 요약시작-저는 서브노트(답안지형식)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기본서하나 정해서 큰틀만 요약정리하고 빈칸에 계속 추가했습니다.
인터넷 자료 등 . 첨삭 2기때는 자료만 모아두고 결국 못보게 되더라구요.
3기때는 좋은 아이템은 바로 요약노트에 추가.
시험보러갈때 요약노트만 가지고 갔음.
마지막에 노트 8회정독.

■119회,120회를 보면서 느낀점 차별화는 묻는 질문에 대한 정답을 쓰는것이 첫번째인것 같습니다.
저는 개요, 질문의 답, 결론으로 마감한 답안도 있었습니다.
11장씩 작성. 논술 3번괴 7번 작성이 많이 어려웠 습니다.
출제자의 의도파악은 많이 어렵고 질문의 핵심도 파악하기 어려운 문제도 있었네요.
되돌아보면 이 또한 공부가 덜됐다는 결론.
예>3교시 지게차 상태별안정도(처음보는 용어) - 위험요인과 재해예방은 많이 썼는데 첫 질문이 틀리니 점수를 안주네요.39점.

■결론-너무 길어지네요.ㅎ 안길웅 방장님 인강 중 계획,동기부여,실천방법 숙지하시고 실행. 첨삭반 참석해서 답안작성 기본 틀 잡으시고.
나머진 본인의 의지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사 공부의 기본은 암기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막막했지만 공부가 누적되니까 속도도 빨라지고 이해가 안됐던 부분도 나중에 보면 이해가 되고 10일 걸리던게 5,3,1일로 시간도 단축.
끝으로 순수 안전관리자분들은 토목용어 별도로 공부하시길 추천합니다.
기술파트 너무 힘들어요.면접도 걱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안길웅 방장님, 그리고 첨삭반에서 같이 공부했던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21회는 열씸해서 모두 합격 기원합니다!!!☆
Q

합격자수기(정상윤님 120회 건설안전기술사)

A
안녕하십니까?
이번 120회 합격한 금호건설 정상윤 부장입니다.
먼저 저의 합격을 위해 너무나 많은 도움을 주신
안길웅 교수님께 먼저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같이 공부하신 모든분들께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1.기술사 도전 동기
25년(52세)을 한직장에서 안전환경 업무에 종사를 하면서 다시한번
퇴직전 무엇인가를 이뤄 보고자 선택한 것이 건설안전기술사였습니다.
물론 퇴직후를 생각해서라도 기술사 하나는 있어야 하겠다는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
또한 첨삭반 참여 이후로는 안길웅 교수님의 건설안전기술사와
건설안전지도사로서 앞으로의 우리의 모습을 먼저 솔선수범(率先垂範)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더 해야 되겠다는 마음을 굳치게 되었습니다.

2.공부기간 : 2019년 3월~(약 1년간)

3.응시횟수 : 총 3회

4.공부과정 및 "안길웅 교수님 첨삭과정" 참여
처음시작은 2019년 3월 일반 기술사 학원에서 부터 공부를 시작을 했습니다.
기술사학원은 1Cycle(약3개월)+0.5Cycle(1.5개월) 수강을 하여
전체적인 흐름과 기술사 과목에 대한 이해를 했습니다.
그러나 기술사학원에서의 수강만으로는 처음 공부하는 나로서는
구체적인 내용을 습득하기에 좀 어려웠고
특히 기술분야에 있었어는 조금은 따라가기가 버거워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중 2019년 6월경 기합격하신 OOO기술사님이 같이 공부하던중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스터디 그룹이 있으니까 같이 해볼 생각이
없냐고 해서 듣는 즉시 느낌이 왔습니다.
나의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인것 같아 바로 참여하게되었는데
그게이 바로 "안길웅 교수님 2기 첨삭반"이었습니다.
2기가 시작한지 1개월여 지난 2019년 6월 22일부터 서울2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OOO기술사님! 감사합니다.)


첨삭반 참여 전까지는 정확한 답안 작성 방법이나 요령등에 대하여
명확히 알지 못해 118회때는 40점대를 기록하고 말았습니다.
그때는 실망보다는 내실력이 이정도구나 느껴고 어떻게 공부할지를
많이 고민하던중 안길웅 교수님의 첨삭반에 합류했습니다.

제2기 첨삭반은 조금 늦져지만 처음 참가해서부터 교수님의 숙제는
이를 악물고 빠지지 않고 답안을 작성하여 제출했습니다.
처음에는 엉망이었죠 그러나 교수님의 첨삭과 지도를 통해서 조금씩
나아지는 느낌을 받고 중간중간 교수님의 날카로운 지적과 칭찬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인터넷강의도 듣고,나름 인터넷강의를 요약 정리하여
답안과 내용암기에 활용하였습니다.
인강 내용은 쉽게 설명해 주셨고,특히 모르는 문제 쓰는법은
시험준비시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른 선후배님들의 답안 작성을 보고 부족한 점을 많이
느껴고 좋은 답안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조금은 부족하지만 끝까지 교수님이 내주는 숙제를
빠지지 않고 제출했고 시간 나는데로 첨삭해준 내용과
선후배님들의 답안을 참조로 써브노트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그러면서 2기 첨삭과정을 7월 25일에 마치고
단답 51개,논술 84개의 써브노트를 만들어 119회를
준비하여 2019년 8월 119회를 시험을 도전을 했습니다.
점수는 50점대중반을 기록했고 그때도 실망을 하지 않았습니다.
전에 보다는 많이 향상되었다는데 만족했습니다.

다시 도전!
"안길웅 교수님 3기 첨삭반" 2019년 10월 8일~12월 16일까지
논술 55개,단답29개 총 84문제를 모두 제출하였고
첨삭과 모범답안을 참조로 써브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추가로 내용이 빠진부분에 대하여 논술 17개,단답 47개 등
개인적으로 추가하여 써브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총 논술 125개 단답 159개를 준비하여
120회 시험준비하였습니다.
(2기 첨삭 써브노트+3기 첨삭 써브노트+개별 추가 써브노트)

2020년 2월 1일 120회 기술사 시험
61.5점으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5.첨삭과정 종료후 공부방법(본인만의 효과적인 방법을 찾으면 될 듯)
1)써브노트를 단원별로 비슷한 유형으로 목차를 정리
2)써브노트를 반복 숙도
3)써브노트를 모두 육성으로 녹음
4)육성 녹음을 들으면서 써브노트 속독
5)써브노트를 목차를 이용 대제목 및 주요내용 위주로 요약정리
   (기존 써브노트량에 1/10분량)
6)막바지에는 요약정리본의 대제목을 보면서 내용회상
7)시험2~3일전에는 100분동안 단답 10문제,100분동안 5문제를
   써보는 연습(실제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해봄)-아주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6.공부시간
1)평일은 퇴근후 회사 회의실에서 2~3시간 공부
   (개인적으로 첨삭3기부터는 회사 숙소에서 생활)
2)주말은 집근처 시립도서관에서 7~8시간 공부함
  (도서관 활용시 공부 집중도 좋은 듯)

7.결론(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몇가지 적어봅니다.)
1)첨삭과정에 참여하여 숙제를 빠지지 말고 내자!
    (내용이 부족해도 첨삭후 개선하면됨)
2)안길웅 교수님의 첨삭과정을 믿고 따라 가자!
   (교수님의 첨삭은 예리하고 정확하다,어느누구도 따라갈수 없다)
  3)포기하지 말고 꾸준하게 해보자!
  (에빙하우스 망각곡선-안하면 기억이 않난다)
4)본인만의 공부방법을 찾아보자!
  (나에게 맞지 않는 공부방법은 효율적이지 않다)
5)어려운 것에 너무 매달리지 말자!
  (진도가 나가지지 않는다)
6)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자!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다)

쓰다보니 너무 많이 쓴것 같아 죄송합니다.
아무튼 모든분들이 열심히 잘 하고 계실것이라고 봅니다.
결론은 지도자의 가름침에 믿고 따르고, 본인의 방법으로 꾸준히
효율적으로 한다면 모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Q

합격자수기(ooo님 119회 건설안전기술사)

A

[119회 건설안전3 000님]

안녕하십니까?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건설안전기술사 제1191차 합격수기 올려드립니다.

 

사실 이번 119회 시험은 시험 직후 바로 안길웅 교수님과 복기 결과 합격권에서 멀어질 것 같다는 생각에 120회 준비를 다시 하려는 마음이었는데 운이 좋아서 금번 1191차 시험 합격한 것 같습니다.

 

저희 공부방에 계시는 모든분들 충분히 합격 가능하신 분들이고 고수분들이 많아서 120회 시험은 더욱 많은 분들께서 합격하고 기쁨을 함께 하실거라 믿습니다.

 

저는건설현장 안전관리자로서 기사 자격 하나만으로 건축,토목,기계,전기 기술자와 안전 시공에 대하여 지도,조언을 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많이 있었습니다.

충분히 설득할 수 있는 경력은 되지만, 기술사를 가지고 있는 건축,토목 기술자분들과 대화에서 "너는 기사이고 나는 그래도 기술사인데..."라는 무시당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내공도 쌓고 안전기술사를 취득해서 조금 더 현장 엔지니어분들을 이해시키고 공감시켜야겠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171월부터 서울 소재 타 학원 주말반을 다니기 시작하여 나름 스터디 그룹(건축,토목,안전)이 조성되어,

스터디 그룹에 건축,토목직 분들은 기존 건축,토목 기술사를 취득신분들이기에 학원 강의를 쉽게 따라갔지만 저는 학원 강의 조차도 쫒아가기 힘든 상황이였기에 5112회 시험은 포기!

20178113회도 포기하려 했으나, 한번쯤은 격어봐야하는 절차라 생각하고 처음 113회 기술사 시험 도전하여 결과는 52.6점이었습니다.

그 사이 함께 공부했던 건축,토목기술사를 가진 스터디 그룹분들은 모두 합격하셔서 역시 건설안전기술사는 안전관리자보다 기술자분들이 더 유리한 시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시 회사일과 개인적인 사정으로 공부에서 손을 놓았고 전혀 기술사 공부 생각도 못하다가 주변분들이 한분 한분 기술사 합격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20192월부터 4월까지 마찬가지로 타 학원 주말반 이용하여 118회 준비하였지만 시험 결과 58.91점으로 불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118회 시험은 자신도 있었고 복기 결과도 좋아서 충분히 합격 가능권에 있다고 기대하며 기다렸는데 떨어지고 나니 멘붕(멘탈붕괴)이라고 하죠?? 정말 충격이 컸습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글씨? 답안 작성요령? 내용?

정말 잠이 오지 않아서 저녁 잠 자리에서 휴대폰으로 건설안전기술사와 관련된 이것저것 검색을 하던중 안길웅 교수님의 네이버 블로그 인터넷 강의중 기출문제 풀이 동영상을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머리에서 번쩍인다고들 하죠! 바로 이거야! 생각하고

다음날 안길웅 교수님과 통화와 기존 서브 노트 검토 결과 역시 문제는 답안 작성 요령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119회 준비를 위한 서브노트 및 기출문제 풀이 첨삭반에 들어가서 다시 공부에 매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전 서브 노트를 60점짜리로 만들어놓고 60점이상을 기대했으니 잘못된 생각이었죠! 그래도 최소한 80~90점 답안을 만들어 놓고 공부해야 시험볼때 60점 이상을 기대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여러분들께서 느끼셨겠지만, 안길웅 교수님의 열정은 대단하십니다.

각 지역별 공부방을 운영하시면서 개인별 답안 체크하는데에도 굉장한 시간이 필요함에도 불구 매일 숙제와 함께 풀이를 해주신다는것은 저희와 함께 시험보는 날까지 고민하고 호흡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 역시 안길웅 교수님 지도를 받으면서 글씨체, 답안작성 요령, 특히 공법등 기술 문제를 시특법과 연결시키는 방법등을 반복적으로 풀이해 주셔서 이번 시험에 쉽게 적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서브노트 작성법과 공부 방법을 말씀드리자면,

1. 고용노동부 공종별 표준안전작업지침

2. 만화로보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3. 건진법, 시특법, 지안법

4. 첨삭 과정중 우수 모범답안

5. 안전보건공단 재해사례집을 토대로 서브노트를 작성하였으며

서브노트 작성시 최대한 1줄에 10~15자 이내로 의미만 전달하려고 기재하는데 노력하였습니다.(그림은 만화로 보는 산업안전기준에 관한 규칙 참조)

 

첨삭반에서 함께 공부하셨던 분들께서 저의 답안 노트 보셨겠지만 정말 단순하게, 채점자가 보기쉽게 접근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평일 4~5시간 공부

(현장에 5시반 출근하여 업무시작전 6시반까지 1시간 가량 토목.건축 용어관련 학원교재 정독, 점심시간 30분 마찬가지로 토목.건축 용어관련 학원교재 정독,

퇴근후 6시반부터 10시까지 안전교육장에서 안길웅 교수님 숙제 작성)

 

주말 8시간 정도 독서실에서 안길웅 교수님 숙제 작성

 

시험 2주전부터 그동안 첨삭 과정에서 완성된 서브노트 정독 이렇게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험에서 합격할 수 있었던 큰 원동력은 안길웅 교수님께서 동영상 강의에서 알려준 필살기!

모르는 문제 나왔을때 문제 풀이 방법이었습니다.

특히 금번 4교시 문제는 안전관리자보다는 건축.토목 엔지니어분들께 유리한 문제였다고 보았으나, 건설현장 10년 정도 경력(기술사 시험볼 자격)을 가지신 분들은 한번쯤은 들어보고, 시공해 본 내용들이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문제를 받아보고 잠시 당황했으나 저희 첨삭 과정에서 익혀왔다시피 대제목 먼저 그럴싸하게 써놓고 교량 그림, 지진 그림등과 현장 경험사례등을 마음껏 기재해 놓았습니다. 예상하지 못하게 복기했던 점수보다 월등하게 좋은 점수를 받아서..정말 운좋게 턱걸이 합격(60.4)하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느끼지만 정형화된 학원답안 틀 보다는, 본인이 겪어봤는지? 해봤는지? 자신만의 특징을 가진 답안이 점수를 더 받을수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여러분! 기술사를 취득하기 위한 목적이 무었입니까?

단지 공부를 위해? 개인적인 업무 향상을 위한 기술 습득을 위한다면 대학원을 다니십시요!

기술사는 자격증 취득입니다. 공부보다는 빨리 자격증을 취득하여야, 본인도 가족도 힘들지 않습니다.

기술사 취득하시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그때 대학원으로 가십시요! 빨리 기술사 취득하는 방법을 택하셔야합니다.

 

여러분께서도 혹시 타 학원과 강남학원을 병행하고 계신다면, 타 학원 빨리 접으시고 강남기술사 학원 안길웅 교수님 지도와 함께 가셔야합니다.

저희 강남학원에도 타 학원에서 함께 수강하시다가 제가 이쪽 강남학원으로 모셔온 분이 계십니다.

(아마 몸소 느끼실겁니다. 제가 왜 이쪽 강남학원에 모셔온 이유를...)

 

아직 2차 시험도 있지만 단 시간에 1차 시험을 합격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신 안길웅 교수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Q

합격자수기(최oo님 119회 건설안전기술사)

A

[119회 건설안전3 최oo님]

 

금번 119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시험에 합격한 ooo입니다.

저와같이 합격하신 모든분들게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 혹시 실력은 출중하나 이번에는 운이 따르지 않아서 합격하지 못하신분들께는 힘내시라는 응원과 함께 다음회차 시험에 꼭 합격하시기를 기원드리며 간단히 저의 합격수기를 적어봅니다.

 

제가 무엇인가를 시작하고자 했을 때 운명적으로 강남건축토목학원에서 최상국원장님과 안길웅교수님을 만나 뵌 것이 저의 건설안전기술사 공부의 첫 만남이고 시작이었습니다.

안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며 건설안전기술사공부로 시작하여 청강 도중에 안교수님의 산업안전지도사 비젼에 대해 알게되어 우선 지도사 1차시험 공부 준비로 기술사공부는 잠시 주춤하다가 지도사 3차면접 준비와 동시에 기술사공부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합격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주시고 많은 지도와 밴드를 통한 많은 자료들을 제공하여 주신 안교수님,그리고 함께 공부하신 밴드의 동기분들께도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시드립니다.물론 강남건축토목학원의 최상국원장님! 감사합니다.

 

공부내용에 대하여는 산업안전지도사 수기에 기록한 바와 같습니다.

결국 면접공부를 하며 다시한번 공부에 대한 정리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은 주어진 짧은시간에 질문과 답이 오가며 당락이 좌우되기 때문에 잠시라도 주춤할 수 없기에 질문에 대한 정확한 요점을 알지 못하면 설명을 못하거나 장황하게 횡설수설(?)이 되기 쉽습니다.

필기시험은 그나마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약간의 시간과 문제를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있으나 면접은 상황이 좀 다릅니다

중고등학교 수준의 영어책 무슨 뜻인지 몰라도 읽을 수는 있습니다. 뜻을 좀 알면 좀 연습하면 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책을 보면서 잘 읽고 잘 써도 듣기(Listenning)과 안보고 말하기(Speaking)는 정말 어렵습니다. 기술사시험에서의 면접은 영어의 ListenningSpeaking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깊은 지식은 아니더라도 면접관의 질문을 알아들을 수 있는 지식이 있어야 Listenning이 되고 Speaking이 될 것 같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공부방법 및 느낀점 몇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안길웅교수님을 나의 멘토로 정하고 강의듣기로 공부의 방향 설정

2.기본서로 단권화(여러가지 참조 교재는 기본서의 공란에 기록하여 흩어진 지식 모으기)

3.책내용은 참조만 하되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좀더 간단히 정리하기

4.밴드를 통해 수시로 올라오는 내용 간단히 정리하기(나중에 하려면 너무 양이 많으므로 올라오는대로 간단한 정의정도 정리)

5.강의내용과 기본서내용과 밴드정리내용의 개념정도만 이해하고 암기

6.시험장으로 향할 때 마음가짐

-문제를 두려워하지 말고 약간의 개념이라도 아는문제는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

-문제가 여러 가지 있지만 내가지금 쓰고있는 이문제에 집중한다(답안의 완성)

-각교시별로 따로 생각한다(1교시부터 4교시까지 시험 치를생각하면 머리부터 아픕니다)

무조건 지금이 시험보는 첫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는다(지치지 않도록)

7.무조건 완성된 답안을 제출한다(시간분배는 절대 필요합니다.용어문제는 각문제당 8~9분안에 쓰고 2~4교시는 문제당 25분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부득이한 경우라도 30분 넘지 않도록 해야 나머지 문제 시간을 맞출 수 있습니다.)

8.시험종료 종이울릴때 이하여백을 쓸 정도로 시간이 타이트함

9.시험마치고 나올 때 내스스로에게 정말 최선을 다했다라는 느낌이 들면 반드시 합격의 영광을 얻게 될것입니다.(물론 항상 후회는 남지만,,,)

10.盡人事待天命(진인사대천명)-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

 

물론 저의 이야기이므로 모든분들의 상황이 각각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의 공부방법을 스스로 확립하여 일관되게 밀고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첫 시험입니다. 많은 인내와 고통이 뒤따르고 본인도 그렇지만 가족들이 많이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길게 잡지 마시고 집중과 전력투구로 빠른시일내에 취득하는 것이 가장 좋겠고 시험을 어렵게 생각하면 한없이 어렵겠지만 조금만 투자해서 집중하면 누구나 자격을 취득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험에 임하시는 모든분들 다시한번 힘내시기를 응원하며 기원드리고 강남건축토목학원의 최상국원장님과 건설안전기술사3”의 안길웅교수님과 항상 응원하며 힘이 되어주신 밴드의 동기 여러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Q

합격자 면접후기(김동진님 118회 건설안전3)

A

건설안전기술사 제118회 구술시험 잊어버리기 전에 주말에 복기함.

197172-3번부스 1055~1115(20분간)

 

:(입장하여 인사) 2-3번 수험생입니다.

가운데 좌장: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많았습니다. 질문순서는 우측 좌측 마지막으로 제가 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질문에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우측>>머리 희고 선한 인상(노동부 또는 공단 관계자로 추정)

-긴장을 풀겸 쉬운질문으로 시작하겠습니다.

1.사고와 재해 차이점이 무엇이냐

사고는 불의의, 원치않는 어떠한 행위로 발생하는 현상이고 재해는 이 사고의 결과로써 인적,물적 피해를 동반하는 것으로 사고와의 차이점은 피해의 유무에 있음

-이제 긴장이 좀 풀렸죠? 고맙죠?(웃음)

: 감사합니다(웃음)

2.과잉착각이라고 아는가? 과잉착각이 무엇이냐

제가 생각하는 과잉착각은 경험에 의해, 자신이 해왔던 일들이 안전하고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는것입니다. 자신이 해왔던 작업방식이 안전에 있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만 건설현장은 항상 작업공간,공법,시기 등의 변수가 존재하기때문에 위험하므로 어느정도의 긴장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늘상 해오던 작업이지만 내가 하고 있는 작업옆에서 누군가가 상하동시작업을 함으로 인한 위험물 낙하위험이 있다던지... 하기때문에 그러한 본인의 과거 경험을 과잉착각하면 위험합니다.

3.이력카드보면 안전관리자인거 같은데...그럼 경험이 많은사람의 과잉착각이 뭐냐?

초보와 1년경력인사람을 비교해서 얘기해봐라

초보인 사람은 일단 무지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보호구 안전대를 착용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이 있겠고 1년 경험자는 음...타공작업을 할때..... 작업선 새것을(??이게 왜 튀어나왔는지 ㅠㅠ) 지금까지 해오던대로 믿고 전선피복 확인이라던지..하는..감전예방조치를 하지 않는 것이 있을거 같습니다.

4. 과잉착각위험성과 이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은?

제가 현장에서 안전관리자로서 신규자를 교육할 때 항상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여기는 위험한 건설현장이고 지금까지 해왔던 루틴한 일이라 하더라도 항상 변수가 있어 경험치를 믿고 가는 것을 경계해야합니다. 또한 에빙거스 곡선처럼 교육은 효과가 오래가지 않습니다. 반복적인 안전교육을 통한 안전의식 고취와 적기의 현장지도가 중요할거같습니다.

5.안전기준과 안전수칙 차이

안전기준은 법령과 규칙등에서 정한 기준입니다. 안전한 현장을 위해 안전보건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이고 안전수칙은 이를 좀더 자세히 구체화한것이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동력,전기를 사용한다던지 야간작업,위험작업,건설작업,가설구조물 등 작업중에 지켜야 할 수칙으로 안전기준과의 차이점은 세부적,상세의 유무라 생각합니다.

6.지하철 스크린도어사고 아느냐? 이로 인한 산안법전면개정 발단이 된 것이 무엇이냐?

. 구명역으로 기억합니다(구의역이였음 ㅠㅠ)제가알기로는 해당 사고의 처벌이 불가능했고 이는 법에서 정한 40개의 위험작업장소에 해당하지 않아서 입니다. 이 사고와 더불어 김용균씨, 화력발전소 사망사고도 마찬가지 입니다. 법에서 정한 장소에 해당되지 않아 처벌기준이 없어 처벌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는 국민들의 공분을 샀고 산안법 개정의 발단이 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로써 내년에 개정(시행인데)되는 산안법은 법의 대상을 원청,도급인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는 것으로 확대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배달원등의 특수종사자를 포함하여...노무를 제공하는자라는 용어로 바뀌며 계약을 포함한 모든 원청의 지배력이 미치는 곳으로 그 대상을 국한하지 않고 확대되어 실시될 예정입니다.

7.맞다. '노동을 제공하는자'로 법이 확대될 예정이다. (그뒤에 뭐라하셨는데 기억안남)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좌측 면접관>>풍채좋은 현장 기술임원같음

-그럼 제가 이어서 하겠다.

1.최근의 인천 상수도배관 녹발생한것을 아는가? 메스컴에도 크게 난 사고인데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멘붕 옴..모르는 사고인데..가슴이 철렁함..고개를 끄덕이며 아는척함;;질문 마지막에 아는데로 말하자고 결심함)

지하개발과 관련된 문제는 지하수와 관련이 깊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지하수위의 변화를 수시로 확인하는것이 중요하고 지반,지형을 사전조사해야합니다. 이 사고는 이를 소홀히 해서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하영향평가와 위험도 평가도 소홀하지 않았는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민...일반인..국민이 사용하는 식수로써 상수도관은 중요한데 1급관리대상임에도 불구하고 관리적인 부분도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정기적인 지하안전점검이 필요했고 심도를 낮게하여 도로의 차량하중으로부터 보호를 해야하는 조치도 소홀했을수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과적차량단속을 실시해야합니다......수도관에서 녹이 나왔다는 것은 배관 이음부의 수밀성,기밀성에도 문제가 있을수있습니다. 이음부위를 좀 더 치밀하게 연결작업을 실시했어야 하며..진동으로 인한 열역학적불균형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주저리 주저리 생각나는데로 말함 ㅠㅠ)(우측 면접관이 고개를 끄덕이는 것을 봄)

2.지하안전특별법에 대해 아는데로 말해보라

최근에 싱크홀 등의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고 이로인한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무분별한 지하개발을 방지하기 위한 지하안전특별법이 있습니다.

지하안전특별법에 따라 지하안전영향평가와 위험도 평가를 실시해야합니다. 10~20미터는 소규모 지하안전영향평가를 실시하는데 지하수위,지반 및 지형조사,주변영향을 조사하여야하고 20미터 이상은 지하안전영향평가로서 공사적정성,지반안전성을 추가로 확인합니다. 또한 매년 지하안전점검을 통해 지하의 공동유무를 확인해야 합니다.

위험도평가는 상수도 등을 대상으로 지반의 침하가 우려되는 곳을 실시하며 지반,지형조사,지하수위,지반침하,공동조사를 실시하여야 합니다.

3.물한잔 드세요..(긴장하고 버벅거리며 말하는게 안스러우셨는듯)

:감사합니다(앞의 물을 따라 반컵 마심, 면접장 나와서 생각난건데 어느 면접수기를 보면 면접중에 물먹으라고 하면 그 면접은 '물먹는거' 라고 하는 말도 있음 ㅠㅠ)

 

중앙>>백발의 인상좋은 교수님으로 보임

1.제가 이어서 하겠다. 이력카드를 보면 건축을 전공한 것으로 보인다. 가수알죠? 기술사로서 콘크리트 공사에서 가수를 해서 안되는 이유를 설명해보라

현장에서 근로자준들이 연도..시공연도를 좋게하기 위해 콘크리트에 가수를 합니다. 이는 물시멘트의 비율이 높아져 강도와 내구성을 확보하기가 어렵습니다. 콘크리트 공사는 설계할 때 정한 설계강도상의 강도와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물시멘트비를 포함한 기준을 지켜야합니다(..예상치못한 질문에 기술사로서 답변이 너무..허접 ㅠㅠ)

2.정수압과 부력의 개념설명해보라

부력이란 어떤 물체가 물에 잠길때 그 부피만큼 상승하여 또오르는 현상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앵커,기초확대,스키마를 설치하는 공법이 있습니다. 정수압이란(잘 모름) 수압이 동적이 아닌 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써 일정한 외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입에서 나오는데로 질러버림;;)

3.연쇄성이론의 하인리히와 버드차이점과 재해율의 비율에 대해 말해보라

하인리히와 버드는 사고와 재해를 5단계의 과정으로 구분하였습니다. 먼저 하인리히는 1단계로 유전적결함 2단계 개인적 결함으로 인해 3단계 불안전한행동과 불안전한상태를 유발하게 되고 이는 사고와 재해를 유발하는 주요한 원인이라 했습니다. 이에 반해 버드는 1단계 통제의 부족으로 2단계 기본원인..4M이라고 하는 인적,물적,작업방법,관리적인 부분이 주요한 원인이며 이로 인해 불안전한 행동과 상태가 사고와 재해를 유발한다 했습니다. 하인리히와 버드의 차이점은 하인리히는 불안전한 행동과 상태의 중요성을. 버드는 기본원인인 4M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 차이입니다.

다른 질문이 뭐였습니까? 재해율?(답을 생각하느라 2번째 질문을 까먹어버림;;)

네 재해율의 비율은.....불안전한행동88% ....(갑자기 이 쉬운답이 순간적으로 생각이 안남 ㅎㄷㄷ)기타2%...;;;(다음질문넘어가려 할때) . 불안전한상태10%입니다! 죄송합니다.(주위 면접관들 웃음;;)

4.그럼 불안전한 행동 방지대책을 말해봐라

안전관리자는 산안법 제15조 안전관리자의 직무상 일일순회점검을 실시하게 되어있습니다. 현장 순회점검을 통해 불안전한 행동 발견시 즉시 시정조치 및 지도를 실시합니다. 또한 그 결과를 일지에 기록하게 되어있습니다. 동일한 행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매일 그 점검일지를 혐력사소장과 관리감독자에게 메일로 공유하여 조언지도함으로써 산업안전보건법 제15조에 따른 안전관리자의 직무를 이행하여 이러한 행동을 예방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5.시설물의 성능등급별 상태 설명해봐라

. 시특법상 성능검사는 5년에 1회 실시하게 되어있습니다. 성능검사결과인 등급에 따라 정기,정밀,정밀안전진단의 시기가 다릅니다. 말씀하신 등급은 A에서 E 등급 5단계로 구분되며 A는 최상, B는 양호, C는 보통, D는 노후화로 위험성이 있어 사용여부를 판단해야하며 E는 사용금지조치해야합니다.

6.(시계를 보며..시간이 다되가는듯)간단하게 하나 더 묻겠다. 사면붕괴원인에 대해 말해봐라

사면은 크게 사질토와 점성토로 나눌수 있겠습니다. 그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사질토의 사면은 집중호우로 인해 전단응력이 상승하여 랜드슬라이드,산사태가 발생하며 점성토는 융설,지하수위 변화등으로 간극수압이 상승하여 전단강도를 상실하여 침하가 발생합니다(열심히 연습한건데..흙의 3상구조를 빼먹고 답함 ㅠㅠ) 이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은 안전율을 유지하는 방법과 증대하는 방법이 있을거 같습니다. 안전율을 유지하는 방법은..식생공,떼붙임,배수공,탈수,치환 등의 방법이 있고 안전율을 증대하는 방법은..앵커설치,소일네일링,옹벽,.....압성토공법이 있습니다.

7.간단하게 마지막으로 묻겠다.다짐의 정의 간단하게 설명해봐라

다짐은..사질토 지반에서 흙속의 공기가 배출되어 함수의 변화 없이 밀도가 증가되어 전단강도가 상승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다짐은 최적함수비와 최대건조밀도를 유지하여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며 다짐으로 인해 지반의 침하,붕괴를 막고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평판재하시험과 들밀도 시험을 실시하며 들밀도 시험을 통해 다짐도를 판정합니다. 노상90%, 노체95%이상으로 다짐도를 관리해야합니다....현장에서는 바이브레이터와 임팩터로 다짐을 실시합니다.

 

중앙 좌장: (앞의 스톱워치를 누르며) . 수고하셨습니다.

: 네 감사합니다. (마신 종이컵 들고 45도로 정중히 인사하고 나옴:O.T시간에 인사를 90도로 하면 면접관이 부담스러워 한다고 그리 하지 말라함).......(한숨)

 

총평: 중앙과 우측 면접관은 고개도 수시로 끄덕이며 경청하는 자세로 편안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것에 자신감을 가지고 다소 편하게 말할수있었음.

우황청심환를 너무일찍(7)복용 해서인지 면접시간이 다가오자 너무 떨림. 지난117회때(그땐 안떨림. 싱글싱글 웃으며 대답)와 달리 또 떨어지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긴장 고조.

긴장된 마음으로 면접을 들어갔고 무슨 대답을 했는지는 나오자마자 기억도 안나고..다리가 풀리는 느낌이었음.. 더듬거리면서 대답한것, 두루뭉실하게 대답한것, 이때 이 대답을 했어야 하는데...하는 아쉬운 부분만 자꾸 생각남..개인적으로 부족함을 많이 느끼지만 시간이 지나 복기해보니 이정도라도 생각나는 것에 감사하고 묵비권 행사하지 않고 이정도로 대답한 것으로 감사함. 근데 중요한 것은. 또 보고 싶지는 않음^.^

 

**보시면 아시겠지만 틀린답이 많습니다..(하인리히/버드 재해율 등..1:29:300...)

117회 면접은 80%합격률에도 불구하고 낙방후 낙심과 충격이 매우 컸습니다.

존경하는 박상욱선배님과 김경표소장님도 힘내시라고 부끄럽지만 용기내어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합격자 면접후기(이재경님 118회 건설안전3)

A

안녕하세요.

118회 면접 합격자 이재경입니다.

 

공부기간: '18.12.01~'19.7.18(8개월)

시험응시: 필기 117회 최초응시 55점 불합격

필기 1182차응시 턱걸이로 합격

면접 118회 약간 여유있게 합격

 

공부에 여러 가지 도움을 주신 방장 안길웅 교수님께 감사 드리며 힘이 되어 주신 스터디 그룹 김o표 소장님, o덕 소장님, o신 소장님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면접공부에 각종 자료와 응원을 주신 최o봉 소장님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면접 공부 진행 사항(2019.614~2019.718)

운좋게도 118회 필기시험 합격(614)하고 면접시험 공부기간이 1개월 정도라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지 고민이 되던 차에 방장 안길웅 교수에 가벼운 전화 면담을 하였습니다.

현직 안전관리자인 만큼 산업안전보건법을 중점적으로 하되 기술론은 안전(산업안전보건법, 현장 경험)과 결부하여 말하는 연습을 하라 하였습니다.

새로운 내용 보다는 필기시험 준비 자료중 면접가능한 내용으로 말하기 연습을 거울을 보며 하는 방법으로 꾸준히 하라는 코칭을 받고 실행을 하였습니다.

면접 합격 의욕은 높았지만 실제로는 매일 1시간 말하기 연습하는 것도 제대로 못했던 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아침 9시부터 20시 까지 했구요.

산업안전보건법 공부방법은 법 전체를 출력하여 각 조항별로 말하기 연습(외움)을 하였으며 현직 안전관리자인 만큼 깊숙하게 공부하였습니다.

문제로 나올 확율은 낮았지만 예를 들어 산업안전보건법 35조 자율안전확인대상기계기구 경우 연산공은 파혼인이니 고자식을 기권()시켜라. 라고 외웠습니다.

연 삭기

산 업용로봇

공 작기계

파 쇄기

혼 합기

인 쇄기

고 정식목재가공기계

자 동차 정비리프트

식 품가공기계

기 압조절기

컨 베이어

필기시험 위주로 훈련되어 있어 쓰는 것은 가능한데 말을 하려하니 쉽지 않고 말이 연결되지 않고 끊어져 면접시험 불안감이 생기더군요.

나만 그러겠어, 다른사람도 그렇겠지. 하면서 자위하면서 안되는 공부를 계속하였습니다(일 평균 1~2시간 정도)

 

터닝포인트 1

629일 방장 안길웅 교수님의 면접스터디 참석(대전 모임공간 국보)

118회 면접대상자 7명이 참석한 예비 면접 스터디에서 인사/복장/자세 등 전체적인 흐림을 파악했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방장 안길웅 교수님이 어려운 문제는 안 나오며 전체적인 수준이 평이하다고 하여 약간의 자신감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물론 말하기의 어려움과 면접관 앞에서의 주눅은 어쩔수 없었지만 대략적인 흐름과 공부 방향은 감을 잡을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장일이 바쁘고 저녁이후에도 일정이 있는 경우가 많아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했고 스터디그룹 카톡방 내용도 제대로 체크 못하는 경우가 많아 면접시험을 제대로 볼수 있을까 걱정과 고민이 쌓여갔습니다.

그래서 특단의 대책으로 718일 면접이므로 715일 부터 휴가를 내 713일부터 5일 동안 몰입하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묻는 질문에 개념은 알고 있어야 엉성한 답변이라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어 5일 동안 한경보 교재 정독(개념 말하기), 각종 면접자료를 검토하는 것으로 면접에 임하려고 하였습니다.

 

터닝포인트 2

713일 스터디그룹 참석(서울 거피랑도서관 가락동시장역점)

절대적인 공부량이 부족하고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스터드 그룹 참석은 신의 한 수가 되었습니다

특히 최신정보(o) 토목 및 노련한 대화스킬(o) 건축분야(o)KEY-POINT는 저에게 절대적 도움이 되었으며 각종자료는 면접에 충분하다고 생각 되었으므로 "앞으로 4일동안 반복 공부하면 되겠구나" 라고 자신감 및 용기를 가졌습니다.

 

그러나 714일 도서관에서 공부하던중 현장에 일이 발생했다는 연락을 받고 현장에 복귀하면서 공부계획은 전면 백지화 되었고 면접시험을 응시할 시간적 여유조차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방장 안길웅 교수님과 전화 면담 후 어떻게든 시간을 내 면접을 보라는 조언을 받았으나 시간 내기가 매우 어려운 상태였고 더더욱 공부는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억지로 시간을 짜내 718일 새벽에 2시간 운전하고 집에 와서 집사람에게 2시간 운전을 시켜 서울 면접시험장에 도착하였습니다.(당시 체력적으로 서울까지 자가 운전으로 힘들었고 컨디션은 제로였습니다)

 

면접 시험(2019.71810:00)

 

면접 주의사항 교육 및 면접장 분위기

나같은 경우 마음을 비운상태가 오히려 담담했는데 대부분 벌벌 떨고 긴장한 상태가 확연히 보여 필기기시험과 전혀 다른 분위기였던 것 같습니다.

40명을 4개조 나누어 면접실시 나는 2-4번 배정 받았습니다(4조임 - 1130분경 면접 시작함)

면접 긴장도로 보면 나는 다섯손가락내 들 정도로 담담하고 여유가 있는 것처럼 느껴져 나도 놀랐습니다.

그렇게 대범한 스타일도 아닌데 그날은 그랬습니다.

 

면접입장

안내를 받으며 면접장에 입장했는데 웬 도떼기 시장 간막이도 허술하고 의자/시설 등이 대한민국 최고수준의 기술사 면접시험에 어울리지 않았으며 면접관 교수님 의자도 매우 좁게 배치되어 있어 약간 황당했습니다.

옆에서 면접하는 소리도 다 들리고 여하튼 그랬습니다.

 

면접 내용

629/713일 배운대로 인사하자 면접관 교수님이 자리를 권하고 착석하자 마자 긴장 풀라며 상의 단추를 풀어주시는 등 매우 친절하게 대해 주셨습니다.

좌측면접관(기억이 나지 않지만 뵙던 분이시고 후덕하고 인자하신 스타일이며 편하게 해주심), 중앙면접관(마른편이며 젊잖음), 우측면접관(아주 매우 까칠함)

 

먼저 좌측 면접관 질문

1. 코롤리 크레인이 그려진 종이를 내밀면서 건설현현장 크롤리 크레인에 관한 질문을 합니다. 연약지반에 크롤러 크레인 작업시 철판 받침 설치 방법을 도시하고 두께 등 설명하고 안전관리사항을 설명하시오.

2. 시스템 동바리 설치 작업시 안전관리자 점검 사항은, 하중검토는?

3. 시스템 동바리 가설자재에 대한 검증(인증), 인증마크는, 단관파이프에 표시위치는, 어떤 모양인지?

 

가운데 면접관

1, 콘크리트 혼화재,혼화제에 대해 설명하시오

2, 흙막이 가시설 안전관리자 점검사항은?

3. 계측관리?

 

우측 면접관

1, 시스템동바리 수평재 설치방법은,

2. kosha-ms는 무엇인가요,

3. 갱폼 해체작업 방법 및 안전관리 사항, 타워크레인 방호장치?, 갱폼 한조각 무게?, 타워크레인 설치전 구조검토사항,

4. 년간 재해현황? 추락예방 안전시설을 설명하시오, 현장에서 실시하는 추락재해 예방 활동은?

5. 비용 등을 무시할 경우 선택하고 싶은 추락예방 안전시설은 - 난 추락방지망 면접관은 안전난간대 주장(논쟁 길어짐-제한시간 넘김)

 

면접 후

면접관 질문은 답면내용중 꼬리물기 식으로 진행되어 결국 답변이 궁해질때까지 진행되는 패턴이였습니다.

또한 "현장 안전관리자가 OO문제는 등한시 해" 등 자극적인 표현도 하며 훈계하는 느낌도 일부 있었습니다.

저는 다행이도 면접중에도 긴장이 되지 않아 잘 대응 했던 것 같고 오히려 편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질문중 2~3개는 제대로 답면을 못했지만 어렵게 면접에 응시해서 그런지 면접후 마음이 매우 편한 상태였으며 후련했습니다.

집사람이 운전하는 동안 차에서 잠깐 자고 16:00경 현장에 복귀했습니다(시간이 없어 아침/점심 굶음-힘든 하루였음)

 

도움이 될런지(면접시험 준비관련)

면접 공부는 꾸준히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멘토가 필요하고 여럿(스터디그룹)이 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면접시 문제는 범위와 편차가 매우 크며 당일 면접관 궁합도 당락에 영향이 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면접공부는 많은 공부시간() 투자보다는 가볍게 시사적인 사항, 재해사례, 원론적인 용어(예를 들어 사고와 재해 차이, 붕괴와 도괴 차이) 등을 쉽게 표현(말하기)하는 능력을 키워야 할 것 같습니다.

 

공부 진행중 위에 언급한 것처럼 공부진행이 어려운 경우가 발생하고 심지어 면접응시도 힘든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주위에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운좋게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항을 합격수기에 언급한 것은 건설안전기술사 합격을 위해 공부하는 많은 분들도 공부 진행을 방해하는 여러요인(크던 작던)들에 의해 포기하게 되고 또한 자기합리화로 정당화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아서 입니다.

극복해야도 됩니다. 주위분들과 함께하면 쉬울 것입니다. 저 또한 공부도 못했고 면접시험을 보기 어려운 상황이였지만 면접시험을 응시하지 않았다면 합격은 불가능 했겠지요.

멘토(누구든) 활용으로 공부진행중 도움을 받으면 합격이 빨라질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방장 안길웅 교수님 도움을 활용한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어 권장합니다. 저의 사례가 공부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맺음말

집에 와 저녁 먹을때 약간의 음주로 인해 새벽에 면접 합격수기를 작성합니다.

합격할 운명인 저에게 힘이 되어주신 방장 안길웅 교수님, o신 소장님, o표 소장님, o덕 소장님, o봉소장님께 거듭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요.

아쉽운 결과를 받은 분들도 화이팅 바랍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잘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Q

합격자 수기(박상우님 118회 건설안전3)

A 강남 스타일- 기술사 합격수기 강남스타일-  건설안전기술사 합격수기
강남 최초등록일- 작년 여름(2018년 8월) 등록사유-116회 시험후. 뭔가 투자를 해야할거 같아서. 그 이전에는 돈 안들어가는 자습위주 공부. 한경보 교수님 책만 죽어라 외웠습니다
공부방법 안길웅 교수님 인강 4회 반복 청취. 대제목 잡기.기승전결 흐름타기. 맥을 잡고 나만의 서브노트 170개 작성해서 집중공략.
117회 불합격.
118회에도 떨어지면 큰 맘 먹고 교수님께 전화해서 첨삭지도를 받야겠다고 생각. 달력에다 전화할 날짜까지 동그라미.
118회 시험 끝나고 석연찮아서 교수님께 연락- 대전 첨삭반 모임 참석-119회 모범답안 첨삭반 공부중, 118회 덜컥 합격.
대전에서 1차합격 동문들과 함께 2차 면접연습. 인사하는 법부터 시작해서 서로 번갈아가며 실전연습. 실전처럼 난감한 질문이 오고가고, 예상질문도 만들어보고 정말 뜻깊은 체험학습이었습니다.
예상문제 100문제 정도 만들어서 매일 중얼중얼. 면접 하루 전날. 이발도 하고 양복까지 차려입고. 거울앞에
앉아서 실전처럼 연습 또 연습.
결혼식 때나 입사면접때 말고는 입어본적이 없는 양복을, 더구나 여름 양복을 거금들여 샀습니다. 와이셔츠에넥타이까지 페키지로. 촌놈 기술사 면접때문에 모처럼 때빼고 광내고 ㅋ. 이발은 워낙 머리가 짧아서 면접 2일전까지 정성껏 길렀다 자랐습니다.
시험일포함 3일간 회사에 연차를 내고 최종마무리. 지금껏 필기때 공부했던 그 방대한 양을 소설책읽듯이 쓱쓱 읽고 지나갔습니다. 잊어먹거나 모르는 것은 좀더 집중해서 봤습니다. 집에서 공부하다가 불쑥 와이프나 자식들에게 폴더 인사를 넙죽넙죽하면서 면접인사 연습을 했습니다. 애들이랑 와이프는 마치 면접관처럼 이상한 질문을 하면서 절 놀려먹고. 전 씩씩하게 대답하고. 온 집안이 면접장 분위기. 시험 하루전날은 실전처럼 양복까지 입고 거울보면서 연습 또 연습.
면접 당일  서울로 가는 KTX 특실(면접을 위한 과감한 투자) 안에서도 중얼중얼.
KTX용산역에서 휘경동 면접장까지 택시를 탔습니다. 공부하려고 일부러 택시를 탔는데 운전기사가 말을 시키는 바람에(이미 기술사 합격한것처럼 장단을 맞춰주는 운전기사님과 기술사 인생에 대해서 주거니받거니 ㅋ) 가는 도중 비가 오네요. 우산 챙기는 걸 깜빡했는데. 양복에 비 맞으면 안되니까 가는도중에 편의점 들러서 우산을 구입. 운전기사님은 마치 제 개인비서라도 되는것처럼 엄청
친절모드.
면접시간보다 2시간 일찍 도착. 현장분위기 파악도 하고. 화장실도 들락날락(과민성대장 증후군) 지하식당에서 점심 식사. 5,000 원. 그런데로 먹을만 하네요. 남는 시간 동안 대기실에서 열공.
평소 안 쓰던 안경을 일부러 쓰고 면접을 봤음. 나름 자신감도 생기고. 깡패처럼 강한 첫인상을 학자풍으로 보이게 하고. 특히 곤란한 질문에 당황하는 눈빛을 들키지 않으려고.
시험직전까지 예상문제를 달달달 외웠는데 한문제도  안나옴. ㅋ. 평소실력으로 차분하게 아는정도에서 열심히 답변하였습니다. 휴~
면접관 한분은 50대. 한분은 60대. 한분은 70대로 보임. 문제1.타워크레인 설치시 안전작업 절차 문제2.위험성평가 실시방법 문제3.균열의 종류, 원인대책 문제4. 티비엠 실시 방법 문제5. 안전성평가 종류. 방법 문제6. 노후화 종류, 원인대책 문제7. 1종시설 종류 문제8. 생각이 안 남 ???
두분은 부드럽고 따뜻해 보였는데. 한분은 차갑고 다소 공격적이고, 면접관 본인이 수험자보다 더 말을 많이함. 일부러 끊지않고 경청함. 어차피 시간은 정해졌으니까. 7문제는 답변을 잘한 거 같은데. 한문제는 내가 대답을 한게 아니라 듣고만 있었음. 이것 때문에 합격자 발표날까지
기분이 대략찝찝 하였음.
합격자 발표까지 그동안 못봤던 미드도 실컷 보고. 늦잠도 자고(5시 30분까지. 이것도 늦잠인가? 평소 새벽 3시에 비하면 이것또한 꿀잠입니다용 ㅋ).  아무튼 홀가분한 2주를  보내고.
드뎌~ 드뎌~
최종 합격하였습니다. 얏호!  제 2의 인생 출발! 새로운 날개를 날다! 열심히 지도해주신 안길웅 교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같이 공부했던 강남밴드 동문들께도 감사와 응원을 보냅니다. 모두들 119회 반드시 합격하세요. 화이팅~
Q

합격자수기(ooo님 9회산업안전지도사 최종합격)

A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작년 201812월에 수강후 밴드 초대를 받고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이제서야 인사드리게 됨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에 산업안전지도사(건설분야)에 최종합격한 "ooo"입니다.처음엔 건설안전기술사공부로 시작하였으나 올해 3월에 지도사 1차시험에 합격한 후 2차는 면제(건축시공기술사)되어 3차 면접준비로 안교수님 강의와 밴드에,블로그에 올려주신 많은 자료들을 참고한 결과 넉넉한(?)점수로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내친김에 119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시험에도 응시를 하여 911일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부끄럽지만 저의 합격수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기술사를 목표로 공부하시는 밴드모임인지라 지도사를 먼저 공부하면서 밴드활동에 참여하기가 사실 죄송스럽더군요(물론 최종목표는 지도사라고 교수님이 최근에 말씀하셨죠,,,)

1.시작동기

건축시공기술사로 건설현장에 오랫동안 몸담고 있으며 현장소장,감리단장등을 역임하며 나이가 많아도(저는 현재 55세입니다),퇴직후에도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건설안전기술사로 목표를 정하고 강남토목건축학원의 안교수님 강좌을 듣게 되었습니다.자신만만하고 거침없이 강의하시는 모습에,또 교수님역시 저처럼 건설사에 계시다가 안전으로 전업하신분이라 저에게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저분대로만 따라하자!"생각하며 나름 직장생활과 병행하며 공부는 시작하였으나 처음하는 안전공부는 범위도 넓고,법규와 규칙 등 외울것이 너무 많다보니 힘들어하던차에 안교수님이 잠깐 언급한 "산업안전지도사"에 대한 말씀을 듣는순간 "바로 저거다!"라고 생각...하던공부 일시중지하고 1차시험 준비를 시작한것이 201812월 말 이었고 약 3개월(전과목응시)동안 하루에 3시간씩 주말에는 도서관에서 보낸결과 1차합격(당일 바로 알 수 있음)하였으나 이제 다가올 3차면접에 대한 두려움이 밀려왔습니다.아무것도 준비가 안되었는데 면접장

가서 아무런 대답도 못하고 쩔쩔매는 제 모습이 떠오를때마다"나는 운이 좋아서 아는문제만 나올거야"라는 긍적적인 마인드로 생각을 전환하곤 했습니다.

2.공부방법

면접공부는 이제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야 했습니다.기술사공부와 병행하며 안교수님 강의를 첨부터 다시 반복해서 듣고,기본교재22회정독,안전기술사 기출문제와 지도사 2,3차 과년도문제(안교수님이 올려주셨음)를 풀어보고 불안한 나머지 교수님께 전화드리니 "산업안전보건기준에관한규칙"위주로 공부를 하라고 하셔서 목차부터 외우기 시작했습니다.[참고로 만화로 보는 산업안전보건법/~규칙이 도움(시각화)이 좀 되었습니다] 그러나,,,외워도,이해하려고 해도 돌아서면 잊어버리길 반복하며 머릿속이 백지상태처럼 되어버리는 그런 현상들 때문에 나이들어 공부하기가 어렵구나 생각될 때 우리밴드에서 저보다 더 연배이신분들께서 도전하시는 모습을 보고 다시 용기를 내게 되었고,,,정말 고마우신 분들입니다

맘을 다시잡고 4월부터 83일 시험까지 4개월동안 워드로 용어정리 키워드와 간단한 개요를 만들고 밴드에 올라온 신규자료들과 인터넷에서 찾아본 안전과 관련된 용어나 내용,이슈등을 나름대로 간단하게 정리하여 녹음기에 답변연습을 해보면서 어느정도의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면접이 끝나면 기술사도 봐야되겠다는 생각도 하게되었습니다.

3.면접당일

저는 83일 토요일 오후2시에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오랜만에 가보는 면접장이라 낮설고 떨리는 맘과 많이 긴장을 하였나 봅니다.그 짧은 순간의 답변으로 당락이 결정되고 혹여나 떨어지면 내년을 또 어떻게 견디며 기다리나 싶어 더 마음이

복잡해짐을 느꼈고,,,드디어 제번호가 불려지고 블라인드 면접을 시작하여 면접관 3분이 4문제정도를 질문하였는데 첫번째부터 엇나가는 느낌(잠시 숨을 고르고 서두를 시작해야 했는데,,,)을 받았고 두세번째 질문은 나름대로 공부한 내용이었으나 마치고 나오니 너무나 허접한 답을 한 것 같아 발표일까지 후회와 불안감을 떨쳐 버릴 수 없었습니다.특히 후회 되었던 것은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전부 다 아낌없이 말하고 나왔으면 속이 시원하련만,면접관 의도파악 때문에 눈치를 본 것 아닌가,,,그래서 할 말도 다 못하고 나온게 한이되어 기술사시험때에는 한이 없도록 조금이라도 아는것은 최대한 쓰고 나오자라고 결심하게 되었고 실제 시험장에서 여한이 없도록 쓰고 나왔습니다.그제서야 속이 풀리더군요(당락을 떠나서...)

4.기술사 시험장에서의 각오

1교시 용어 부터 최선을 다한다는 맘을 가졌고 지칠수 있는 맘을 없애기 위해 2교시,3교시,4교시 매교시마다 새롭게 시작한다는 맘을 가지고 시험에 임하였습니다.

가나초코렛으로 3교시와 4교시에 영양보충하며 한문제당 3페이지씩 쓰되 25분을 넘지 않도록 시간분배를 해가며 최종 제출하였습니다.

5.결언

두서없이 길게 쓴 글과 아직 기술사 시험에 합격한 것도 아닌 상황에서 횡설수설하여서 송구스럽습니다.만약 이번에 기술사 필기 합격한다면 또 열심히 면접준비를 해야 할 것이고 떨어진다면 이번에야 말로 처음부터 차분히 제대로 공부해보려 합니다.항상 응원하여 주시고 지도햐여 주신 안길웅교수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강남토목건축학원 밴드의 동지여러분 힘내십시오~

Q

합격자 수기(조명환님 118회 토질및기초1)

A

반갑습니다. 저는 118회 토질및기초기술사 1차에 합격한 조명환입니다.

토질및기초기술사 준비는 최상국 원장님 덕분에 2009년 도로및공항기술사를 합격하고

메너리즘에 빠져 있다가 토질및기초기술사를 추가로 공부해 보라는 권유로 2014년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도로및공항기술사 공부 방식으로 공부하는데 익숙해져 있어

토질및기초기술사  시험시에도  도로기술사 방식으로 기술을 하다보니 점수가 45점대에

머물더군요 그래서 이런식으로는 절대로 토질을 정복할수 없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김경민 강사님의 열정적인 강의를 들었으나 토질의 기본적 지식이 약해서 처음에는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이해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김상규 교수의 토질역학, 이인모 교수

 책, 박춘식교수 등의 책의 다독을 통해서 기본기를 쌓은 후에 김경민 강사님의 강의가 어느정도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토질및기초기술사는 뽑는 인원이 극소수이고 시험 응시자도 대부분

 이미 시공기술사나 토질관련 석사과정, 박사분들이 많이 응시하다보니 합격하기가 함들었던것

같습니다. 최근 지하안전법 등의 개정으로 토질및기초기술사 품귀현상으로 많이 뽑았던 운도 작용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운이 좋아도 준비되지 않는 사람은 결코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공 또는 도로기술사 방식으로 기술하여서는 절대로 합격할 수 없고 두리뭉실한 답변으로 토질기술사는 점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출제자가 의도한 명확한 답변은 반드시 필요하고 문제 선택시에도 평이한 문제 보다는 응용형 문제를 선택하는 것이 점수가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1교시 접근방법

1교시 문제는 80% 정도는 대부분 과년도 문제에서 출제 되는듯 하고 20%정도는 교재에도 나오지 

않으나 기본교재를 응용해서 작성하면 되는 그런문제가 나옵니다. 1교시부터 토질은 정확한 정의

를 써주시고 특히 결론부분이나 문제점 부분에 최근 시사 관련 내용을 써주시면 가점이 되는 것

같습니다. (본인 118회 67점) 1교시에서 60점 이상이 않되면 합격이 어려운것이 현실임

2,3,4교시는 대부분 응용문제로 분명히 1개 교시가 60점 아래가 나올수 있으므로 1교시에 고득점

전략을 해야 합격 가능함

2교시 접근방법(62점)

2교시는 대부분 토질의 기본을 아는가 하는 문제가 대부분 출제됨 흙의 종류, 다짐, 투수, 전단, 토압 등 기본기가 얼마나 잘되어 있는지를 물어보는 문제가 많음, 토질은 여러가지를 많이 아는 것보다 여러번 반복해서 5개 분야가 완전히 링크될 수 있도록 공부 하여야 고득점이 가능하므로 기본기를 다져야 함 기본기가 다져지지 않는 상태에서는 다른 과목을 아무리 해도 합격이 안됨 기본이 않되는 상태에서는 응용문제 접근이 않됨(토질은 뽑는 인원이 극소수 이므로 얼마나 5가지 기본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가를 물어보는 문제가 많음) 예를 들어 측방유동에 대해서 문제가 나와도 측방유동이 되는 원인은 하중이 작용할 때 연약지반이기 때문에 간극수압이 소산되지 않으므로 과잉간극수압이 작용하므로 모아원이 커지고 유효응력이 줄어들어 결국 전단파괴가 일어나는 것이다라는 개념임(책에서는 기본만 설명되어 있으나 다른분야와의 정확한 이해 응용 가능해야 고득점)

3교시 접근방법(61점)

118회차에서는 기본문제가 많이 나왔으며, 특히 치환깊이, 정지토압(탄성론), 모래의 전단강도 영향요소 기본문제가 많이 나와 잘 기술했다고 생각했으나 생각보다 점수가 않나옴

경험상 기본문제보다는 응용문제 선택을 해야 고덕점이 나온다는 것을 간과함

4교시 접근방법(64점)

생각보다 많이 어렵게 나왔음 4교시에서 합격과 불합격이 결정날 것 같다는 생각이 확 들었음

당황하지 않고 기본지식(흙의종류, 압밀, 투수, 전단, 토압, 계측관리) 등 기본지식을 총동원해서

응용문제를 접근해서 논술하여 고득점(예상보다 점수가 많이 나옴)

3교시는 확실하게 아는 문제라고 잘썼다고 생각했으나 오히려 점수가 않나오고 4교시 대부분

모르는 문제였으나 기본적인 토질공학적인 지식을 이용해 응용문제를 논술하였더니 오히려

고득점이 나왔음


결론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 하다보니 공부기간은 5년이라고는 하나 실질적으로 열심히 공부한 기간은

2년정도 였던것 같습니다.

토질및 기초기술사를 빨리 합격하는 지름길은 절대공부량과 비례하고 어느정도 공부가 되었다고

판단되시는 분들은 평이한 문제를 선택하지 말고 되도록 다른사람이 선택하지 않겠다 하는 문제를

선택하여 토질공학적 기본지식을 총 동원하여 기술하는 것이 고득점 비결임

토질기술사는 되도록 1페이지만 써도 괜찮으니 물어보는 문제를 정확하게 써야 점수가 잘나옴

따라서 문제를 보자마자 기술하지 말고 끝까지 정독으로 몇번 읽어 보고 출제자가 무엇을 의도

하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나서 기술 하여야 함

Q

합격자 수기(박상욱님 118회 건설안전3)

A 󰏚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리며 그분께 영광을 돌립니다
방장님의 전략이 훌륭함을 확실히 느낍니다
방장님의 헌신적인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주신 서정현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공부기간 약 개월❍
공부시간 시간 나는 대로 미친 듯이❍
개월간 집 현장 도서관 교회 외에는 가 본 기억 없음
회 시험의 주요 전략❍
용어 폭넓게 공부함 닥치는 대로 공부함 전혀 모르는 용어
가 나오면 답을 제대로 쓸 수 없기에 일단 한번이라도 조금
이라도 보고 아는 용어가 많도록 공부함 특히 토공쪽 공부
아주 많이함
무조건 도식화 논술 대제목 번은 무조건 그림으로 그렸음
논술은 그림으로 표현한 대제목이 개 용어는 기본으로
그림 개 많게는 개까지 그렸음
마지막 결론 줄 수 증가 최소 줄 이상 결론에 할애함
답안 전개 방향 문제에서 요구하는 구체적인 부분에 대해 잘
안다면 문제없겠지만 대략적으로만 아는 경우를 대비하여
폭넓게 공부하였음 또한 여러분야를 연결하여 답안작성하려
고 노력함
예 미세먼지대응 건강보호 가이드 문제의 답안 중에 비산먼지
발생신고서 와 연관지어서 구체적 사례를 많이 적고 그렸고
또 건설공사중 발생하는 비산먼지의 사례와 방지책을 그림으
로 그렸음
예 압밀과 다짐 문제의 답안에서 스탠다드한 답안을 글과 그림
으로 표현 한후 들밀도시험 시험 등의 그림과 자세한 내
용을 연관성 있게 표현하였음
논술이든 용어이든 대제목 번을 차별성 있게 표현하는 데 많
은 시간을 할애함 일단 그림은 기본
예 보호구중 안전화 관련 문제에서 대제목 번
답안 작성량 증가의 노력 속필도 연습했지만 의식적으 로 교시당 장 이상 더 쓸려고 반복적으로 나 자신 에게 리마인드시키고 연습함 실제 이번 회시험에서 교시에 장 이상씩 더 답안 작성 성공 교시 용어 문제 점 교시 논술문제 점 받음
이번 시험 고득점의 가장 큰 요인 용어 점수
그림이 주요했음 그림이 거의 개 정도씩 들어감 특히 교시 번 부동태막 문제 점 받음 는 그림 개 화 학식 개 작성함
열심히만 하면 누구든 합격할 수 있다 하지만 방향과 요령 또한 꼭 필요하다 그런 측면에서 여러분들과 나는 아 주 행복한 사람들이다 그 올바른 방향과 요령은 여기 에 다 있다
모두 모두 파이팅입니다
Q

합격자 수기(김범근님 118회 건설안전3)

A

안녕하십니까,, 우리 방장님 요청으로 부끄럽고 부족하지만 합격수기를 올릴까 합니다.

저는 일선 현장에서 감리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김범근이라고 합니다.

우선 118회 건설안전기술사 1차를 합격하여 기쁘고, 방장이신 안길웅 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공부기간: 2018.6~2019.5 (1)

공부장소: 일과후 인근 독서실, 도서관

공부방법:

날짜

공부내용

공부할당시 시험결과

비고

2018.6~

2018.10(5개월)

강남건축토목학원 인강 (안길웅 강사님) +

서브노트작성 (4개월)

115,116

(각각 58)

 

2018.11~

2018.12(2개월)

과년도 학습 (2개월)

*계속 인강 공부 + 강사님 목소리 녹음 (차안에서 청취)

2019.1~

2019.2(2개월)

장판지 작성 및 서브+과년도 공부 (2개월)

*계속 인강 공부 + 강사님 목소리 녹음 (차안에서 청취)

117(55)

슬럼프

2019.3~

2019.5(3개월)

논문연습 + 노트 및 장판지 반복학습 +

인터넷, 밴드를 통한 최신정보 습득(4개월)

*계속 인강 공부 + 강사님 목소리 녹음 (차안에서 청취)

118(61)

 

12개월

1년만에 합격~~

4번 시험

슬럼프 2번정도

 

합격비법 및 개인의견

1. 합격비법

(1) 꾸준히 공부==> 일과 끝나고 3시간/하루 정도 (현장에서 3시간이상 공부 쉽진 않아요)

(2) 업무중에서 짬짬히 인터넷, 밴드를 통해 간접 정보 습득+프린터해서 밤에 서브노트에 기입

(3) 인강을 꾸준하게 보고, 안길웅강사님 목소리 녹음하여서 차량 이동중 청취

(4) 개인생활=>공부를 시작했으면 일만 빼고 취미, 운동, 경조사등,,,, 심지어 핸드폰(유튜브+게임) 다 접을것

(5) 조급하게 생각할수록 더 공부안됨, 차분하게 순서대로 공부할 것

(저의 공부순서 : 인강청취서브노트정리장판지작성논문연습무한 반복학습)

 

2. 개인의견

- 공부시간과 공부방법등은 개인별로 다 다르고 정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두가지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1. 꾸준하게 (steadily) 2.자기통제 (self-control)

- 저는 1년동안 공부했지만 우리 밴드중 공부하시는 모든분들은 훨씬 단시간에

합격!!, 합격!!, 합격!!! 하리라 확신합니다^^

작성자 : 김범근 2019.6.15

Q

합격자 수기(조양신님 118회 건설안전3)

A

합격수기 라고는 조금그렇고

도움및 용기가될 몇자적어봅니다

저는 이번 시험준비에 가장 어려웠던거가 붏확실한 미래였습니다 합격의자신도없고

또 어느정도해야 합격할지도

그런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결국 자기와의 싸움 열심히 하다보면 되는거 같습니다

합격한다는 신념과 매일매일의공부 및 자기관리가 중요하다하겠습니다

공부의핵심은

1. 기본적인 내용은 무조건 마스터

2, 어떠한문제든 끝까지 쓴다

3 . 자주등장하는 문제는 무조건 쓸줄 알아야한다

4, 그리고 사전사례연구를 많이해서 정리해두는것이 꼭 필요함

5 절대 남의답안지에 의존하지말고

참고만 하시고 지식을 배양하는데만 이용하세요

제가보기에 꼭같은 답안은 별로점수를 못받는거같습니다

다음으로 이번제가 합격의핵심은 명장님의 lay out (용어 1페이지 논술3페이지 . 그리고 소제목당 페이지 않넘기기등) 과 매일과제학습및 막바지 대전에서의 예비고사 였던겁니다

정말도움됐어요

그리고 진짜는 안명장님의 동기부여였습니다 왜냐고요?

명장님이 올해합격은 포기하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꼭 합격하는거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끝으로 저는 58년생으로 공부하기에 그리적은나이는 아닙니다 여러분 열심히하시면 꼭 빠른시간내에 합격할수있습니다

기술사는 훔치는게 아닙니다 자기 노력없이 따지는게 절대아닙니다

안명장님과 더불어 열심히하시고

우리안명장님은 많은 노하우와 열정이 대단한분입니다 그밑에서 공부하면 꼭 딸수있습니다

멋있는 안길웅선생의 동문수학이됩시다 고맙습니다

안명장님 화이팅입니다.

Q

합격자 수기(이재경님 118회 건설안전3)

A

<합격수기>
안녕하세요.
118회 합격자 이재경입니다.

공부기간: 18.12.01~19.5.5(5개월)
시험응시: 117회 최초응시 55점 불합격
1182차응시 턱걸이로 합격

공부에 여러 가지 도움을 주신 방장 안길웅 교수님께 감사 드리며 힘이 되어 주신 스터디 그룹 김경표 소장님 윤금덕 소장님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118회 아쉽게 합격하지 못한 분들도 화이팅 바랍니다

시작 동기:
건설현장 안전관리자로 근무중 몸담고 있던 현장이 인허가 문제, 동절기 공사 진행 미흡 등으로 시간적 여유가 생겨 건설안전기술사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토목현장 위주로 근무를 하였지만 동절기에도 항상 바뻐서 관심은 있었지만 차일 피일 미루던 차에 이때가 기회다 싶어 공부를 시작하기로 결심하고 인터넷 강의를 찿던 중 강남기술사학원 동영상 강의를 신청하여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공부 진행 사항(2018.12~2019.4)
2018년도 121일자 도서관 카드를 발급받고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고 인강을 수강 하던중 안길웅 교수님이 밴드방 개설을 알게 되었고 초기멤버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방장님은 20191월 시험 117회에 합격가능하다고 격려를 하였지만 내 자신이 준비가 안 되었던 터라(의지 부족-설마 1~2개월에 합격하겠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들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하였는데 1월 중순경이 되자 내 마음속에 불안감이 상승하고 의지가 꺽이면서 집중력이 떨어지더군요. 첫째 공부 범위가 넓고 방대함에 의지 상실, 현직 안전관리자가 가지고 있는 기술 부분의 취약함으로 117회차 시험에 합격의지는 없고 46장을 채우자는 현실 합의가 이루어지며 목표 없는 공부를 하였습니다.
지금도 가장 후회되는 대목입니다.
117회차 시험을 보고 3월초 합격자 발표 후 당연히 불합격, 그런데 117회차에 공부기간 3개월에 김동진 소장은 합격을 했더군요.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117회 시험에 합격한 김동진 소장과 불합격한 나(이재경)의 차이점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봤습니다
차이는 합격의지 유무(절실함), 안길웅 교수 활용 유무(첨삭 지도)

117회차 답안작성 점수를 분석해 보면

문제 설계변경시 건설업 안전보건관리비 계상방법에대하여 설명하시오 --- 득점 33
안전관리자로서 아는 문제고 설계변경시 안전보건관리비 계상방법도 아는데 답안지도 3장을 채웠는데 점수는 참담하죠

문제 건설현장 자율안전관리를 위한 자율안전컨설팅, 건설업 상생 안전프로그램 사업에 대해 설명하시오 --- 득점 32
안전관리자로서 했던 업무이며 심지어 서브노트(논술형이 아닌 단답형으로)로 작성해서 시험에 임했지만 결과는 참담함.
논술로 나오면서 두개를 조합하여 작성해야 하는데 멘붕 - 대실패

더 황당한 것은 내용을 모르더라도 근접한 내용으로 3장을 채우면 받는 점수라고 하니......

난 뭐 한건지 뭔 공부를 한건지 자기 성찰을 하게 되었습니다.

답안작성에 중요성을 자각하게 되어 '19316OFF-LINE 용산 정모에 참석 안길웅 교수, 김경표 소장을 만나고 공부방을 개설 방장 안길웅 교수님에게 4월 중순까지 카톡으로 그날 공부에 대해 첨삭지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작성이 미흡한 경우도 많았지만 잘 작성했다는 격려의 말은 더욱 더 공부에 정진토록 한 동력이된 것 같습니다.
내준 숙제 서브노트 논술1개 작성하는데 기본 2시간정도, 많이 걸릴때는 4시간도 걸려 작성 할정도로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그만큼 내공이 쌓인것같습니다.
방장 안길웅 교수님의 첨삭 지도중에서 내용은 둘째치고 글씨 그림이 약해 답안 구성을 해도 돋보이지 않는다는 조언을 받았는데 지금도 개선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약간 후회되는 것이 다른 소장님의 서브노트를 전혀 참조 하지 않은 것입니다.
처음에는 공부 차원에서 내손으로 직접 작성하는 것으로 하였지만 어느정도 공부를 진행한 다음에는 다른 소장님의 서브노트를 참조 답안지를 돋보이게 하는 연습 또는 서브노트를 작성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그런 생각이 생각이 들 때 쯤 118회 차 시험이 코앞이라 당시 기준으로 준비한 것으로 시험을 볼 수 밖에 없었지요.
좀더 시간이 있었으면 답안지 작성이 나아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생각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4월 중순부터 서브노트를 외우고 55일 시험보고 운좋게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서브노트 작성:
다른 합격자들은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빈도가 높은 문제 위주로 서브 노트를 작성하였지만 저 같은 경우는 스터디 그룹에 과제하기도 바뻐서 별도의 기출문제 분석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방장님도 과제 위주로 하면 충분하다 하여 과제를 하는데 집중하였습니다. 다만 논술형 문제 서브노트를 작성할때 이자료 저자료 찿다가 내용이 단답형 문제로도 출제 가능하면 정리하는 식으로 했습니다
예를 들어 터널 작업환경, -다운 공법이 논술 과제였다면 논술 서브노트를 작성하고 환기방식에 대한 별도 단답형 서브노트를 만들었습니다, 환기방식, 12,3, 중앙방식, 작업자 건강관리 등으로 말이죠
그래서 '1812월 부터 '194월까지 논술 100개정도, 단답형 200개 정도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초기에 만든 서브 노트는 형편없어 업그레이드를 했지만 또 나중에 보면 부족한면이 많았죠.
부족하고 형편 없으며 엉망이라는 것을 느꼈다는 것은 실력이 늘었다는 것이겠죠.
토목시공 기술사 김우식 용어집을 많이 활용하였습니다.
공부하시는 분들도, 한경보 교재 정독, 인터넷 강의을 처음부터 한번 수강하였다면 방장님이 개설한 스터디그룹 공부방에서 방장님 진도에 맞춰서 공부를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별도로 준비하는 것은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것 같더라고요.

처음에는 철저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힘으로 논술3장을 채우는 훈련을 하고 첨삭받고 논술 10문제(경우에 따라서 30문제 까지) 이상 해본 다음에 다른 분들 것을 참조하여 답안을 돋보이는 작업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처음부터 다른 분들의 자료를 참조하여 답안지를 작성하면 공부가 얇게되고 머리에 남아있는 기간도 짧습니다.(다른 생각을 가지는 분들도 있겠지요)
저같은 경우는 다른 소장님들의 서브노트를 참조하지 않았고 참조하려고 할 시점에 운좋게 합격하였습니다(막판에 김경표,윤금덕 소장 자료 정독함).

답안지 작성 방식은 철저하게 방장님 방식으로 하였습니다. 대제목 잡고 채우는 방법. 절대로 쉽지 않습니다. 저는 어려웠습니다.
스터디 공부방에서 강조한 LAY-OUT 잡고 2번 고민, 6,7번 고민 그림, 도표 삽입, 잘쓰기 보다는 채우기 바빴습니다.
문제를 받으면 막막했지만 어쨌든 3장을 채웠죠

시험준비(자세)
철저한 자기 최면(할수 있다, 나니까 이정도 채우지 다른 사람은 채우지도 못할 거야)으로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고 의식적으로 노력했습니다.
시험 임박해서 밤을 세우고 초치기 공부는 안 한것 같습니다.
시험중에도 문제를 받았으때 당황스러워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 잘 쓸 수 있을 거야 " 라고 위안을 삼았습니다.
내공이 있는 분들은 자신있는 문제 등을 앞 뒤에 배열한다고 하는데 저는 그 수준이 안되어 순서대로 작성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글씨, 그림이 최악이라도 시간내에 3장은 여유있게 채울수 있더라고요(내용은 둘째 치고)
'19427일 대전 모의고사 시험시 시간내 답안지 작성은 충분히 채울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내용 수준은 미흡 하지만).

도움이 될런지:
공부는 절대로 길게 잡지 마시기 바랍니다(1년 이상은 지침니다- 만약 1년이상 하시는 경우 117회 합격한 김동진 소장처럼 절실하고 치열하게 않하는 경우일 겁니다).
길게 공부해서 합격하는 경우도 많겠지만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가족이나 본인도 힘드므로 집중력있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집중력도 떨어지고 새로운 내용이 계속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따라가지 못합니다.
과거에 공부한 내용이 그대로 머리속에 있는 것도 아니고요
만약 2년을 목표로 삼는다면 주말 야간은 무조건 쉬시고 평일도 과도하게 수면시간을 줄이는 것은 자제 하여야 지치지 않을 것입니다. 단 매일 꾸준하게 하셔야 하겠지만요
저는 각자 처한 사정이 다르므로 안길웅 교수님과 면담하고 일정 잡기를 추천합니다.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야지요.
안길웅 교수님의 공부방에서 진도에 맞춰 공부를 하되 처한 사정이 각각 다르니 목표회차에 정하고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117회차 김동진 소장님에게 강한 동기부여가 되었던 만큼 저의 사례가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맺음말
업무 끝나고 2시간 운전해 집에 와 저녁먹고 합격수기를 작성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운이 좋았지요.
건설안전기술사에 대한 공부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서 인터넷 강의를 찿다가 충분한 정보없이 강남기술사학원을 접하게 되었고 그중에서 안길웅 교수 강좌를 접했으며
합격할 운명인지 안길웅 교수가 밴드 공부방을 개설 각종 정보를 얻을 수 있었으며 더 나아가 정모 참석 스터디 공부방에 첨삭지도까지 받았으니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
공부중 의지가 되었던 김경표 소장님, 윤금덕 소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요. 최진봉 소장님도 잘 될 겁니다.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집사람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Q

합격자 수기(윤금덕님 118회 건설안전3)

A

안녕하십니까? 금회 118회 합격자 윤금덕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금번 시험에 합격자가 다수 배출되어 운 좋게 합격한거 같습니다. 여기 계신분들 모두 119회 합격의 주인공이 되실거라 응원드립니다.

저는 건설안전기술사 시험을 1년 정도 준비한거 같습니다. 서울이여서 평일 기본 강의가 있는 학원에서 17년말 1사이클 수강하고, 183월 서울 모 학원에 1년 수강신청 후 수업은 한번도 빼먹지 않고, 4사이클을 수강하였습니다. 금회 시험까지 3회 시험을 치루었구. 첫 시험은 11555.66(176, 162, 145, 185) 사실 공부를 많이 하지않고 치룬 시험인데 의외로 점수가 잘 나온것 같아 만만한 시험이라 생각도 한것 같습니다. 116회 시험은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접수만 하고, 미응시 하게됐구. 19년 첫 시험인 117회 시험은 접수 후 나름대로 교재도 다시 반복해서 숙지하고 했지만, 점수는 전회차 거의 같게 나왔습니다. 55.33(152, 176, 150, 186) 학원 1년 수강도 끝나고, 올해안에 끝내야겠단 생각에 이리저리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방장님의 117회 답안풀이 강의를 듣게됐구. 동영상을 신청하게 됐습니다.

19.3.23 날짜가 또렸하네요! 방장님이 전화가 오셨구. 그날부터 답안 첨삭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분들 답안을 많이 읽어보고, 좋은흐름, 모식도를 많이 참고했습니다.
모의고사를 하신다고 해서 먼 거리지만 가봐야겠단 생각을 했구. 모의고사인만큼 보고 쓸순 없으니, 그때부터 공부를 본격적으로 하게된것 같습니다. 모의고사 시간을 통해 단답, 서술의 기본틀, 고민하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 많은 해답을 찾은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이번 시험을 준비하면서 개인적으로 용어가 어느정도 준비되어야지 합격할수 있단 생각에 용어에 대한 문제가 나오면 대략의 정의, 키워드는 알수 있게 별도로 준비를 했습니다. 점수를 후하게 주신건지 다행스럽게 용어가 어느정도 나와주어서 합격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61(208, 167, 170, 187)

건설안전기술사는 범위가 굉장히 넓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에 대해 근로자의 안전, 시설물의 안전, 재해의 원인, 예방대책, 사고시 대응요령, 피해최소화를 위한 사고시 대책 등 적용법규와 시간적 흐름에 대해 고민하고, 시공순서별, 인적, 물적요인 등 다양하게 접근하면 풍성한 답안을 작성하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기술사는 쓰는 시험, 논술시험이라는 점을 잊지마시구, 서론, 본론, 결론, 그림, 그래프, 표 준비하신것들 적절하게 배치, 좀 더 고급스런 대제목의 표현만 하신다면 좋은결과 있으시리라 확신합니다.

핸드폰으로 적다보니 두서없이 적게 되었습니다. 모의고사 같이 참석하셨던 소장님들 모두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함께라는 게 너무나 힘이 됐었습니다. 안되신분들 곧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방장님은 정말 열정이 대단한분이십니다. 존경과 감사의 말씀 다시한번 전합니다. 모둔분들 꾸준한 시험응시와 이번 시험의 주인공이란 생각으로 열공하시고, 화이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합격자 수기(김동진님 117회 건설안전3)

A
<합격수기>
안녕하세요.
117회 합격자 김동진입니다.
○공부기간: 18.10.28~19.1.26(3개월)
○시험응시: 117회 최초응시 합격
●시작 동기:
다니는 회사에서 타 종목 기술사 합격수기를 보고 자극받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술사 시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막연한 가운데 학원을 다니면 좋을거라 판단했으나, 회사를 다니면서 물리적인 시간이 허락되지 않아 동영상강의를 찾던중 강남기술사학원 동영상강의를 신청했습니다.
●공부 시작:
동영상 강의를 18년 10월말부터 11월말까지 퇴근후 열심히 들었습니다.
아무 생각도 없이 무작정 그냥 들었습니다.
전체 1회 청강 후 대략적인 시험에 대한 이해가 되는 듯 했습니다.
모든 강의를 듣고나서 가장 고무적인 점은 안길웅 방장님의 문제풀이를 보면 그리 어려워 보이지 않았습니다.
문제를 푸는 방법과 답안지 작성 방법에 대해 너무 쉽게 설명해주셔서 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방향성 확인:
동영상 후반부에 보면 무조건 방장님께 전화를 하라고 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퇴근 후 연락을 드렸습니다.
마침 주말에 타 수강생과의 만남이 예정되어 있다 하시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가 18년12월 초였고 당시에는 동영상만 1회 들은 후 책을 처음부터 정독을 하기 시작한지 불과 몇일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습니다.
공부한 것(서브노트)을 가지고 오라고 하셨는데 당연히 공부한게 없었습니다.
그 때 해주신 많은 말씀 중 기억에 남는 것은 '지금 시작해도 (약 2개월 후) 117회 합격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와
'이렇게 만난 것이 시험에 합격하기 위한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왠지 모를 믿음이 갔었고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라가야겠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험 2주전까지는 무조건 서브노트를 작성하고 시험2주전부터 암기하라고 하셨습니다.
공부를 시작하면서 느끼셨겠지만 방대한 자료와 시험범위에 한번 놀라고 전날 공부한 것도 다음날이면 기억이 나지 않는데 다시 한 번 놀랍니다.
교재를 통한 이론 공부를 하는것이 순서라고 생각하여 117회는 절대적으로 무리고 118회를 노리고 차근차근 하자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2달남았지만 무조건 117회 합격한다는 생각으로 해야지 다음118회를 생각하면 118회도 될 수 없다는 말씀도 참 맞는 말씀이셨네요)
이 만남을 통해 공부방향을 바꾸었습니다.
바로 서브노트 작성에 들어갔습니다.
●서브노트 작성:
추출 문제는 기출문제의 빈도에 따라 교재의 순서대로 작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산안법과 안전관리 등의 전반부는 업무적으로 해왔던 것이라 어느정도 자신이 있었기에 가설공사부터 Chapter별로 작성을 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초반에 서브노트 작성을 하면 밴드에 공유해서 첨삭지도를 받으셔야 합니다. 처음 시작단계에서는 작성이 제대로 되는 것인지 스스로 알수가 없습니다.(작성하면 바로바로 검토받으셔야 시작단계에서 방향을 바로 잡고 돌아가지 않을수  있습니다)
처음 서브노트를 작성해보면 모범답안을 짜집기하거나 인터넷 검색, 교재등을 참고해 작성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방장님은 작성해서 올린 서브노트에 대해 빠른 피드백을 해주십니다. 대제목 등의 전체적인 답안구성 흐름에 대해서 기본적인 방향과 틀을 잡아주십니다. 몇번을 반복하니 감이 오기 시작하더군요. 냉정한 첨삭과 함께 노력하면 합격할 수 있을거라는 말씀에 자신감이 붙기 시작합니다.
열심히 만들어봅니다. 계속 만듭니다. 좌절도 많이 합니다. 그래도 계속 씁니다. 쓰다보면 자신감이 쌓이고 익숙해지기 시작합니다. 느낌이 좋습니다. 될 거 같습니다.
●공부 시간:
평일- 퇴근후 19시~ 12시 또는 1시(5시간~6시간)
주말- 집안 사정으로 12월은 공부를 못했음
         1월은 한달동안 집에 안가고 숙소에서 공부(아내와 애를 친정에 보냄) 하루 14~15시간 한달동안 초집중함(총 공부시간 동영상시청 제외 약 290시간)
●공부 방법:
1. 서브노트는 내가 이해하고 기억하기 쉽게 요점위주로 작성(장황한 서술은 최대한 지양)
→ 서브노트 암기 후 안보고 써보시면 아시겠지만 안 써집니다. 남의 모범답안은 몇줄 기억이 안나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문장으로 전환해서 작성했습니다.
2. 답안 작성 기준 준수(아시죠?)
→ 1페이지(1.개요 2.문제 관련 도식화 3.문제관련 주요한 내용)
2페이지(4~5 주어진 문제 답안)
3페이지(개선사례, 개선방향, 제언, 안전관리방안 등, 결론)
→채점자 배려(번호별 페이지를 넘기지 말것)
→주어진 문제의 내용 그대로 대제목에 기술
3.용어100개 논술50개 이상
→서브노트는 주어진 짧은 시간 내 답안작성을 위해 예상문제에 대해서 미리 생각해보고 해결방안과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결론을 도출하는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도구로 활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작성한다
4.서브노트 작성
→처음에는 하나 작성하는데 2시간 이상 소요됩니다. 어떻게 하면 되는지도 모르겠고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방장님이 강조하시는 것처럼 보고서라 생각하고 적습니다.
굳이 비유하자면 도입-상황파악-제시-평가 정도 되겠네요.
개요(발단)부분에서 문제의 화두를 던집니다.
문제에서 주어진 상황을 그림과 함께 표현합니다.
관련있는 주요한 내용도 대제목을 추가합니다.
문제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분석합니다(문제점,안전대책 등)
해결방안(개선방안 등)을 제시하고 최종 결론으로 마무리합니다.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작성요령이 생기고 시간도 단축됩니다. 논술 한 문제에 40분정도 소요됩니다.
하루에 논술3문제 용어4문제를 기본 목표로 했습니다.
5.커뮤니케이션을 통한 불안감 극복
→같은 고민을 함께 공감하고 나누는 일만큼 든든한게 있을까요?
밴드회원님들과 밴드를 통해 공부로 인한 중압감과 불안감을 함께 대화 나눈적이 몇 번 있었습니다. (주변에는 기술사 수험생이 없어 이에 대해 함께 나눌 대상이 없습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고민과 어려움을 다른분들도 겪고 계시더군요.
홀로 골방에 박혀 퇴근후, 주말에 책과 씨름하며 밥먹는 시간을 아끼기 위한 노력들을 하고 있으면 참 별의별 생각이 다 듭니다.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나. 괜히 했나. 언제까지 해야하나...
제일 크리티컬 한 것은 합격시기에 있어 막연함에 대한 불안감이지요. 열이면 열 다 그럴겁니다.
저도 운이좋아 이번에 합격해서 그렇지 불합격하여 118회를 다시 본다면 상실감과 패배감은 둘째치고 또 많은것을 포기해야 하고 기약없는 싸움에 지쳐갔을지 모릅니다.
그런 의미에서 밴드를 최대한 활용한 서로간의 격려와 대화는 아주 좋은 스트레스 탈출구였습니다. 적극 활용하십시오. 특히 개인적으로 서정현 선배님께 참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지면을 빌어 감사드립니다.
6.회사에서 대처법(개인 소견)
→기술사 공부를 시작하며 회사 동료들에게 공포 합니다. 나 공부하니까 회식이나 모임을 권하지 말아달라는 것이 첫번째 이유이고 소문을 내면 부끄러워서라도 열심히 해서 합격을 하겠지 하는 스스로를 채찍질을 하기 위함이 두번째 이유였습니다.

Q

합격자 수기(김민호님 112회 토목품질시험)

A

김민호님, 112회 토목품질시험기술사 합격수기

우선 합격수기를 쓸수 있게 도와주신 최상국 원장님과 이대석 강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08회 토목시공기술사에 합격하고 1년동안을 방황하다가 2관왕에 대한 욕심이 생겨 과목을

물색하던중 강남토목건축학원을 알게 되었고 시공과 유사한 토목품질시험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제가 했던 공부방법에 말씀드리겠습니다.

< 111회 도전기 >

1. 2017년 1월 시험을 앞두고 3개월전부터 학원 동영상 강의를 3번정도 반복적으로 들었습니다.

2. 시험 2주전에 기출위주로 문제를 풀고 모르는 부분은 학원 자료실에 나와 있는 모범답안을

 참고했습니다.

3. 첫 시험은 공부량이 부족해서인지 역시 불학격ㅠ(54점)

 < 112회 도전기 >

1. 111회 시험을 치고 혹시나 싶어 발표날때까지 책을 놓다가 불합격 통보를 받고 바로

  112회 시험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2. 기본적인 내용은 동영상을 들은지라 이제부터는 실전문제만 풀어야겠다는 생각으로

  기출문제에 대한 모범답안을 만들었습니다.

3. 학원 자료실에 나와 있는 모범답안을 기본으로 나만의 서브노트를 5년치 정도 작성하였습니다.

(실제로 학원의 모범답안과 단골문제는 제가 합격을 할 수 있었던 좋은 무기였습니다)

4. 시험 치기 일주일전 기 작성한 서브노트를 위주로 암기 및 반복 학습을 진행하였습니다.

5. 5년치 기출문제를 푸니깐 반복적으로 나오는 문제들이 보이고,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주어진

 시간안에 풀 수 있도록 모의고사를 자체적으로 여러번 치루었습니다.

6. 용어는 8분, 서술형은 23분에 쓸수 있도록 시간관리를 하였습니다.

7. 112회 시험결과 : 185, 177, 208, 198 = 64점

< 결 론 > 

1. 학원 자료실에 있는 기출문제 풀이와 자주 출제되는 자료를 분석하여 나만의 서브노트를 만든다

2. 오래공부하면 지치므로 단기간에 합격한다는 각오를 시험에 임한다

 (개인적으로 하루에 2시간*180일 = 360시간보다 4시간*90일 = 360시간 공부하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3. 시간안에 모의 문제를 푸는 연습을 많이 한다. 

Q

합격자 수기(이광훈님 109회 토질및기초)

A

2년전 우연히 알게된 강남건축토목학원 인강(토질및기초1,2)을 접하게 되어




원리위주의 강의로 인하여 이번 109회 필기시험에 합격을 하게되었네요




원장님 및 강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처음 시작하시느느 분들이나 개념이 아직 미흡하신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중간중간 강사님 말씀에 정말 주옥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점에 유의하셔서




강의를 들으시면 큰 도움되실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원장님과 강사님들과 이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Q

합격자 수기(이은*님 103회 토질및기초)

A

매우 감사합니다. 류재구 강사님.


강사님의 강의를 듣게 된지 언 반년이 넘어가고 있는 와중에, 뜻하지 않게 합격이라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까지 감사의 글을 올리는 이유는, 강사님의 강의 덕분에 합격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제가 4교시에서 약 77점의 고득점을 받았는데, 그 이유는 순전히 4교시 2번문제와 6번문제 때문인데, 그 중에서도 6번문제 앵커에 관한 사항을 논할때, 강사님이 말씀하신 진행성 파괴를 정말 가슴으로 와닫게 이해해서인지, 제가 보기에도 휼륭한 답을 기술해 버렸고, 이는 곧 77점이라는 저로서는 전대미문의 점수를 얻게 된 것이죠.


이외에도 2교시의 라플라스 관련 문제, 4교시 CGS 복합지반 관련 기술 등 강사님께서 특별히 강조하신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었고, 다른때 같았으면 손도 못되는 문제임에도,강사님의 강의를 들은 덕분에 어느정도의 답안은 기술이 가능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강사님의 강의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이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Q

합격자 수기(미공개 102회 토목품질시험면접수기)

A

<본원 토목품질기술사 수강생께서 보내 주신 면접 내용입니다.>


토목품질시험기술사 면접(102/ 2014. 4. 22 ) 


면접자 ; 안녕하십니까, 6-6번 면접자입니다.


면접위원 ; 앉으세요.


면접자 ; 감사합니다.


면접위원 ; 긴장하지 말고 차분히 답변해주세요, 경력을 보니 고속도로 시험실장 경험이 풍부하군요.


면접자 ; 지금까지 도로만 품질관리 했습니다.


면접위원 ; 터널 경험 있습니까 ?


면접자 ;


면접위원 ; 그럼 터널 쪽 물어보겠습니다.


 


1. 숏크리트 리바운드 저감대책과 품질관리 사항에 대해 아시는 대로 이야기


해보세요.


숏크리트 리바운드 저감대책은


굵은골재 최대치수는 10~13이하로 해야하고, s/a를 증가시키며,


단위시멘트량도 증가를 시켜야 합니다.


지반과의 타설거리는 1m가 적당하고, 타설각도는 90°를 유지해야 하며,


분사압력도 일정압력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리고 굴착원지반의 조도(거칠기)를 확보하고, 접착제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용수구간에는 건식방법을 검토해야 합니다.



숏크리트 품질관리 사항은


1회 최대 타설두께는 10이하로 해야 하고, 타설두께 확인을 위해 타설 전,


원지반에 두께측정 매설핀을 사전 설치하고, 타설 후에는 코어를 채취해서 두께 확인과 강섬유 혼입률을 확인해야 합니다.


강지보 배면에 공극이 많이 발생하므로, 강지보 배면시공에 철저를 기해야


하며, 타설순서는 측벽에서 아치부, 천정부 순으로 시공해야 합니다.


 


2. 강섬유 품질관리사항에 대해 이야기 하세요.



강섬유 품질관리 사항은


원자재의 인장강도 등 물리적시험을 실시하고, 형상비(길이/직경)가 시방기준에


적합해야 하며, 또한 숏크리트 생산 Batch Plant에는 분산장치를 필히 설치해서


강섬유 뭉침현상(Fiber Ball)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보관시는 부식이 되지 않도록 지면에서 이격보관 및 습기를 차단해야 합니다.


 


3. 숏크리트 강섬유혼입률 시험방법에 대해 말해보세요.


숏크리트 강섬유혼입률 시험방법은


숏크리트 타설 후 코어를 채취해서 코어의 콘크리트 체적을 계산한 후


콘크리트를 파쇄해서 강섬유를 골라내어 강섬유의 질량을 측정합니다.


강섬유의 단위체적질량은 기 알고 있기 때문에 이로부터 강섬유의 체적을 산출 할 수 있습니다.


강섬유의 체적은 강섬유 단위체적질량을 기 측정한 강섬유 질량으로 나누면


산출됩니다.


따라서 강섬유 혼입률은 코어의 강섬유 체적을 코어의 콘크리트 체적으로 나누 면 됩니다.


 


4. 구조물에 콘크리트 강도 미달시 처리대책을 말해 보시오.


구조물에 콘크리트 강도 미달시 대책은


코어를 3개 채취해서 평균값은 0.85fck 이상이 나오고, 개개값은 0.75fck 이상 나와야 됩니다.


그래도 미달시는 재하시험을 실시해서 확인하고, 그래도 미달시는 별도의 대책 을 수립해야 됩니다.


별도의 대책은 단면증대, 탄소섬유시트, 외부 PS도입, Polymer 함침 콘크리트 등 공법을 적용합니다.


현장에서 교량 교각의 강도가 나오지 않아서 최후 수단으로 철거 후 재시공한 경험이 있습니다.


 


5. 굳지않은 콘크리트의 중요 품질시험과 품질기준에 대해 말해보세요.


중요 품질시험에는


공기량, 염화물함유량, 슬럼프, 압축강도 시험이 있습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품질기준은


공기량은 보통콘크리트 4.5±1.5%, 경량골재콘크리트 5.5±1.5%,


고강도콘크리트는 3.5±1.5%입니다.


염화물함유량은 0.3/이하이며, 구입자의 승인시는 0.6/이하입니다.



슬럼프는 80이상시 ±25입니다.


압축강도는


- fck35MPa 초과시는 평균값은 fck 이상이어야 하고,


개개값은 0.9fck 이상입니다.


- fck35MPa 이하시는 평균값은 fck 이상이어야 하고,


개개값은 (fck 3.5) 이상입니다.


 


6. 터널 Type별 숏크리트 타설기준에 대해 말해보세요.



터널 Type별 숏크리트 타설기준은


암반등급별로 타설두께가 다릅니다.


암반등급은 1등급은 경암, 2등급은 보통암, 3등급은 연암, 4등급은 풍화암,


5등급은 풍화토(갱구부)로 분류합니다.


등급별 숏크리트 타설두께는 1등급은 강섬유 없는 일반숏크리트로 5시공하며 2등급 이상은 강섬유 숏크리트로 타설하며 암반등급이 나쁠수록 타설두께는


증가합니다.


2등급 5, 3등급 8, 4등급 12, 5등급 16입니다.


 


7. 숏크리트의 단위시멘트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숏크리트의 단위시멘트량은


부배합으로써 300~350/이상으로 합니다.



면접위원 ; 시간이 다 된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면접자 ; 의자 제위치에 밀어 넣으며,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8. 성토재료의 품질기준에 대해 말해보세요.


노상재료의 품질기준은


최대치수는 10이하, 5체 통과율 25100%, 0.08체 통과율 025%,


소성지수 10% 이하, 수침CBR 10% 이상, 시공두께 20이하, 다짐도 95% 이상


시공시 함수비는 OMC± 2%입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노체재료의 품질기준은


토사성토시는 최대치수 30이하, 수침CBR 2.5% 이상, 다짐도 90% 이상이고,


암성토시는 노체완성면에서 60이하에만 성토할 수 있고, 암성토 금지위치는 파일시공위치, 구조물 위치, 편절편성부, 절성경계부, 계곡부, 연약지반입니다.


최대치수는 60이하, 역학적 특성이 낮고 수침반복시 연약암은 30이하로


합니다.


또한 폐콘크리트는 10이하로 파쇄하여 노체에만 사용합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성토재료의 액성한계가 20% 이상이면 동해우려가 있고, 액성한계가 50% 이상이 면 토공재료로 부적합 합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9. 해양콘크리트 품질관리에 대해 말해 보세요. 


해양콘크리트 품질관리는


염해의 영향범위는 해안선에서 내륙으로 250m 입니다.


설계기준강도는 30MPa 이상으로 하고, w/c비는 4050%, 공기량 범위는 46%


이며, 시멘트는 염해와 황산염 침식에 의한 복합열화를 저감시키기 위해


내황산염시멘트를 사용합니다.


시공이음부를 설치 할 경우 성능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간만대( HWL+0.6m LWL-0.6m ) 위치는 피해야 합니다.


 


PS ; 분위기 좋았습니다.


질문에 답변은 전부 했습니다.


면접끝나고 나와서 합격했다고 스스로 생각했습니다.


이대석 토목품질시험기술사님께 감사드립니다.

Q

합격자 수기(한경희님 99회 토목품질시험면접수기)

A

2013년 2월 1차필기시험 응시 및 3월발표--- 합격


2013년 5월 2차면접시험 응시 및 엊그제 5월 24일 발표---합격


2차면접을 보고난후 하도 어이가 없어 개인적으로 기술사면접시험에 대한 문제점과 불평불만을 주변에 쏟아놓고 관계기관(?)에 민원도 집어넣을까하는 생각도 했는데.....합격결과를 보니 한마디로 좀 황당하기도 하고 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저도 일요일 15:00(오후3시) 시험(한국산업인력공단 본사 10층강당)이라 부랴부랴 갔는데 서울길이 워낙 막혀서 지각하는줄 알았지요.


담당자가 3시시험응시자분들 모이세요. 하더니 30분간 오리엔테이션하더니 첫번째로 입장!


1) 왼쪽면접관(아마도 교수이신듯-그것도 토질쪽)


  - 처음부터 이상하게 시작-"이건 토질쪽인데....하면서" - 아니 품질한테 왜 토질쪽을 물어보는지.


  - 아니 그냥 토질쪽 질문을 하면 그 판단은 내가 할텐데 면접관 본인이 "이건 토질쪽인데 하면서


    문제를 내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겠죠? (응시자는 인생의 중요한 시험인데...)


  - 암튼 그러면서 정말 토질쪽 문제를 내는데....


    ①충적토와 붕적토에 대해서 설명해봐라-모르겠다했죠. 구질구질하게 얼버무리느니..


    ② 계수와 지수의 차이가 뭔가-모르겠다


    ③ 지반굴착시 굴착전이 더 위험한가 굴착후가 더 위험한가?-참 갑갑한 질문이죠?


    질문은 5개이상받은거 같은데 너무나 큰 충격에 생각도 안나네요...(생각안나는 문제들도 대부분


    토질쪽문제였을겁니다. 생각이 안나는거 보니...)


2) 가운데면접관(아마도 토목품질기술사보유 실무자이신듯)


  - 이분은 그래도 품질쪽 질문을 하시더라구요


    ① 토공시 여러시험들을 하는데 함수량 시험은 어떻게 하느냐-이건 기본이니 바로 답변


    ② 나머지는 질문이라기보다...다짐시험 직접하느냐,CBR시험 직접하느냐,현장시험실인원은


        몇명이었냐는등,3명이었다고 하니, 그런 시험 다 하려면 최소 5명이상은 되야할텐데..하면서


    ③ 마지막으로 어려운질문,쿨롱의 파괴포락선-이거 뭐 말로 설명이 되겠습니까? 못했죠..


3) 오른쪽면접관(이분은 아마도 진단업체나 용역업체등)


  - 이분 질문도 참 어처구니없더라구요


   ① 현장에서 균열조사시 깊이는 어떻게하느냐? - 솔직히 폭정도는 균열측정기로 하지만


      깊이까지는 관리안하고 있다 하니...균열깊이 측정하는 시험기기 있습니다. 확인해보세요..네


   ② 현장에서 염분측정하죠?-네...그러면 경화된 구조물에서는 어떻게 하죠?-당연히 모르죠-


      그랬더니 경화된 구조물에도 염분측정하는 시험기기 있습니다. 확인해보세요...네


   ③ 구조물내 철근부식측정은 어떻게 하죠? 당연히 안해봤죠...그러나 이것도 무조건 모르겠다


      안되겠다싶어 ...안전진단업체들이 와서하는 철근탐사(초음파비파괴검사)로 슬쩍 운을 떼니


      ....이것도 철근부식측정하는 시험기기 있습니다. 그러길래....예 했죠 뭐


   ④ 마지막으로 침투탐상검사시 제일 처음 뿌리는 색상이 뭐냐?..정확히 몰라서 색상은 모르겠


      다하고 침투액,현상액,세척액등을 사용합니다.했죠 뭐


   ⑤ 결론적으로 이분은 시험기기 홍보만(?) 한것 같더라구요. 제 생각엔...


* 종합적으로 한분은 토질쪽질문만 하고 한분은 시험기기 그것도 진단업체에서나 사용하는 기기만


   물어보고 끝났네요...그래서 얼마나 황당하고 화가났는지 ....


* 그래도 끝까지 평정심 잃지않고 표정변하지 않고 인사잘하고 나왔습니다.


* 위의 질문들로 어떻게 평가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판단은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이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수험생 여러분 화이팅 하십시오...     

Q

합격자 수기(육영승님 94회 토목품질시험)

A

이번에 벌써 4번째 입니다. 


전날 잠을 한숨도 못자고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긴장했더니 완전 피곤해서 지금까지 멍때리고 있습니다. 


제는 1번으로 시험을 봤습니다. (나가수에서 1번으로 들어가는 사람들 심정을 알겠드라고요.. 잊혀지면 어떻하지) 


1번 면접관님 (저를 기준으로 -좌측) 


1. 현장에서 토질시험을 실시하면 소성지수에 대하여 설명해 보시요


2. 소성지수의 활용


3. 아스팔트 포장의 다짐시 다짐도 기준


4. 아스팔트 포장 다짐시 다짐도가 100% 이상이 될 수 있나?


5. 100% 이상이 되는 사유는 ?


6. 다짐시험시 함수비와 강도의 관계 ?


7. 터널과 댐의 암반분류 방법 비교 설명 ?


8. 터널의 암반분류시 RQD의 의미와 실제 적용성 ?


9. 일축압축강도와 3축압축강도는 무엇을 구하기 위한 시험인가 ?


10. 지표면에서 파괴가 발생하였을때 파괴면을 작도 해보시요 ? 내부마착각 30도 


2번 면접관님 (중앙) 


1. 현장에서 토질시험의 흐름에 대하여 설명


2. 흙의 분류법의 종류


3. 통일 분류법의 분류방법


4. 현장에서 실시해본 흙의 실내시험 항목


5. 현장에서 다짐도 판정하는 시험 항목


6. 3축 압축시험을 실제 시험해 보았나


7. 더치콘 관입시험을 실시해 보았나


8. 핀홀 테스트를 알고 있나


9. 1축압축 시험과 3축 압축 시험을 비교 설명


10. 압밀과 다짐을 비교 설명 하시요


11. 압밀과 압축이 발생하는 원인은


11. 테라자기의 압밀이론에 대하여 설명하시요


12. 공사 업무를 담당하면서 품질기술사에 도전한 사유는 


3번 면접관님 (저를기준으로 - 우측)


1. 콘크리트 중성화 측정 방법에 대하여 설명


2. 페놀프탈렌 용액은 몇% 용액을 사용하나


3. 중성화 속도 계수 공식


4. 현장에서 균열의 3대 관리 요소


5. 균열의 깊이를 측정하는 방법


6. VSLMC(?)와 LMC의 차이점에 대하여 설명하시요


7. 숏크리트 품질관리시 휨강도등을 측정하는데 현장에서 품질관리 및 시공관리시 유의사항 


2번 면접관님 까지는 분위기 좋았는데요....


3번 면접관님 첫 질문부터 분위기 압도 하셨고요


실수로 중성화 판단 페놀프탈렌 용액 1%를 6%로 말씀드렸습니다.


흙의 입도 시헙시 비중계 분석시 사용되는 과산화수소수 6%와 해깔려서요


그다음 질문이 중성화 속도 공식을 대보라고 말씀하시면서 부터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수기쓰면서 찾아보니까 VES-LMC를 물어보신 것이네요... 저는 처음 봤습니다. 


떨어진 것으로 생각하고 다시 1차 부터 정리 해보고자 자료 정리 하려구 마음 먹었는데..


2번째 면접관까지는 차분하게 잘 대답 한것이 매우 크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특히 가운데 교수님으로 예상되는 분께서 앞으로의 토목의 미래를 잘 부탁한다고 하셨는데..


솔직히 그 말씀만 믿고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67점의 높은 점수로 합격하여 정말 다행이었고


이번주말은 이렇게 그동안 참고했던 학원 및 카페에 수기 남기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꼭~!~! 합격하실 것입니다. 힘내세요..........

Q

합격자 수기(한경희님 99회 토목품질시험)

A

1.이제 기술사좀 취득해봐야겠다하고 다짐한것이 2011년 말....


2. 현장 그것도 지방인 여건상 학원은 꿈도 못꾸고 아니 안꾸고 그렇다고 혼자 막연히 시작하자니 도저히 감이 오지 않아서 우연히 학원을 접하게 되었구요....(원장님의 적극적인 꼬심?)


3. 결심후 즉시 6개월 과정 시작,학원 동영상강의를 시청하면서 분위기를 파악하고....


4. 자료실 및 먼저합격하신 분의 서브노트를 정리


5. 정리한자료로 낮에는 일하고 저녁시간 3시간정도 공부....


6. 2월 시험은 접고, 5월시험에 도전,5월까지 대충 10번정도 쓰기연습후 시험-결과 53점-불합격


7.2012년 하반기는 처음 정리한 개인노트를 인터넷,책,각종자료등으로 보다 세련되고 알차게(?) 나름대로 업그레이드한후 ....(이때는 본격적으로 공부하지 못함-정리위주로.....)


8. 2012년 말 정리하기도 지쳐 2013년 2월 시험이 목표이다보니 이제 정리는 그만하고 외우자해서 쓰기를 5번이상 실시-시험결과 63.25로 합격.


결론 : 일단 시작은 누구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최상국 원장님의 적극적인 구애가 아니였다면 공부나 시작했을까하는 생각이 들구요, 동영상강의로 분위기 파악후 자료실에 좋은 자료 많이 있더라구요. 자료는 많은데 자기것으로 만드는것은 어디까지나 본인의지입니다. 


그다음은 10번이상 쓰기...누군가 그러더라구요 10번이상 쓰면 굳이 외우려안해도 손끝에서 자동으로 써 지더라구요. 


결국 학원을 다니든 인강을 듣던, 아니면 독학을하든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의지와 노력에 달려있습니다. 중간 중간 혹은 시험종료후 결과에 상관없이 계속 다음공부 준비하시라는 원장님의 독려와 진심어린 충고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Q

합격자 수기(이수현님 99회 도로및공항)

A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던 “기술사 합격”이란 선물에 제게도 왔습니다.


오랜시간 동안 고득점???(58~59점)으로 불합격하며, 인고의 시간을 보냈고 매너리즘에 빠져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돌이켜 보면 인생의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주위 지인들(유ㅇㅇ, 최ㅇㅇ 등)의 도움도 있었지만 특히, 최상국원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안타까운 점수로 불합격했다고 소식을 전하면, 제게 과감히 강력한 멘트를 주시어 저를


각성하게 하였습니다...“아까운 점수는 없고...그냥 실력이 부족해서 불합격 하신겁니다”라구요


저도 사람인지라 불합격한 점수에 미련도 남았지만...과감히 버리고 점수분석도 안했습니다.


저는 합격요령이나 공부요령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물론 개인차는 있겠지만 저의 합격방법


은 계속해왔으며...어느 순간 합격에 도달해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강남학원 최상국원장님...감사드립니다...합격 순간에 저는 제가 작아진다는 느낌


을 받았으며,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배울 것을 다짐하며,


예비 도로및공항기술사 여러분 모두 건승하십시오

Q

건설안전관련 잦은질문

A

1. 다른 종목은 나눠지지 않았는데 건설안전은 1.2 를 나눈 이유가 있나요?


건설안전은 우리학원의 전략과목입니다


단기간에 합격자도 많이 배출하였고 단체수강도 하고 있습니다


건설안전1과 2는 각각의 강사님이 강의하시는 것으로서 마음에 드시는 강사님의 강의를 선택하시는 것입니다


입시학원에서 수학과 영어같은 중요과목은 여러명의 강사님이 계시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2. 6개월과 1년, 3년과정의 차이점은 뭔가요?  기간에 따른 강의내용이 다른가요?


과정에 따라서 권한에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시간, 횟수, 장소에 대한 제한없이 무제한 반복시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한번 수강으로 영원히 수강기간을 드릴 수는 없기 때문에 기간을 정해놓았습니다


수강신청한 기간안에는 어떠한 제한도 없이 반복시청이 가능합니다


처음 수강하시는분들은 보통 합격에 필요한 기간이 1년 이상임을 감안하여 1년과정이나 3년과정을 권해드리고


6개월과정은 기간을 단축하여 금액을 조정한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3. 대충 하루에 몇시간 시청을 기준으로 6개월 ,1년 이렇게 나눠지나요?


어떤 제한도 없이 강의를 보실 수있기 때문에 본인의 의지에 따라서 과정을 정하시면 됩니다


다만, 기술사공부의 특성상 반복학습이 필요하기 때문에 1회시청에 걸리는 시간보다는,


앞에서 업급해드린대로  처음 수강하시는분들은 1년 이상, 이미 공부가 많이 되신분들은 6개월과정을 선태하시면 됩니다


 


4. 교재비용은 얼마인가요?


교재비용은 건설안전1은 3만원정도, 건설안전2는 5만원정도 입니다


우선 꼭 일반회원을 가입하셔서 샘플이나 공개자료, 도움이되는글, 합격자수기 등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상세한 내용은 전화주시면 자세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원장 최상국 017-504-2991)

Q

공부에 도움이 되는글(시험점수와 난이도)

A

시험을 치고 나시면 항상 점수와 문제의 난이도와 관련한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우선 떨어진 시험에서의 점수는 큰 의미가 없기 때문에 점수를 토대로 의미 없는 분석을 하시거나 공부 방향을 바꾸시거나 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점수가 몇 점이든 합격을 할 수 있는 실력이 안 되어서 불합격하신만큼 합격에 필요한 절대 공부량을 채우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시험의 난이도는,


쉬운 문제가 출제되면 다음시험에서 방심하거나 나태해지는 경우가 많고 쉬운 문제가 출제된 시험에서 떨어질 경우 상대적으로 지나치게 낙심을 하여 자신감을 잃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면 문제가 어렵게 출제가 되면 공부 방법에 회의가 생기거나 괜한 혼란을 가져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합격은 문제의 난이도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시험이 어렵게 나오거나 쉽게 나오거나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 대부분 합격을 합니다


중요한 것은 마찬가지로 문제가 어렵든 쉽든 합격을 할 수 있는 실력이 안 되어서 불합격하신만큼 합격에 필요한 절대 공부량을 채우시는 것입니다

Q

합격자 수기(김성진님 98회 토질및기초)

A

- 98회토질및기초기술사 1차합격후 -


토질및기초기술사 시험공부를 하면서 힘들었던것은 이렇게 하면 정말 합격할수있을까?


제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면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합격한다는것입니다


(다들 이야기하는 것이진리)


몇번이고 포기할까도 생각하였으나 조금만더 조금만더 이렇게 노력한것이 주요한것같습니다


어린나무에 물을주면 당장은 자라지 않지만 언제가는 거목이되고 또한 열매를 맺는다는 진리


바로 시험에 합격하는 비결은 조금만더  조금만더 인것 같습니다


어려울때마다  맨토가 되어주신 여러분이 있었습니다 김경민교수님과 원장님에게도 진정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Q

건축품질기술사 취득을 위한 수강

A

[질문]


강남토목건축학원에는 토목품질기술사 과정 밖에 없는데요


1. 건축품질시험기술사의 강좌는 따로 계획이 없는지요


2. 토목품질시험기술사 강좌을 듣고 건축품질시험기술사를 취득할 수도 있는지요


3. 위의 방법이 안된다면 다른 방법은 없는지요


 


[답변]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질문1. 건축품질시험기술사의 강좌는 따로 계획이 없는지요


답변)


현재로서는 건축품질시험기술사 강의 계획은 없습니다


이유는 수험생이 너무 적어서 입니다


건축품질시험은 1년에 시험도 한번치고 응시생이 없어 개강하기가 힘듭니다


이는 토목품질시험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토목품질시험은 시험을 2회 실시하고 100명정도 응시를 합니다


하지만 이정도 인원으로 오프라인상에서 상시개설은 힘들고,


현재 상시적으로 개설되어 합격자를 꾸준하게 배출하는 학원은 우리학원밖에 없습니다


최근 3-4년 동안 20명정도의 합격자를 배출하여 왔고 지금은 우리학원 강의 및 자료범위를 벗어나지않고 출제가 되고있습니다


 


질문2. 토목품질시험을 듣고 건축품질시험을 취득할수도 있는지요예, 가능합니다


답변)


예, 가능합니다


현재로서는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며 최선의 선택일 수 밖에 없습니다


학원 홈페이지의 합격자명단을 보시면 건축품질시험기술사 합격자가 있습니다


그 분은 토목품질시험기술사를 수강하셨습니다


건축과 토목이 완전히 같을 수는 없기 때문에 이 경우는 건축관련 자료를 별도로 제공하여 드립니다


 


3. 위의 방법이 안된다면 다른 방법은 없는지요


우선 두번째 방법대로 하시면 되고,


그 방법이 싫으시다면 다른 방법을 찾으면 됩니다


방법이 왜 없겠습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자세한 내용은 전화상으로 질문하여 주시면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건축품질시험기술사와 토목품질시험기술사 통합이 될 가능성도 많아서 어떤종목을 취득하셔도 됩니다

Q

면접수기(유종현님 97회 건설안전)

A

안녕하세요?

건설안전기술사 면접후기를 공유드리겠습니다.

처음이기에 많이 긴장하였습니다.
하기휴가 면접3일전 내서 3일간 올인하였습니다.

이제 막상 면접을 치고 나니 후련하기도 하고
미진한 부분도 좀 있습니다 만.

아 면접이 이런거구나 싶습니다.

1차 패스후 면접에 대한 자료는 주변 지인들.
그리고 인터넷에서 많이 구했고
특히 강남학원 강사님에게 들은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력카드(8칸)을 적어내는데 타 수험생은


전혀 질문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고


저의 경우는 50%정도 경력사항에서


질문을 하더군요



문제는 이렇습니다.
1.Half PC 아는데로 설명
2.석면해체 행정절차
3.양중기 종류 및 자체검사항목
4.Con'c Pumpcar 및 타설시 안전조치사항
&.Mass con'c 개념 및 온도균열,양생방법
6.Top down 안전조치 및 민원소지
7.Sheet Pile 도심지 시공시 예상되는 문제점
8.정정 부정정 개념설명
9.하자,부실시공 개념설명
- 아파트 입주민 과한 하자요구에 어떻게 대처하겠나?

많이 긴장한거 치곤 너무 평이한 질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저는 질문에 대하여 최대한 길게 답했습니다. 단답으로 얘기하지 않고
이론과 경험한 사례에 대하여 충분히 설명을 드렸고
전에 인터넷 검색하다보니 - 아 그만 됐고요...
라는 얘기도 있던데,
제가 느낀점은 면접관중에 그런 분은 안계셨고
최대한 들어줄려고하고 중간에 답변을 끝는 분은 없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제 바로 앞에 면접본 분은 면접 질문수가 30개정도 물었다는데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생각해보면
질문에 대하여 단답으로만 했기 때문에
질문이 계속 이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저의 생각은
질문요지에 큰틀에서 보면


이론부분, 중요사항 몇가지를 답변하고
경험사례를 최대한 길게~~~길게 하는것이
많이 유리하다 라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2차 면접준비하시는분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1차 준비하시는 분들은
항상 긍정마인드로 포기만 하지 않으면
꼭 내차례가 온다 생각하시고
정진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항상 건승하시고
지금의 땀방울이 나중에 꼭 보답이 있다라고
생각하십시요. 꼭 됩니다.~~~

Q

합격자 수기(유종현님 97회 건설안전 )

A






안녕하세요? 교수님


영광스럽게도 이번 97회 필기시험에 합격하게되었습니다.


모든것이 교수님의 열강을 들으며 마음을 다잡은것이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들으니 2차 면접시험이


범위도 넓고 깊이있는 질문을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료나 정보가 많이 부족하여


이렇게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오늘 학원원장님과 많은 통화를 하면서


면접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자세등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울러 


전에 실시되었던 질문사항이나 자료있으시면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고 고맙습니다. 


 ================================================================


처음시작하시는 수험생분에게


사실 처음 준비하시는 분은


책의 분량이나 많은 공부의 양에 


지레 겁을 먹고 포기하기가 쉽습니다.


본인도 2006년3월시작 : 1개월만에 포기


          2008년2월 다시시작:2개월만에 다시 포기


          2009년11월 "절대 포기는 없다"란 생각을 마음속에 깊이 새기고


          93회:50점 95회:53점 96회:58점 97회:61점으로


합격의 순간을 맞게 되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일단 시작하셨으면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꿈과 열정을 가지고


주변의 많은 유혹을 떨쳐버리시고 최소1년또는 2년은


앞으로 나의 꿈을 위하여 잠시 유혹을 접고


정진하시면


기술사시험은 반드시 되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포기만은 없다라는 마음으로 정진하시면 됩니다


반드시.  


유종현 올림 

Q

공부에 도움이 되는 글(기술사 공부와 시간)

A

기술사공부를 하다보면 가장 힘든 것이 시간과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기술사 공부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만 하신다면 합격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힘이 들고 점점 나태해져서 공부에 대한 열정을 계속 가져가기가 힘들고 처음과 같은 집중력을 발휘하는 것 또한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면 하다말다가 하게 되고 목표한 기간 안에 공부를 끝내기가 어렵게 됩니다


자격증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1년 안에 합격하는 사람, 2년 만에 합격하는 사람, 3년 4년을 해도 합격을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공부가 재미있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공부를 꾸준히 하실려면 공부가 줄어들고, 진도가 나가고, 언제쯤 합격하겠다는 예측이 가능해야합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계획한 시간 내에 합격을 하려면 철저한 계획과 작전이 필요하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나에게 잘 맞는 학원을 선정하셔서 학원수강부터 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학원수강이 합격을 보장받는 것은 아닙니다만, 시간을 줄일 수는 있습니다

Q

윈도우7에서 동영상 소리문제 해결

A

윈도우7에서 동영상 소리가 안들리시는 경우 공개자료실의 윈도우7 전용 코덱을 설치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네이버에서 윈도우7 코덱으로 검색하시면 바로 다운이 가능합니다


못찾으시면 메일 주시면 보내주신 메일로 발송하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설치방법]


 


간단하게 설치법을 알아볼까요?





이지 인스톨을 눌르시고 넥스트를 눌러주세요
자세하게 알아보고 설치하시려면 그밑
전문가용 으로 눌러주시면됩니다



설치를 원하는 코덱에 체크를 전부해주시고
인스톨버튼을 눌러주세요!!
그럼 문제가 해결되셨기를

Q

공부에 도움이 되는글(면접과 나이, 경력)

A

[회원의 질문에 대한 답글입니다]


 


질문)


건축기술사 시험을 보고싶은데. 기사따고 내년 1년더하면 4년차라.


현장경험이없는 사무직 경력은 인정되지만 현장쪽과 좀동떨어져있는곳에서 근무했습니다.


현장경험이라고는 군부대 공사 2년 작은공사 했지만..


근데 듣는소문에 면접시에 불이득이나 거이 불합격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아니면 공부 하고싶은데.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답변)


강남학원장 최상국입니다


 


학원을 운영하다보니 면접시험에 대해 고민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면접시험에 대한 여러가지 소문도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지 않는것" 처럼 소위 "카더라" 통신이라는것도 나름 근거가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대충, 대략 그렇다고 이야기 할수는 있어도 정확한 사실이 아닌 경우도 많고,


내가 처해있는 조건이나 상황, 의지나 생각에 따라서는 다른 결과가 나올수 있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있구나" 정도로만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돌이켜보면 저도 공부를 처음 시작할때 그런 고민을 많이 했던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저도 경험이 많지 않은 이른나이에 자격증을 2개나 취득하였으니 경력이 부족하다고 않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씀 드릴수있겠네요


 


만일 귀하께서 면접관인데,


한사람은 나이가 많고 시공경험이 많고, 다른사람은 아직 경력과 경험이 미천한 초보기술자라고 한다면 누구를 합격시켜주고 싶겠습니까


당연히 젊은 기술자는 많은 검증을 할려고 할것입니다


그리고 한번, 두번, 그이상 불합격 시킬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귀하께서 알고있는 것처럼 거의 불합격은 절대 아닙니다


면접에서 계속불합격하여 1차시험을 다시치는 경우가 몇%정도 일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극소수의 경우입니다


면접도 시험이기 때문에 잘보시면 합격을 하는 것이고 못보시면 불합격하는 것입니다


어느 규정에도 나이가 어리다고 불합격시킨다는 규정은 없습니다


그리고 면접관은 수험생의 경력과 나이 회사등을 알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귀하께서 나이도 많고 경력도 많은 10년, 20년후에 시험을 치실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요즘은 공부기간을 고려하여 경력이 되기 1년전부터 공부시작하시는 젊은 기술자도 많습니다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공부시작하셨으면 합니다


면접불합격을 통해 젊은 기술자들에게 공부를 더많이 하고 경험을 더 쌓도록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1차시험을 다시보는 경우는 극소수이면 면접도 시험이기 때문에 준비를 잘하시면 합격하십니다


 


나이가 어리고 경험이 부족한 것이 면접에서 조금 불리할수는 있겠지만 않되는것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 하셨으면 합니다

Q

동영상문제 해결

A
















































*  아래 중 궁금하신 질문을 선택하시면 해당 답변을 보실 수 있습니다.
  1. 소리만 나오고 영상이 안나옵니다.
  2. 파일을 재생할 수 없습니다.
  3. 스트리밍 프로토콜이 선택되어 있지 않아서 파일을 재생할 수 없습니다.
  4. mms://.....에 사용할 도우미 응용프로그램을 열 수 없습니다.
  5. 동영상이 멈추고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아요.
  6. 동영상 사운드는 들리는데 화면이 보이지를 않아요.
  7. 동영상 소리가 안 나와요.
  8. 동영상이 자주 끊깁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9. 버퍼링 조정이나 속도에 이상이 없는데 동영상이 안됩니다. 어떻게 하나요?
  10. 동영상 화면이 뒤집어져 나와요.
  11. “통신을 연결할 수 없습니다” 라는 오류 메시지가 나오고, 동영상이 실행이 안돼요.
  12. “지금의 보안설정으로는 이 액티브X 컨트롤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와요.












  영상을 만드는 과정 중에는 오디오코덱과 비디오코덱이 필요합니다. 소리만 나오는 경우는 비디오코덱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1. 영상에서 사용한 비디오코덱이 없는 경우
- 영상을 만든 솔루션에서 자체로 제공하는 코텍이 있는 경우나 압축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사용자의 컴퓨터에 설치되어 있지 않은 특수한 비디오 코덱을 사용하는 경우입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영상에서 사용한 코덱을 확인하여 설치하여야 합니다. 본 방송에서는 사용자의 편의를 위하여 특수한 코덱을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 방송에서 제작한 영상이 소리만 나오는 경우 이 문제는 검토하지 않아도 됩니다.
2. 코텍 충돌이 발생하는 경우
- 영상을 볼 수 있는 PLAYER는 매우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영상의 특성에 따라 여러 가지 PLAYER를 설치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경우 간혹 비디오 코텍간에 충돌이 발생하여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PLAYER만 남겨놓으시고 나머지 PLAYER는 삭제하는 것이 코덱간 충돌을 경우를 없앨 수 있습니다. 저희 방송에서 만든 동영상은 Windows Media Player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3. OS와 Windows Media Player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
-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OS는 각각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때 OS와 관계없이 무조건 최신의 Windows Media Player만을 설치하여 사용하시는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OS와 Windows Media Player의 관계가 적합한 지 확인하여야 합니다. OS별로 적합한 Windows Media Player의 버전은 본 게시판의 ‘파일을 재생할 수 없습니다.’을 보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재생할 수 없습니다. 인터넷에 연결하거나 파일이 있는 이동식 미디어를 넣고 다시 시도하십시요라는 메세지가 나오며 에러가 발생할 때.

1. 환경 설정
(1) Windows Media Player -> 도구 -> 옵션 -> 네트워크
(가) 스트리밍 프로토콜을 모두 체크
(나) 스트리밍 프록시 설정 : 모두 없음으로 설정
(2) Windows Media Player -> 도구 -> 옵션 -> 플레이어
(가) 플레이어 설정에서 인터넷에 연결(다른 명령 무시)에 체크

1번에서 해결이 안되는 경우
2. Windows Media Player 버전 확인
* Windows Media Player는 운영체에 적합해야지 무조건 버전이 높다고 좋은 것은 아님
(1) Windows Media Player 10
지원되는 운영 체제: Windows XP, Windows XP Professional Edition , Windows XP Service Pack 1, Windows XP Service Pack 2
(2) Windows Media Player 9
지원되는 운영 체제 : Windows98, Windows98 ME, Windows 2000, WindowsXP용이 따로 있음
(3) Windows Media Player 7.1
지원되는 운영 체제: Windows 2000, Windows 98, Windows ME
* Windows와 Player의 버전이 맞지 않는 경우 Player를 완전히 삭제하고(폴더 포함) 다시 설치
   











  1. 에러 메시지
스트리밍 프로토콜이 선택되어 있지 않아서 파일을 재생할 수 없습니다. 하나 이상의 프로토콜을 선택한 다음 다시 시도하십시오.

2. 해결방법
(1) 미디어플레이어->도구->옵션->네트워크
(2) 스트리밍 프로토콜의 멀티캐스트(M), TCP(T), HTTP(H)에 체크
(3) 다시 실행
   











  에러메시지
==========
mms://.....에 사용할 도우미 응용프로그램을 열 수 없습니다.
이 주소에 지정한 프로토콜이 올바르지 않습니다. 주소가 올바른지 확인한 다음 다시 시도하십시요


<원인>
=====
관련 dll및 레지스트리 값 손상


<해결방법>
==========
1. 레지스트리 정리
(1) 시작->실행->regedit(엔터)
(2) HKEY_CLASSES_ROOT->mms로 이동
(3) shell 밑에는 open(_command)만 있어야 문제가 생기지 않음
(4) 아드레날린 등을 설치했을 경우 shell 밑에 media 폴더 등이 생성
(5) open(_command) 폴더만 남기고 삭제


2. 1에서 해결이 안된 경우 [wmnetmgr.dll 파일 재등록]
(1) 실행중인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9 프로그램을 종료
(2) 시작-실행에서 regsvr32 wmnetmgr.dll 입력하고 확인
(3) DllRegister Server in wmnetmgr.dll succeeded라고 메세지 나타나면 확인
(4) 재부팅 다시 실행


3. 2에서 해결이 안되 경우 [WMP9 롤백후 재설치]
(1) 시작-실행
(2) RunDll32 advpack.dll,LaunchINFSection %SystemRoot%INFwmp.inf,Uninstall 상위내용을 입력한후 열기를 클릭
(3) 진행이 끝나면 재부팅 후 다시 확인
(4) 다시 설치하라는 메세지가 나오면 window media player를 다시 설치
   











 
인터넷(네트워크)의 연결이 끊어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동영상 강좌를 다시 재생하셔야 합니다.

네트워크는 동영상을 원활히 전해주기 위해서 끊임없이 서로의 위치를 알려주는 작용(버퍼링)을 하는데, 도중에 상대방의 정보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접속이 끊어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동영상 강좌를 시청하는 처음 시점에서는 네트워크 상태가 상당히 높습니다.
갑자기 속도가 저하되면 네트워크의 버퍼링이 끊기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동영상 강좌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멈추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버전이 낮거나,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9.0 비디오코덱이 설치되어 있을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오류입니다.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9.0 코덱시리즈]를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9.0 코덱시리즈]를 설치하셨을 경우에는[제어판]-[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9.0을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7.0을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작]-[실행]에서 mplayer2 을 입력하신 후 [확인]을 클릭하시면 윈도우미디어 플레이어 6.4버전이 실행됩니다.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환경 설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메뉴 중 [도구]- [옵션] - [네트워크]에서 변경버튼을 선택하여 프로토콜 부분에 멀티캐스트/ UDP체크를 해제하여 주십시오. 또한 TCP/HTTP는 꼭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정이 완료되시면 시스템을 종료하신 후 다시 실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영상 화면이 사진처럼 멈춰 있고 소리만 나올 경우






①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메뉴 중 [도구] -> [옵션]에서 [성능] 항목의 아래쪽에 보면 [비디오가속]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비디오가속 부분을 중간이나 없음으로 변경해주시기 바랍니다. 변경 후 적용, 확인을 클릭합니다.
  인터넷 전송속도가 지연될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이니 인터넷 전송속도를 측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1. 한국전산원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http://speed.nca.or.kr/
      2. 초고속 인터넷 품질측정 → 품질테스트를 선택합니다.
   











  동영상이 끊기는 현상은 사용자의 PC 문제, 인터넷 회선의 문제, 동영상 서버상의 문제 등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사항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아야 합니다.

1. 사용자의 PC 문제
(1) PC의 성능
- 저희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펜티엄2 이상의 성능을 가진 컴퓨터만 되어도 수강하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혹시 사용자의 PC 성능이 매우 낮은 경우 150K로 제공하는 동영상을 선택하시면 화질은 조금 떨어지나 시청하는 데 발생하는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2) Windows Media Player 환경 설정 안내(ver 9.0)
- [시작]-[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에서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를 실행합니다. (윈도우 XP의 경우엔 [보조프로그램]-[엔터테인먼트]에 있습니다.)
- [도구]-[옵션]-[네트워크]로 이동하신 후, 멀티캐스트(M) 체크와 UDP(U)체크를 없애 주시기 바랍니다. TCP, HTTP만 체크합니다.
- Win98 SE 이전 버전(Win95, Win98 초기버전)에서는 미디어 플레이어 9를 설치하실 수 없습니다. 설치를 시도하셨을 경우,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를 바랍니다.(이 경우 Windows Media Player 7.1을 사용하십시오)
- Windows Media Player 버전 확인하기
[Windows Media Player 실행]-[도움말]-[Windows Media Player] 정보를 클릭

2. 인테넷 회선 속도 문제
- 본 홈페이지는 대부분의 동영상을 300K로 맞추어 송출하기 때문에 512K 정도만 되어도 시청하는 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낮은 속도의 인터넷 회선을 사용하는 학교의 경우 어려 학생이 동시에 접속을 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 전송속도 측정
* http://speed.nca.or.kr/ -> 품질테스트
   











  시스템 리소스가 부족한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① Windows 98 SE, 2000 사용자인 경우





  - [시작] -> [제어판] -> [시스템] -> [성능]으로 이동하면 리소스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을 종료시킨 후에도 시스템 리소스가 70% 미만으로 나오면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은 모두 제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작]-[제어판]-[제거]하시고 Ctrl+Alt+Delete를 동시에 선택하신 후, 구동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모두 종료해 주시기 바랍니다.

② Windows Me, XP 사용자인 경우





  - 작업표시줄 마우스를 갖다 놓으시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신 후, [작업관리자]->[성능]->[실제메모리] -> [사용가능 메모리]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작]-[내 컴퓨터]-[C:]-[Windows]-[Temp] 와[Temporary Internet Files]에 있는 파일을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영상이 뒤집어져 나오는 현상은 동영상 코덱 중 YUV 플리핑에 오류가 생겨서 생기는 현상 입니다.

① [시작] -> [실행]을 클릭한 후, 아래와 같이 wmplayer를 입력하면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가 실행 됩니다. (또는, 시작 →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엔터테인먼트 → Windows Media Player를 선택)

②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도구] -> [옵션]을 클릭 한 후, 다시 [성능]의 [고급]을 선택합니다.











③ [고급]에서 YUV 플리핑 사용 부분의 체크를 확인합니다.
   















 
통신 오류의 경우 인터넷의 사용에 문제가 없다면 프록시 서버 설정 문제가 대부분입니다. 특정한 프로그램이 프록시 서버 설정을 잡아 주고 있는 경우 문제가 발생하곤 하는데 대표적인 예로 V3(백신프로그램) 프로그램을 들 수 있습니다.

V3(백신프로그램) 프로그램 사용자의 경우 아래 사항을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① V3가 가동되고 있다면 아이콘 위에서 마우스 우측을 클릭하여 환경설정을 선택합니다.






② 실시간 검사 항목에서 '인터넷 감시' 기능의 체크를 풀어줍니다.

 
프록시 서버 설정 확인






①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실행한 뒤. [도구] 메뉴의 [인터넷 옵션]을 클릭합니다.






② 옵션 창에서 [연결]을 선택하고 [LAN 설정]을 클릭합니다.







③ [프록시 서버]에 체크가 풀려 있는 것을 확인한 후,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 메시지는 주로 Windows98 버전의 OS에서 발생하는 문제로 엑티브X 컨트롤을 사용할 수 없는 보안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해결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실행한 뒤, [도구] 메뉴의 [인터넷 옵션]을 클릭합니다.






② [보안] 안에 있는 [기본 수준]을 클릭한 후 슬라이더를 [최소]로 조정하고, 경고창이 뜨면 [예]를 누른 후 [적용]과 [확인] 버튼을 눌러 설정을 마칩니다.

 
위의 방법으로도 해결이 되지 않을 때






① [인터넷 옵션] → [보안]→ [사용자 지정 수준] 버튼을 클릭합니다.


② ActiveX 컨트롤 및 플러그 인 관련 항목들을 아래와 같이 수정하고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서명 안 된 ActiveX 컨트롤 다운로드 확인
서명 된 ActiveX 컨트롤 다운로드 확인
안전하지 않는 것으로 표시된 ActiveX 컨트롤 초기화 스크립트 확인
안전한 것으로 표시된 ActiveX 컨트롤 스크립트 확인
ActiveX 컨트롤 및 플러그인 실행 사용


③ Internet Explorer의 창을 닫고, 새로 실행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Q

합격자 수기(홍승우님 95회 토목시공)

A

그동안 지도해주신 서진수 교수님에게 고개숙여 깊은 감사드립니다!!


서진수교수님의 강의듣고 공부한것이 합격의 원동력입니다.


서진수교수님의 파워풀기술사교재를 통한 강의를 듣고 복습을 하면서 어렵게만 생각했던 기술사공부에 자신을 갖게되면서 열정으로 공부한것이 영광의 합격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서진수교수님을 만나가전에 기술사공부를 포기할까도 했지만


서진수교수님에게 믿음을 갖고 꾸준히 학원에 나와서 공부하면 좋은결과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우선적으로 기본이 되는 교재를 통해 이론을 정립하면서 각공종별 핵심키워드및 모식도를 반복학습하여 답안에 기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94회에는 평점 55점나왔고


95회이번시험 합격점수는


1교시:196점


2교시:185점


3교시:195점


4교시:172점 평점:62.34점


 



교수님께서 강조하신 이론을 먼저 정립하고 그다음에 응용력을 키워야한다는 말씀을


시험공부에 항상염두에 두고 한것이 오늘의 영광이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서진수 교수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홍승우 배상

Q

공부에 도움이 되는글(면접준비요령 2)

A

1. 면접관은 우리보다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분들이기 때문에 항상 겸손하고 솔직하게 답변을 하여야 합니다


모르더라도 자신감 있게 답변을 하시는 것은 좋지만 아는 척 하는 것처럼 보이거나 건방지게 보여서는 안됩니다


최대한의 예의를 갖추는 것이 수험자의 자세입니다


 



2. 1차 시험에 합격을 한 지금도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기술자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하여 다른 자격증을 준비한다거나 대학원등 진학에 대한 계획을 가져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3. 면접시험도 1차 시험과 마찬가지로 열심히 준비하고 공부하시면 합격할 수 있으며, 특히 면접시험에 실패한 경험이 있으신 분은 자신감과 최선을 다하는 노력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사람의 머리는 기억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립니다


1차 공부를 합격할 만큼 하였다 하더라도 돌아서면 잊어버리기 마련이므로 1차 공부 내용은 면접 전까지 반드시 기억력을 되살리셔야 합니다


특히, 면접을 2회 이상 준비하시는 분들은 다음 면접 때까지 공부를 안 하셨을 가능성이 많은 만큼 반드시 1차 때 공부하신 내용을 다시 공부하셔야 합니다


 



4. 공부를 해야 하는 범위가 1차 시험과 다르지 않기 때문에 1차 시험 준비 때와 같이 공부 범위를 잡으시면 됩니다


하지만 1차 시험에서는 문제가 공개가 되는 만큼 정형화된 문제를 출제하지만 면접은 면접당시 질문을 하고나면 사실상 남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문제도 질문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면접관과 대화가 되기 위해서는 폭넓은 지식이 필요합니다


시방서, 규정집, 학회지, 세미나자료, 논문집 등 숙독과 다독이 모두 필요합니다


특히 젊은 사람을 대하는 면접관의 생각은 1차 시험은 합격하였지만 짧은 경력에 과연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지 알고자 할 것이기 때문에 1차 시험 때 보다는 광범위하게 묻거나 깊이 있게 질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모른다는 이야기가 나올 때까지 계속 질문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5. 건설경력이 10년이 넘어도 모든 분야를 다 접해보기는 사실 상 어려운 만큼 내가 접해보지 않은 분야에 대한 질문은 문헌, 책의 내용, 시방규정 등을 이야기할 수밖에 없지만 내가 종사한부분에 대한 내용은 이론, 실무적인 부분 모두를 완벽하게 알고 계셔야 합니다


즉, 평생 터널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하신 분에게 터널에 관한 질문을 하였을 때 시방규정에 있는 내용만을 대답하는 경우하고,


평생 터널만 한사람에게 터널에 대한 질문을 하였는데 시방규정 외에는 대답을 못하는 경우하고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터널만을 해온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이론적인부분, 실무적인 부분 모두 완벽하게 대답을 하셔야 합니다


 



6. 면접을 볼 때(특히 나이가 젊은 수험생에게) 의외로 아주 기초적인 지식에 대한 질문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예를 들면, 기사수준의 간단한 용어, 공식, 단위 등, 프와송비, 비중의 단위), 차라리 선진국의 최첨단공법은 몰라도 기술자로 알아야할 공학적인 기초지식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불합격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기사수준의 기초지식은 반드시 공부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7. 면접관은 수험자가 제출한 경력서를 보고 질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내가 경험한 분야에 대해서만큼은 “똑 부러지는 소리가 나도록” 답변을 해야 합니다


면접관도 경험하지 못한 분야에 대해서 대답을 못하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하겠지만 자기가 경함한 분야의 기본적인 지식이 부족한 경우에는 불합격시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종사한 분야와 관련하여 질문이 예상되는 분야에 대하여는 30분 이상 답을 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몇 개 정도 준비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8. 면접에서 불합격하는 경우는 기본적인 지식이 부족하여 당연한 질문에 대답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차 시험 준비 때는 너무 방대한 공부 량을 소화하느라 원리와 이론위주의 공부 보다는 답안작성위주로 공부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면접에서는 현장과 관련된 세부적인 질문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CBR, PBT 등은 누구나 아는 내용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현장에서 경험하지 않거나 책을 통해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면접관의 계속되는 질문에 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기본적인 지식을 가장 확실하게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9. 한번 이상 면접에서 실패하신 분들은 면접시험이 젊은 사람에게는 한 번의 불합격으로 공부를 좀 더하도록 하기위한 목적도 있는 만큼 한, 두 번 불합격했다고 절대로 용기를 잃으시면 안됩니다


면접도 시험인 만큼 열심히 준비하시고 시험을 잘 보시면 반드시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10. 한번 이상 불합격하신 분이라 하더라도 다음 면접시험까지 열심히 공부를 하시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이런 경우는 다른 전문과목(시공기술사의 경우 도로 및 공항이나 토질 및 기초 등)을 다시 공부하는 것도 2차 면접을 대비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11. 시공분야기술사의 경우 토공, 토질역학, 콘크리트는 모든 분야에 공통으로 해당되기 때문에 특히 열심히 공부해야하는 분야입니다

Q

공부에 도움이 되는글(기술사 취득 이유)

A

아래내용은 회원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한 답글입니다


 


질문)


저는 대학을 졸업하고 현장에서 근무한지 5~6년쯤 된 건설인입니다.


바빠서 평소 잊고 지내던 토목기술사가 어느날 문득 생각나서, 이제 준비를 해볼까 해서 문의드립니다.


그런데 흔히들 토목기술사 취득하기가 무지 어렵다고들 하지 않습니까.


최소 2~3년 이상은 공부해야 하고 서술,구술,면접등등 까지 치뤄야하고...


그런데 그렇게 어렵게 공부한만큼 금전적인 보상이 충분히 이뤄집니까?


속물같을진 몰라도 저는 그게 너무 궁금하네요.


물론 회사내에서 입지가 상승해서 어느정도 정년도 보장받겠지만


얼핏 듣기로는 기술사자격증있어도 한달에 수당 겨우 30만원 정도 더 붙는다고 하던데..


과연 수당 몇십만원 더 받을려고 합격보장도 없는 일에 모두들 이렇게 매달리고 계신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제가 모르는 뭔가가 있습니까.


앞서말씀드린바와 같이 제가 속물스러울진 몰라도 단지 명예나 자부심을 위해서만은 공부하진


않을것 같기 때문입니다.


거시적으로 봤을때도 기술자에대한 합당한 금전적보상없이는 우리나라 건설기술 발전을 기대할수없겠지요. 


막상 기술사 공부하려니까 다른것들도 막막하긴 하지만,


가장 중요하다고 할수있는 동기부여가 불확실해져서 이렇게 염치불구 문의드립니다.


 


답글)


학원을 운영하다보면 많은 질문을 받습니다만, 귀하의 질문에 답을 드리기가 십지는 않네요


제 생각에는 기술사 자격증을 취득 하여야 하는 이유는 많습니다만,


개인 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고, 추구하는 바가 다르고, 인생철학이 다르기 때문에


결국 최종 결정은 본인께서 마음이 가는대로 결정하시게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우선 기술자로서의 명예나 자부심을 위해서 기술사를 취득하셔야할 이유는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귀하께서는 그것만으로는 자격증을 취득하지 않을 것 같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기술자로서의 긍지로 살아갑니다)


기술자로 한평생을 살아왔고 살아가게 될 사람에게 기술자로서 최고의 영예로 여겨지는 기술사자격증을 돈벌이 수단의 기준으로만 치부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최고의 영예는 현실적인 이해에도 부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자격증은 자부심만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게 해줍니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 나 자신을 돌이켜보고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기술사 공부라는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자격증보다 더 중요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고 자신감은 긍정적인 사고를 하게 만들어 줍니다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결과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고, 확신은 또 다른 도전과 노력을 하게 만들고 남들보다 많은 인생의 성과물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기술사가 되시면 기술사로서 세상과 현장을 보게 되고 남들도 나를 기술사로 보게 됩니다


기술사로서 세상을 본다는 것은 그냥 기술자일 때 보다는 좀 더 넓게 세상을 보게된다는 의미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공사수주, 입찰(PQ 등), 시공 등의 모든 과정에서 기술자 배치기준에서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유리합니다



만일 귀하의 회사에서 정리해고를 한다면 누구부터 내보겠습니까


만일 귀하께서 직장을 옮겨야 한다면 기술사 자격증도 하나 없이 어디에 원서를 내시겠습니까


내 주변에는 모두가 기술사 인데요


내가 기술사가 아니면 불이익을 받을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기술사도 없이, 감리단장, 현장소장 하실 수 있겠습니까


 



누구나 자격증은 취득하시는 것이 안하는 것보다는 좋다고 생각하지만,


“취득하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만큼 보상과 대우를 받을 수 있냐”라고 물으신다면 누구도 노력과 보상을 정량화하여 정확한 데이터로 답을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다만, 자격증을 취득하시는 것이 안하는 것보다는 좋고 유리하다고 생각되시면 취득하시면 되고 필요 없다고 판단되시면 안하시면 되겠지요


제 경험에 비추어보면 준비된 사람에게는 반드시 기회가 온다는 것이며, 적어도 어떤 경우에도 불이익을 당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고생되더라고 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하시면 반드시 고생한 만큼의 값어치는 있고 언젠가 미래에 어떤 선택을 하셔야 하는 경우에 그 선택의 폭은 넓어질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요즘과 같은 경쟁사회에서 어떠한 자격증이나 면허를 취득한다고 미래가 보장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까,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의사라 한들, 보장 받을 수 있습니까 모두가 무한 경쟁입니다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면 남들보다 노력하고 앞서가는 수밖에 없겠지요


(저 또한 이렇게 미래가 보장이 안 되는 경쟁사회가 싫습니다만)


 



기술사의 비젼도 현재와 과거가 다르고 현재는 빨리 변화하고 미래에 세상이 어떻게 바뀌어 나갈지 모르는 상황에서 정의하기도 예측하기도 쉬울 수는 없겠지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자격증이 필요하다고 생각 되시는 분은 열심히 하셔서 따시면 되고,


그러면 자격증이 없는 것보다는 덜 불안하며 불확실한 미래에 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은 넓어질 것입니다


자격증이 필요 없다고 생각되시면 불안해 하지마시고 과감하게 포기하시면 됩니다


 



기술사가 있으면 기술자로 인정받고 재직 시에도 이직 시에도 유리하고 연봉도 더 받습니다


없는 것 보다는 있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공부해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그렇게 손해를 보시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공부를 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세상에 쉬운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리고 기술사공부, 누구나 할 만큼 하시면 다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 건설 분야는 자격증을 취득하여 내 자신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라도 있지 않습니까


 



용기내셔서 한번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Q

동영상 재생이 안될 때 해결 방법입니다.

A

1. xp의 경우


windows xp 운영체제이고 미디어플레이어11 이상의 버전에서 동영상 안될 때 해결 방법입니다.


아래로 링크로 가서 클릭하고 아래 그림처럼 브라우저 내용창 위에 나타나는  ActiveX 설치하고 upgrade 버튼만 눌러 주시면 됩니다.
http://go.microsoft.com/fwlink/?LinkID=75378


 


2. windows 7 의 경우
윈도우7 운영체제이고 미디어플레이어12 버전에서 동영상 안될 때 해결 방법입니다.
반드시 1번과 2번 모두 해주고 브라우저 닫았다가 다시 열고 사용하면 됩니다.


2.1 아래 url을 클릭해서 업그레이드 버튼을 누릅니다.
http://drmlicense.one.microsoft.com/Indivsite/en/indivit.asp?force=1


2.2 아래 url을 클릭하고 엑티브엑스를 설치하라고 하면 하고 1번과 마찬가지로 업그레이드 버튼을 누릅니다.
http://drmlicense.one.microsoft.com/crlupdate/en/crlupdate.html


2.3 브라우저를 다시 실행합니다.

Q

공부에 도움이 되는글(회원 질문과 답변)

A 질문)
안녕하세요
수강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인터넷 강의도 다 듣고 인터넷 책자를 기준으로 한번 필기하였읍니다.
거의 보고 그대로 복사 수준으로 필기하였습니다.

몇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서브노트를 어떻게 정리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상의 자료를 그대로 필기한 것이 전부인데......

만약 시험을 본다면 두서없이 필기할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의 서브노트를 보고 공부해야 할 지 아직도 답답합니다.

답변)
1.가장 많은 고민이 이런 것입니다
2.물론 답변도 쉽지 않구요
3.그러나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1) 첫째
출제지문은 항상 변합니다, 그러나 질문의 본질이나 답안의 내용은 크게 변할수 가 없지요
2) 둘째
그렇다고 기출문제나 예상되는 모범답안을 미리 만들어서 그대로 시험장에서 기술해야지
하고 준비하기는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렇게 문제 하나 하나 마다 [1.개요 2.주의사항 3.특징, 4. 어쩌구 저쩌구] 이렇게 하다가는
노트분량이 엄청나게 많아질 것입니다
3) 셋째
(1) 정형적인 답안은 기출문제 위주로 하시되 그렇게 하는것은 답안을 쓰는 훈련이라
생각하 세요
(2) 그보다 중요한 것은 공법의 이해, 개념의 이해가 중요합니다
(3) 그러나 이해했다고 다 쓸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시험장에서 짧은 시간안에 생각하며 쓴다는 것은 그만큼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이
될 것입 니다
(4) 그래서 꼭 해야할 일은 본인의 노트 중에서 대제목, Item 등 잔잔한 쓸거리를 암기
해주어 야 합니다[암기할수 있는 이니셜(약자)등을 만들어 암기]
4) 정리하자면, 공부 순서는
(1) 개념과 공법,이론적인 이해 : 왜냐하면 공학이기 때문에 이론이 바탕이 되어야함
(2) 본인의 노트 정리
“그렇다면 강의 노트는 길게 구성되어 있는데 어쩌란 말이냐” 하는 반문이 나올수도
있겠지요
꼭히 답안 분량만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조금 길어도 상관없습니다
출제지문은“ 어떤 공법의 종류를 몇가지 나열하고 그 특징을 기술하라 ” 하고
작은 범위로 주어집니다
흔히 “ 찍힘문제”라고 하지요, 찍어서 기술해야할 지문(작은범위)를 출제자가 주게
됩니다
즉, 강의 노트중의 대제목 하나 또는 2개가 출제 문제로 주어진다고 생각하세요
그렇지만 공부할때는 앞뒤를 연결하여 공부해야하기 때문에 강의 노트는 길어 지는
것입니다

과거 처럼 50점 배점이 있던 시절에는 큰 문제가 많이 주어 졌는데
최근에는 25분 25점 문항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분량의 답을 요구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공부 분량이 과거 보다 많아 졌습니다
5) 시험장에서
본인이 암기한 작은 Item 들을 활용하고 공부할 때 잡아놓은 공학적인 이론과,
개념을 생각하면서 기술하여야 합니다
이때 평소에 경험한 현장 경험을 서브노트할 때 적극활용하여 정리하여 둔다면
더욱 효과 적입니다.
6) 서브노트 즉, 모범답안 전체를 통째로 암기하려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인간이 할수 있는 능력 밖의 일입니다
공법의 개념, 공학적인 이론,현장경험,그리고 공부할 때 훈련된 논문쓰는 방법,등에 의해
종합적으로 당일 시험장에서 답안이 표현되는것입니다

4.최종 결론
1) 답안의 구성이나 나의 노트가 어떻게 구성되어야 하느냐? 과연 내가 정리한 내용이
답안에 근접할것인가? 등등 많은 고민이 생기는데
2) 시험은 출제자, 채점자, 응시자의 성향,경력,경험 등등 많은 변수들이 작용합니다
어느 누구도 어느것이 정확하다고 함부로 말할수는 없습니다
학원 등에서 이야기하는 방법론들도 너무 신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서브 노트도 마찬가지구요
3) 중요한것은 제가 늘 강조하는 것처럼 본인을 믿으세요
4) 또한 시공기술사는 그냥 답안 요령으로 합격하는 것이 아니라
공학적인 지식,경험 등에 의해서 기술하는 것입니다.
밥을 할때 마지막이 뜸을 들여야 잘익은 밥이 되는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5) 한마디로 걱정보다는 반복해서 공부하고 또 하는것입니다.
머릿속에 공학적인 지식이 자연스럽게 입력이 되고, 그것이 나의 지식이 되어야 하는
것이지요
조금더 차분히 끈기 있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6) 사실 회원님이 원하는 답변은 시중 기술사 교재처럼 그대로 하면 되는 것이지만,
이또한 시험장에서 그렇게 잘 쓸수는 없습니다
대부분 합격자는 그보다 잘 못 쓰고도 합격하니 말입니다
Q

합격자 수기(장재영님 91회 도로및공항)

A 얼마전까지 합격에 대한 동경과 두려움을 가졌던 수험생이었습니다.
다행이 남들보다 조금더 운이 따랐던것 같습니다.
저는 2년여 동안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시험 후 항상 후회와 아쉬움이 교차했으며, 실망도 하고 그만둘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었습니
다.
처음공부를 시작하고 첫 시험에 나름대로 높은 점수가 나와서, 2번째 시험에 될거라는 자신감
이 있었는데, 이런 마음이 오히려 화를 부른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후 58~59점에서 항상 겉
돌았고 공부방향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이때 가장 큰 고민이 제가 잘 봤다고 생각했던 교시에서 점수가 안 나오고, 반대로 어려웠다
고 생각했던 교시에서 성적이 잘 나오는 현상이 반복되어, 나중에는 답안 수준을 어떻게 써야
할 지 고민을 많이 했던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제 결론은 가급적 기조식으로 간단히 쓰고, 아무리 잘 아는 내용이라도 서술형
으로 길게 쓰지 않아야 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건 단순히 제 결론임을...
기술사 시험은 기본적인 문제외에 사회 트랜드를 반영하는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는 시험이므
로 시험전 한달은 학원의 출제예상 문제를 참조하여 답안을 정리하는데 할애하였습니다. 쉽
게 자료를 구할 수 있어 시간 낭비를 최소화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이 기회을 빌어 원장님의 격려와 많은 배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듯이 합격도 60점이고 불합격도 60점이라고 합니다. 실력은 다 똑같다고
생각하시고 앞으로 좋은 일을 기대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Q

합격자 수기(선정열님 91회 토목품질시험)

A 먼저 최상국 원장님과 이대석교수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91회 토목품질시험 기술사 필기합격자 선정열입니다.

1.기 취득종목
81회 건설안전기술사

2.91회 토목품질시험 기술사 취득점수
63.16(56,65.3,69.3.62)

3.공부방법
-시험은 시험일 뿐이라고 생각하지 말고,현업에 어떻게 적용할것인가를 생각해야한다.
-공학적 원리를 기술할 수 없다면 시험횟수는 많아질 수 밖에 없다.
-시험장에서는 암기한 내용을 떠올리거나 모르는 내용에 대해 고민할 시간을 주지않는다.
자연스럽게 공부한 내용을 흘러넘치듯 기술하여야 한다.(원장님 메일中)
-남들과 다른 답안으로 차별화가 아닌 고급화가 되어야 한다.

4.인터넷강의 장점
-활성화가 안된분야로서 시험자료가 매우 부족했던 상황에서
실질적 도움이 되었던것은 강남학원의 교재와 교수님의 상세한 강의내용이었습니다.
-시중의 자료를 몇권구입하기도 하였지만 필요한 부분만 보강하는데 노력하였고,
-시간에 쪼달리는 특수한 조건에서 매일 규칙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던 것은
인터넷강의의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종목을 준비하고 계실 예비 기술사님들께 마직막으로 드리고 싶은말씀은
차근차근 원리이해 및 새로운 의견기술 등등
채점 교수님에게 어떻게 감동을 드릴까를 생각하면서 공부하면
지치지도 않고,보람을 많이 느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이 써놓은것은 참고자료일뿐 나의자료(서브노트)작성에 많은 공을드리시길
조언 드립니다.


5.끝으로
-시험전,후의 원장님의 관심과 배려감사합니다.
한번씩 주시는 메일이 게으름을 떨칠수 있었고,자신을 다잡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지속적인 실행력으로 현재에도 공부하고 계실 여러 수험생님들 부디 건강 유의하시고
우보천리(牛步千里)의 정신으로 돌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합격자 수기(정종민님 91회 토목품질시험)

A 1. 먼저 원장님과 이대석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사랑하는 가족과 공부기간에 관심을
갖어준 주변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 공부시간 : 6개월 ( 인터넷강의 위주로 공부 )

3. 공부방법 (Know - How)
○매주 학원 진도에 맞춰 공부
○즉각적인 서브노트 작성(강남건축토목학원 자료참고)
○작성된 노트와 아이템집 공부
○취침전 공부방법: 잠들기 전에 하루에 1 문제씩 생각으로 문제를 풀어보기,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됨
○기본적인문제(아이템집) 해결능력 구비후 기출문제풀이 및 심화학습자료등을 통해 기존 서
브노트 업그레이드

4. 예비기술사님들을 위한 당부의 글
학원의 교육 시스템을 그대로 준수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공부중 공부요령, 노트작성 및 업그레이드, 타교재 활용 등 궁금한 점이 있다면 학원에서 상담
을 통해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 함.
현장경험이 많으신 분들은 응용문제 등에서 현장경험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도 좋을 듯
Q

합격자 수기(송연수님 90회 도로및공항)

A 1. 공부방법
- 개인 노트 작성
- 최신 법 및 기준 개정, 학회지(도로학회, 도로 및 공항기술사)내용 지속적인 추가
- 최신 시사 및 정책(국토해양부,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서울특별시등) 필독
- TREE 구조 공부
- 남과 다른 생각(대안)을 하는 연습 및 정리
- 매일 공부일정 계획 및 철저한 준수, 꾸준한 반복 학습
- 시험전 시계를 놓고 실전처럼 연습

2. 하고 싶은 말
- 원장님의 체계적인 강의 및 TREE 구조 접근은
공부 효율향상 및 합격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특히,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이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Q

공부에 도움이 되는글(공부시작의 중요성)

A 공부를 처음 시작 하시는 분 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이야기는,
공부는 꼭합니다,
고민은 끝났습니다,
기술사는 꼭 취득해야 합니다,
라고 하시면서,
공부시작은,
바쁜 것 끝내고,
내일이나, 다음주에,
현장에 일이 있어서 그일 끝내고,
준공, 합사, 출장 등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가 아닌 공부가 하기 싫은 이런저런 이유를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습니

대부분 본인도 그것이 핑계임을 알고 계시지만,
실천하기가 쉽지 않고 용기를 내는 것이 어렵지요
경우에 따라서는 정말, 현장여건이 안 되거나 고민을 더하셔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용기를 못 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부를 해야 하는 당위성보다 중요한 것은 현실 속에서의 실천입니다
내일, 아무리 좋은 계획을 세우서 공부를 시작하다라도,
내일은 오늘보다는 하루 늦은 시점일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부터 공부를 시작하시면 오늘 당장은 힘이 들겠지만,
내일은 진도가 나기고 공부 량은 줄어듭니다
우리가 아는 격언처럼 “오늘은 누군가가 그토록 원하던 내일 일수 있습니다”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쉽지 않은 만큼,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많은 준비를 통하여 확률적으로 선택의 폭을 넓혀 놓는 것이겠지요
기술자에게 기술사 된다는 것은 분명히 선택의 폭을 넓히는 방법임에 틀림 없습니다
조금만 더 고민하시고,
용기를 내시고,
간절한 마음으로 공부를 하셔서 기술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Q

공부에 도움이 되는글(답안 잘쓰는방법)

A 시험 후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답안을 잘 쓰는 방법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입니다
여기에 적합한 답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주관식시험에서는 정답이 없고 또한 대충 공부해서는 답을 쓸 수조차도 없다 라고 한다면,
답안을 잘 쓰는 방법은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공부를 많이 하는 것입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여 아는 것이 너무 많고 쓰고 싶은 내용이 넘쳐서 내용을 줄여야하는 사람의
답안과,
공부 량이 부족하여 무엇을 써야 하나 고민하는 사람의 답안은 같을 수는 없겠지요
그리고 답안의 형식보다는 내용이 더 중요 합니다
글자크기, 배열, 글자 수 등 눈에 보이는 답안의 형식도 중요하지만,
기술사로서의 자질을 판단할 수 있는 답안의 질이 더욱 중요하다 라는 것을 명심하셔야합니다
답을 잘 쓰는 비법은 없습니다
주관식시험에서의 정답은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의 답이 정답입니다
Q

합격자 수기(토질및기초 - 비공개)

A 저는 음..정확히 2007년도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시험은 총 7번 연속으로 봤구여. 중간에 장가도 가고 애도 낳고 해서 공부할 수 있는 절대적
인 시간을 확보하는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다행히도 저는 대학원을 토질을 전공하다보니 다른분들보다 많이 유리한 면이 있었지만..아시
다시피 대학원나왔다고 해서 전반적인 토질에 대해서 다른분보다 많이 안다고 하기는 어려웠
져..

그래서 처음 1년은 점수가 50점 넘기가 힘들었습니다. 학원을 댕겨야 하나 어케 해야 하나 고
민을 많이 하다가 동영상 강의를 생각하게 됐습니다. 여러 사이트를 검색하다가 강남 건축토
목학원에까지 오게됐고..원장님과 통화후 확신을 가지게 돼서 김경민 강사님의 도움으로 합격
의 영광을 누릴수 있게 됐습니다. 다시한번 원장님과 강사님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
습니다.

제 공부방법은 지금 생각해보면 마니 무식했던거 같기도 하고..좀더 요령있게 했었으면 시간
을 단축할수도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다들 아시겠지
만 끈기있게 버티는자만이 이 게임에서 승리할수 있다는 겁니다. 전 아무리 시험을 망치고 아
무리 바쁘고 해도 시험만은 계속 봤습니다. 이게 합격할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
각이 되네여.. 공부스킬이나 이해는 여기서 해결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나 중요한건 본
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너무 뻔하지만 가장 중요한 자세라고 생각이되네여..

글쓰는걸 시러하는 제가 시험볼때 죽는줄 알았습니다.합격자수기도 오래는 못쓸거 같네여..
그럼 다들 꼭 합격하시고 ..건승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