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배출현황및수기

No. 회수 과목 합격자 소속 수기
390 제 119회 건축구조A 하태훈 님 대우건설 하태훈
389 제 118회 건축구조B 김재민 님 oo건설 김재민
388 제 118회 건축구조A 김재민 님 oo건설 김재민
387 제 119회 토질및기초A 김경동 님 설계사무실운영 김경동
386 제 119회 도로및공항 최정호 님 시공회사 최정호
385 제 119회 수질관리 문o희 님 공직근무 문o희
384 제 119회 수질관리 민완기 님 수자원공사 민완기
383 제 119회 건설안전C 김창석 님 한진중공업 김창석 건설안전기술사(119회)합격수기 이번 119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시험에 합격한 김창석입니다. 제가 감히 합격수기를 쓸날이 올줄은 몰랐네요~~~(가문의 영광입니다^^) 저의 작은 경험이 시험준비 하시는분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특히 저처럼 나이가 좀 들어서 (저는 50대 초반임) 준비하시는 분과 현직 안전관리자분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1. 공부기간 : 과거에도 관심을 가졌지만 본격적 준비기간은 17.6~19.8 (약 2년) 2. 응시횟수 : 총 6회 3. 공부방법 : 17년 하반기 인강수강-독학-안전명장님 만남-참삭반-합격 4. 시험득점 114회 : 57.88 (근거없는 자신감 생김) 115회 : 55.11 (이게 아닌데) 116회 : 55.75 (만만치 않네) 117회 : 56.54 (이거 장수생의 길로 가는거 아닌지 고민시작) 118회 : 59.67 (조금씩 결승선이 보이기 시작함) 119회 : 60.91 (운좋게 합격) 5. 공부 방법 주중에는 회사 퇴근후 집 인근 도서관에서 매일 3시간정도 공부하고 주말에는 7~8시간 집중적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 건설안전기술사는 안전관리자를 위한 시험이라는 무모한 환상과 자신감을 가지고 쉽게 생각했으나 3~4번의 시험결과가 50점대 중반에서 정체되자 불안감과 포기에 대한 점점 시공의 두터운 벽을 느끼며 장수생의 길을 걷지 않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안되는 것인지 어떻게 해야 합격이 가능한건지 나의 공부방법이 과연 맞는건지 하는 의문속에 우연히 인터넷 검색하던중 안길웅 교수님 강의를 듣고 바로 이거다, 딱 내가 원하는 방식의 공부방법이다 라는 확신으로 안교수님과 통화하여 대전특강과 첨삭반에 약 3개월간 참여하여 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합격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약 3개월반의 첨삭반과정은 자신감과 부족함을 함께 느끼게 하는 시간이었고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킬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6. 합격이유 저에게는 기술사시험에 부적합한 사항이 두가지 있습니다. 50대의 나이(돌아서면 잊어버리는ㅜㅜ)와 타고난 악필(?)로 인해 가독성이 떨어져 과연 채점자가 제대로 채점할 수 있을까하는 의문을 가질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잘쓰진 못해도 알아 볼수 있게라도 쓰자 하는 마음으로 시험준비를 하였습니다. 특히 멘토의 중요성은 공부의 방향을 결정하고 나아갈 길을 제시해 주기에 합격을 할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안길웅 교수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술사공부는 정답이 없는 시험이지만 책대로 쓴다고 해도 합격할수 없는 이유이지요..수험생 스스로 좋은 답안과 좋은 자료를 고민하고 준비해야 합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되는 시험이라고 합니다. 이 또한 무서운 말이지요. 단기간 짧게 끝내지않으면 본인은 물론이고 가족이나 주변사람들이 너무 힘들고 지쳐서 너무 힘들더군요.짧은 기간 빡세게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 정답인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부를 하다보면 다 때려치고 싶거나 나이 먹어서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고 회의감이 들때가 많이 있습니다. 저는 그럴때마다 머릿속에 간.절.애 정신을 새기며 마음을 다 잡었습니다. “간절함.절실함.애절함”이 있다면 시간의 차이일뿐 모든분들이 합격의 영광을 얻는 기회는 반드시 올거라 믿으며 공부하시는 분들 파이팅입니다^^ (P.S : 그동안의 공부한 흔적과 함께 악필이신 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자 저의 연습답안을 올려봅니다 ㅎㅎ) 건설안전기술사(119회)합격수기 이번 119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시험에 합격한 김창석입니다. 제가 감히 합격수기를 쓸날이 올줄은 몰랐네요~~~(가문의 영광입니다^^) 저의 작은 경험이 시험준비 하시는분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특히 저처럼 나이가 좀 들어서 (저는 50대 초반임) 준비하시는 분과 현직 안전관리자분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1. 공부기간 : 과거에도 관심을 가졌지만 본격적 준비기간은 17.6~19.8 (약 2년) 2. 응시횟수 : 총 6회 3. 공부방법 : 17년 하반기 인강수강-독학-안전명장님 만남-참삭반-합격 4. 시험득점 114회 : 57.88 (근거없는 자신감 생김) 115회 : 55.11 (이게 아닌데) 116회 : 55.75 (만만치 않네) 117회 : 56.54 (이거 장수생의 길로 가는거 아닌지 고민시작) 118회 : 59.67 (조금씩 결승선이 보이기 시작함) 119회 : 60.91 (운좋게 합격) 5. 공부 방법 주중에는 회사 퇴근후 집 인근 도서관에서 매일 3시간정도 공부하고 주말에는 7~8시간 집중적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 건설안전기술사는 안전관리자를 위한 시험이라는 무모한 환상과 자신감을 가지고 쉽게 생각했으나 3~4번의 시험결과가 50점대 중반에서 정체되자 불안감과 포기에 대한 점점 시공의 두터운 벽을 느끼며 장수생의 길을 걷지 않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안되는 것인지 어떻게 해야 합격이 가능한건지 나의 공부방법이 과연 맞는건지 하는 의문속에 우연히 인터넷 검색하던중 안길웅 교수님 강의를 듣고 바로 이거다, 딱 내가 원하는 방식의 공부방법이다 라는 확신으로 안교수님과 통화하여 대전특강과 첨삭반에 약 3개월간 참여하여 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합격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약 3개월반의 첨삭반과정은 자신감과 부족함을 함께 느끼게 하는 시간이었고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킬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6. 합격이유 저에게는 기술사시험에 부적합한 사항이 두가지 있습니다. 50대의 나이(돌아서면 잊어버리는ㅜㅜ)와 타고난 악필(?)로 인해 가독성이 떨어져 과연 채점자가 제대로 채점할 수 있을까하는 의문을 가질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잘쓰진 못해도 알아 볼수 있게라도 쓰자 하는 마음으로 시험준비를 하였습니다. 특히 멘토의 중요성은 공부의 방향을 결정하고 나아갈 길을 제시해 주기에 합격을 할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안길웅 교수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술사공부는 정답이 없는 시험이지만 책대로 쓴다고 해도 합격할수 없는 이유이지요..수험생 스스로 좋은 답안과 좋은 자료를 고민하고 준비해야 합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되는 시험이라고 합니다. 이 또한 무서운 말이지요. 단기간 짧게 끝내지않으면 본인은 물론이고 가족이나 주변사람들이 너무 힘들고 지쳐서 너무 힘들더군요.짧은 기간 빡세게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 정답인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부를 하다보면 다 때려치고 싶거나 나이 먹어서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고 회의감이 들때가 많이 있습니다. 저는 그럴때마다 머릿속에 간.절.애 정신을 새기며 마음을 다 잡었습니다. “간절함.절실함.애절함”이 있다면 시간의 차이일뿐 모든분들이 합격의 영광을 얻는 기회는 반드시 올거라 믿으며 공부하시는 분들 파이팅입니다^^ (P.S : 그동안의 공부한 흔적과 함께 악필이신 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자 저의 연습답안을 올려봅니다 ㅎㅎ)
382 제 119회 건설안전C ooo 님 oo중공업 ooo [119회 건설안전3 000님] 안녕하십니까?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건설안전기술사 제119회 1차 합격수기 올려드립니다. 사실 이번 119회 시험은 시험 직후 바로 안길웅 교수님과 복기 결과 합격권에서 멀어질 것 같다는 생각에 120회 준비를 다시 하려는 마음이었는데 운이 좋아서 금번 119회 1차 시험 합격한 것 같습니다. 저희 공부방에 계시는 모든분들 충분히 합격 가능하신 분들이고 고수분들이 많아서 120회 시험은 더욱 많은 분들께서 합격하고 기쁨을 함께 하실거라 믿습니다. 저는​ 건설현장 안전관리자로서 기사 자격 하나만으로 건축,토목,기계,전기 기술자와 안전 시공에 대하여 지도,조언을 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많이 있었습니다. 충분히 설득할 수 있는 경력은 되지만, 기술사를 가지고 있는 건축,토목 기술자분들과 대화에서 "너는 기사이고 나는 그래도 기술사인데..."라는 무시당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내공도 쌓고 안전기술사를 취득해서 조금 더 현장 엔지니어분들을 이해시키고 공감시켜야겠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2017년 1월부터 서울 소재 타 학원 주말반을 다니기 시작하여 나름 스터디 그룹(건축,토목,안전)이 조성되어, 스터디 그룹에 건축,토목직 분들은 기존 건축,토목 기술사를 취득신분들이기에 학원 강의를 쉽게 따라갔지만 저는 학원 강의 조차도 쫒아가기 힘든 상황이였기에 5월 112회 시험은 포기! 2017년 8월 113회도 포기하려 했으나, 한번쯤은 격어봐야하는 절차라 생각하고 처음 113회 기술사 시험 도전하여 결과는 52.6점이었습니다. 그 사이 함께 공부했던 건축,토목기술사를 가진 스터디 그룹분들은 모두 합격하셔서 역시 건설안전기술사는 안전관리자보다 기술자분들이 더 유리한 시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시 회사일과 개인적인 사정으로 공부에서 손을 놓았고 전혀 기술사 공부 생각도 못하다가 주변분들이 한분 한분 기술사 합격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2019년 2월부터 4월까지 마찬가지로 타 ㅠ학원 주말반 이용하여 118회 준비하였지만 시험 결과 58.91점으로 불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118회 시험은 자신도 있었고 복기 결과도 좋아서 충분히 합격 가능권에 있다고 기대하며 기다렸는데 떨어지고 나니 멘붕(멘탈붕괴)이라고 하죠?? 정말 충격이 컸습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글씨? 답안 작성요령? 내용? 정말 잠이 오지 않아서 저녁 잠 자리에서 휴대폰으로 건설안전기술사와 관련된 이것저것 검색을 하던중 안길웅 교수님의 네이버 블로그 인터넷 강의중 기출문제 풀이 동영상을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머리에서 번쩍인다고들 하죠! 바로 이거야! 생각하고 다음날 안길웅 교수님과 통화와 기존 서브 노트 검토 결과 역시 문제는 답안 작성 요령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119회 준비를 위한 서브노트 및 기출문제 풀이 첨삭반에 들어가서 다시 공부에 매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전 서브 노트를 60점짜리로 만들어놓고 60점이상을 기대했으니 잘못된 생각이었죠! 그래도 최소한 80점~90점 답안을 만들어 놓고 공부해야 시험볼때 60점 이상을 기대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여러분들께서 느끼셨겠지만, 안길웅 교수님의 열정은 대단하십니다. 각 지역별 공부방을 운영하시면서 개인별 답안 체크하는데에도 굉장한 시간이 필요함에도 불구 매일 숙제와 함께 풀이를 해주신다는것은 저희와 함께 시험보는 날까지 고민하고 호흡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 역시 안길웅 교수님 지도를 받으면서 글씨체, 답안작성 요령, 특히 공법등 기술 문제를 시특법과 연결시키는 방법등을 반복적으로 풀이해 주셔서 이번 시험에 쉽게 적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서브노트 작성법과 공부 방법을 말씀드리자면, 1. 고용노동부 공종별 표준안전작업지침 2. 만화로보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3. 건진법, 시특법, 지안법 4. 첨삭 과정중 우수 모범답안 5. 안전보건공단 재해사례집을 토대로 서브노트를 작성하였으며 서브노트 작성시 최대한 1줄에 10자~15자 이내로 의미만 전달하려고 기재하는데 노력하였습니다.(그림은 만화로 보는 산업안전기준에 관한 규칙 참조) 첨삭반에서 함께 공부하셨던 분들께서 저의 답안 노트 보셨겠지만 정말 단순하게, 채점자가 보기쉽게 접근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평일 4~5시간 공부 (현장에 5시반 출근하여 업무시작전 6시반까지 1시간 가량 토목.건축 용어관련 학원교재 정독, 점심시간 30분 마찬가지로 토목.건축 용어관련 학원교재 정독, 퇴근후 6시반부터 10시까지 안전교육장에서 안길웅 교수님 숙제 작성) 주말 8시간 정도 독서실에서 안길웅 교수님 숙제 작성 시험 2주전부터 그동안 첨삭 과정에서 완성된 서브노트 정독 이렇게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험에서 합격할 수 있었던 큰 원동력은 안길웅 교수님께서 동영상 강의에서 알려준 필살기! 모르는 문제 나왔을때 문제 풀이 방법이었습니다. 특히 금번 4교시 문제는 안전관리자보다는 건축.토목 엔지니어분들께 유리한 문제였다고 보았으나, 건설현장 10년 정도 경력(기술사 시험볼 자격)을 가지신 분들은 한번쯤은 들어보고, 시공해 본 내용들이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문제를 받아보고 잠시 당황했으나 저희 첨삭 과정에서 익혀왔다시피 대제목 먼저 그럴싸하게 써놓고 교량 그림, 지진 그림등과 현장 경험사례등을 마음껏 기재해 놓았습니다. 예상하지 못하게 복기했던 점수보다 월등하게 좋은 점수를 받아서..정말 운좋게 턱걸이 합격(60.4)하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느끼지만 정형화된 학원답안 틀 보다는, 본인이 겪어봤는지? 해봤는지? 자신만의 특징을 가진 답안이 점수를 더 받을수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여러분! 기술사를 취득하기 위한 목적이 무었입니까? 단지 공부를 위해? 개인적인 업무 향상을 위한 기술 습득을 위한다면 대학원을 다니십시요! 기술사는 자격증 취득입니다. 공부보다는 빨리 자격증을 취득하여야, 본인도 가족도 힘들지 않습니다. 기술사 취득하시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그때 대학원으로 가십시요! 빨리 기술사 취득하는 방법을 택하셔야합니다. 여러분께서도 혹시 타 학원과 강남학원을 병행하고 계신다면, 타 학원 빨리 접으시고 강남기술사 학원 안길웅 교수님 지도와 함께 가셔야합니다. 저희 강남학원에도 타 학원에서 함께 수강하시다가 제가 이쪽 강남학원으로 모셔온 분이 계십니다. (아마 몸소 느끼실겁니다. 제가 왜 이쪽 강남학원에 모셔온 이유를...) 아직 2차 시험도 있지만 단 시간에 1차 시험을 합격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신 안길웅 교수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381 제 119회 건설안전C 최00 님 미공개 최00 금번 119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시험에 합격한 최영림입니다. 저와같이 합격하신 모든분들게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 혹시 실력은 출중하나 이번에는 운이 따르지 않아서 합격하지 못하신분들께는 힘내시라는 응원과 함께 다음회차 시험에 꼭 합격하시기를 기원드리며 간단히 저의 합격수기를 적어봅니다. 제가 무엇인가를 시작하고자 했을 때 운명적으로 강남건축토목학원에서 최상국원장님과 안길웅교수님을 만나 뵌 것이 저의 건설안전기술사 공부의 첫 만남이고 시작이었습니다. 안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며 건설안전기술사공부로 시작하여 청강 도중에 안교수님의 산업안전지도사 비젼에 대해 알게되어 우선 지도사 1차시험 공부 준비로 기술사공부는 잠시 주춤하다가 지도사 3차면접 준비와 동시에 기술사공부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합격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주시고 많은 지도와 밴드를 통한 많은 자료들을 제공하여 주신 안교수님,그리고 함께 공부하신 밴드의 동기분들께도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시드립니다.물론 강남건축토목학원의 최상국원장님! 감사합니다. 공부내용에 대하여는 산업안전지도사 수기에 기록한 바와 같습니다. 결국 면접공부를 하며 다시한번 공부에 대한 정리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은 주어진 짧은시간에 질문과 답이 오가며 당락이 좌우되기 때문에 잠시라도 주춤할 수 없기에 질문에 대한 정확한 요점을 알지 못하면 설명을 못하거나 장황하게 횡설수설(?)이 되기 쉽습니다. 필기시험은 그나마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약간의 시간과 문제를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있으나 면접은 상황이 좀 다릅니다 중고등학교 수준의 영어책 무슨 뜻인지 몰라도 읽을 수는 있습니다. 뜻을 좀 알면 좀 연습하면 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책을 보면서 잘 읽고 잘 써도 듣기(Listenning)과 안보고 말하기(Speaking)는 정말 어렵습니다. 기술사시험에서의 면접은 영어의 Listenning과 Speaking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깊은 지식은 아니더라도 면접관의 질문을 알아들을 수 있는 지식이 있어야 Listenning이 되고 Speaking이 될 것 같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공부방법 및 느낀점 몇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안길웅교수님을 나의 멘토로 정하고 강의듣기로 공부의 방향 설정 2.기본서로 단권화(여러가지 참조 교재는 기본서의 공란에 기록하여 흩어진 지식 모으기) 3.책내용은 참조만 하되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좀더 간단히 정리하기 4.밴드를 통해 수시로 올라오는 내용 간단히 정리하기(나중에 하려면 너무 양이 많으므로 올라오는대로 간단한 “정의”정도 정리) 5.강의내용과 기본서내용과 밴드정리내용의 개념정도만 이해하고 암기 6.시험장으로 향할 때 마음가짐 -문제를 두려워하지 말고 약간의 개념이라도 아는문제는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 -문제가 여러 가지 있지만 내가지금 쓰고있는 이문제에 집중한다(답안의 완성) -각교시별로 따로 생각한다(1교시부터 4교시까지 시험 치를생각하면 머리부터 아픕니다) 무조건 지금이 시험보는 첫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는다(지치지 않도록) 7.무조건 완성된 답안을 제출한다(시간분배는 절대 필요합니다.용어문제는 각문제당 8~9분안에 쓰고 2~4교시는 문제당 25분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부득이한 경우라도 30분 넘지 않도록 해야 나머지 문제 시간을 맞출 수 있습니다.) 8.시험종료 종이울릴때 “끝” 이하여백을 쓸 정도로 시간이 타이트함 9.시험마치고 나올 때 내스스로에게 정말 최선을 다했다라는 느낌이 들면 반드시 합격의 영광을 얻게 될것입니다.(물론 항상 후회는 남지만,,,) 10.盡人事待天命(진인사대천명)-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 물론 저의 이야기이므로 모든분들의 상황이 각각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의 공부방법을 스스로 확립하여 일관되게 밀고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첫 시험입니다. 많은 인내와 고통이 뒤따르고 본인도 그렇지만 가족들이 많이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길게 잡지 마시고 집중과 전력투구로 빠른시일내에 취득하는 것이 가장 좋겠고 시험을 어렵게 생각하면 한없이 어렵겠지만 조금만 투자해서 집중하면 누구나 자격을 취득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험에 임하시는 모든분들 다시한번 힘내시기를 응원하며 기원드리고 “강남건축토목학원”의 최상국원장님과 “건설안전기술사3”의 안길웅교수님과 항상 응원하며 힘이 되어주신 밴드의 동기 여러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380 제 119회 토질및기초B 김석재 님 반석기초E&C 김석재
379 제 119회 건축구조A 허oo 님 안전진단업체 허oo
378 제 118회 건설안전C 강형석(지도사) 님 미공개 강형석(지도사)
377 제 118회 건설안전C ooo(지도사) 님 미공개 ooo(지도사)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작년 2018년 12월에 수강후 밴드 초대를 받고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이제서야 인사드리게 됨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에 산업안전지도사(건설분야)에 최종합격한 "최영림"입니다.처음엔 건설안전기술사공부로 시작하였으나 올해 3월에 지도사 1차시험에 합격한 후 2차는 면제(건축시공기술사)되어 3차 면접준비로 안교수님 강의와 밴드에,블로그에 올려주신 많은 자료들을 참고한 결과 넉넉한(?)점수로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내친김에 119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시험에도 응시를 하여 9월11일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부끄럽지만 저의 합격수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기술사를 목표로 공부하시는 밴드모임인지라 지도사를 먼저 공부하면서 밴드활동에 참여하기가 사실 죄송스럽더군요(물론 최종목표는 지도사라고 교수님이 최근에 말씀하셨죠,,,) 1.시작동기 건축시공기술사로 건설현장에 오랫동안 몸담고 있으며 현장소장,감리단장등을 역임하며 나이가 많아도(저는 현재 55세입니다),퇴직후에도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건설안전기술사로 목표를 정하고 강남토목건축학원의 안교수님 강좌을 듣게 되었습니다.자신만만하고 거침없이 강의하시는 모습에,또 교수님역시 저처럼 건설사에 계시다가 안전으로 전업하신분이라 저에게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저분대로만 따라하자!"생각하며 나름 직장생활과 병행하며 공부는 시작하였으나 처음하는 안전공부는 범위도 넓고,법규와 규칙 등 외울것이 너무 많다보니 힘들어하던차에 안교수님이 잠깐 언급한 "산업안전지도사"에 대한 말씀을 듣는순간 "바로 저거다!"라고 생각...하던공부 일시중지하고 1차시험 준비를 시작한것이 2018년 12월 말 이었고 약 3개월(전과목응시)동안 하루에 3시간씩 주말에는 도서관에서 보낸결과 1차합격(당일 바로 알 수 있음)하였으나 이제 다가올 3차면접에 대한 두려움이 밀려왔습니다.아무것도 준비가 안되었는데 면접장 가서 아무런 대답도 못하고 쩔쩔매는 제 모습이 떠오를때마다"나는 운이 좋아서 아는문제만 나올거야"라는 긍적적인 마인드로 생각을 전환하곤 했습니다. 2.공부방법 면접공부는 이제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야 했습니다.기술사공부와 병행하며 안교수님 강의를 첨부터 다시 반복해서 듣고,기본교재2권 2회정독,안전기술사 기출문제와 지도사 2차,3차 과년도문제(안교수님이 올려주셨음)를 풀어보고 불안한 나머지 교수님께 전화드리니 "산업안전보건기준에관한규칙"위주로 공부를 하라고 하셔서 목차부터 외우기 시작했습니다.[참고로 만화로 보는 산업안전보건법/~규칙이 도움(시각화)이 좀 되었습니다] 그러나,,,외워도,이해하려고 해도 돌아서면 잊어버리길 반복하며 머릿속이 백지상태처럼 되어버리는 그런 현상들 때문에 나이들어 공부하기가 어렵구나 생각될 때 우리밴드에서 저보다 더 연배이신분들께서 도전하시는 모습을 보고 다시 용기를 내게 되었고,,,정말 고마우신 분들입니다 맘을 다시잡고 4월부터 8월3일 시험까지 4개월동안 워드로 용어정리 키워드와 간단한 개요를 만들고 밴드에 올라온 신규자료들과 인터넷에서 찾아본 안전과 관련된 용어나 내용,이슈등을 나름대로 간단하게 정리하여 녹음기에 답변연습을 해보면서 어느정도의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면접이 끝나면 기술사도 봐야되겠다는 생각도 하게되었습니다. 3.면접당일 저는 8월3일 토요일 오후2시에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오랜만에 가보는 면접장이라 낮설고 떨리는 맘과 많이 긴장을 하였나 봅니다.그 짧은 순간의 답변으로 당락이 결정되고 혹여나 떨어지면 내년을 또 어떻게 견디며 기다리나 싶어 더 마음이 복잡해짐을 느꼈고,,,드디어 제번호가 불려지고 블라인드 면접을 시작하여 면접관 3분이 4문제정도를 질문하였는데 첫번째부터 엇나가는 느낌(잠시 숨을 고르고 서두를 시작해야 했는데,,,)을 받았고 두세번째 질문은 나름대로 공부한 내용이었으나 마치고 나오니 너무나 허접한 답을 한 것 같아 발표일까지 후회와 불안감을 떨쳐 버릴 수 없었습니다.특히 후회 되었던 것은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전부 다 아낌없이 말하고 나왔으면 속이 시원하련만,면접관 의도파악 때문에 눈치를 본 것 아닌가,,,그래서 할 말도 다 못하고 나온게 한이되어 기술사시험때에는 한이 없도록 조금이라도 아는것은 최대한 쓰고 나오자라고 결심하게 되었고 실제 시험장에서 여한이 없도록 쓰고 나왔습니다.그제서야 속이 풀리더군요(당락을 떠나서...) 4.기술사 시험장에서의 각오 1교시 용어 부터 최선을 다한다는 맘을 가졌고 지칠수 있는 맘을 없애기 위해 2교시,3교시,4교시 매교시마다 새롭게 시작한다는 맘을 가지고 시험에 임하였습니다. 가나초코렛으로 3교시와 4교시에 영양보충하며 한문제당 3페이지씩 쓰되 25분을 넘지 않도록 시간분배를 해가며 최종 제출하였습니다. 5.결언 두서없이 길게 쓴 글과 아직 기술사 시험에 합격한 것도 아닌 상황에서 횡설수설하여서 송구스럽습니다.만약 이번에 기술사 필기 합격한다면 또 열심히 면접준비를 해야 할 것이고 떨어진다면 이번에야 말로 처음부터 차분히 제대로 공부해보려 합니다.항상 응원하여 주시고 지도햐여 주신 안길웅교수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강남토목건축학원 밴드의 동지여러분 힘내십시오~
376 제 118회 도로및공항 오영욱 님 도로교통안전공단 오영욱
375 제 118회 토목시공 신용호 님 미공개 신용호
374 제 118회 건설안전C 박영근(지도사) 님 미공개 박영근(지도사)
373 제 118회 도로및공항 신승훈 님 경북개발공사 신승훈
372 제 118회 도로및공항 이기룡 님 미공개 이기룡
371 제 118회 도로및공항 이강원 님 미공개 이강원
370 제 118회 토질및기초B 박0호 님 미공개 박0호
369 제 118회 토질및기초A 조명환 님 경남도청 조명환 반갑습니다. 저는 118회 토질및기초기술사 1차에 합격한 조명환입니다. 토질및기초기술사 준비는 최상국 원장님 덕분에 2009년 도로및공항기술사를 합격하고 메너리즘에 빠져 있다가 토질및기초기술사를 추가로 공부해 보라는 권유로 2014년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도로및공항기술사 공부 방식으로 공부하는데 익숙해져 있어 토질및기초기술사 시험시에도 도로기술사 방식으로 기술을 하다보니 점수가 45점대에 머물더군요 그래서 이런식으로는 절대로 토질을 정복할수 없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김경민 강사님의 열정적인 강의를 들었으나 토질의 기본적 지식이 약해서 처음에는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이해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김상규 교수의 토질역학, 이인모 교수 책, 박춘식교수 등의 책의 다독을 통해서 기본기를 쌓은 후에 김경민 강사님의 강의가 어느정도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토질및기초기술사는 뽑는 인원이 극소수이고 시험 응시자도 대부분 이미 시공기술사나 토질관련 석사과정, 박사분들이 많이 응시하다보니 합격하기가 함들었던것 같습니다. 최근 지하안전법 등의 개정으로 토질및기초기술사 품귀현상으로 많이 뽑았던 운도 작용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운이 좋아도 준비되지 않는 사람은 결코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공 또는 도로기술사 방식으로 기술하여서는 절대로 합격할 수 없고 두리뭉실한 답변으로 토질기술사는 점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출제자가 의도한 명확한 답변은 반드시 필요하고 문제 선택시에도 평이한 문제 보다는 응용형 문제를 선택하는 것이 점수가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1교시 접근방법 1교시 문제는 80% 정도는 대부분 과년도 문제에서 출제 되는듯 하고 20%정도는 교재에도 나오지 않으나 기본교재를 응용해서 작성하면 되는 그런문제가 나옵니다. 1교시부터 토질은 정확한 정의 를 써주시고 특히 결론부분이나 문제점 부분에 최근 시사 관련 내용을 써주시면 가점이 되는 것 같습니다. (본인 118회 67점) 1교시에서 60점 이상이 않되면 합격이 어려운것이 현실임 2,3,4교시는 대부분 응용문제로 분명히 1개 교시가 60점 아래가 나올수 있으므로 1교시에 고득점 전략을 해야 합격 가능함 2교시 접근방법(62점) 2교시는 대부분 토질의 기본을 아는가 하는 문제가 대부분 출제됨 흙의 종류, 다짐, 투수, 전단, 토압 등 기본기가 얼마나 잘되어 있는지를 물어보는 문제가 많음, 토질은 여러가지를 많이 아는 것보다 여러번 반복해서 5개 분야가 완전히 링크될 수 있도록 공부 하여야 고득점이 가능하므로 기본기를 다져야 함 기본기가 다져지지 않는 상태에서는 다른 과목을 아무리 해도 합격이 안됨 기본이 않되는 상태에서는 응용문제 접근이 않됨(토질은 뽑는 인원이 극소수 이므로 얼마나 5가지 기본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가를 물어보는 문제가 많음) 예를 들어 측방유동에 대해서 문제가 나와도 측방유동이 되는 원인은 하중이 작용할 때 연약지반이기 때문에 간극수압이 소산되지 않으므로 과잉간극수압이 작용하므로 모아원이 커지고 유효응력이 줄어들어 결국 전단파괴가 일어나는 것이다라는 개념임(책에서는 기본만 설명되어 있으나 다른분야와의 정확한 이해 응용 가능해야 고득점) 3교시 접근방법(61점) 118회차에서는 기본문제가 많이 나왔으며, 특히 치환깊이, 정지토압(탄성론), 모래의 전단강도 영향요소 기본문제가 많이 나와 잘 기술했다고 생각했으나 생각보다 점수가 않나옴 경험상 기본문제보다는 응용문제 선택을 해야 고덕점이 나온다는 것을 간과함 4교시 접근방법(64점) 생각보다 많이 어렵게 나왔음 4교시에서 합격과 불합격이 결정날 것 같다는 생각이 확 들었음 당황하지 않고 기본지식(흙의종류, 압밀, 투수, 전단, 토압, 계측관리) 등 기본지식을 총동원해서 응용문제를 접근해서 논술하여 고득점(예상보다 점수가 많이 나옴) 3교시는 확실하게 아는 문제라고 잘썼다고 생각했으나 오히려 점수가 않나오고 4교시 대부분 모르는 문제였으나 기본적인 토질공학적인 지식을 이용해 응용문제를 논술하였더니 오히려 고득점이 나왔음 결론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 하다보니 공부기간은 5년이라고는 하나 실질적으로 열심히 공부한 기간은 2년정도 였던것 같습니다. 토질및 기초기술사를 빨리 합격하는 지름길은 절대공부량과 비례하고 어느정도 공부가 되었다고 판단되시는 분들은 평이한 문제를 선택하지 말고 되도록 다른사람이 선택하지 않겠다 하는 문제를 선택하여 토질공학적 기본지식을 총 동원하여 기술하는 것이 고득점 비결임 토질기술사는 되도록 1페이지만 써도 괜찮으니 물어보는 문제를 정확하게 써야 점수가 잘나옴 따라서 문제를 보자마자 기술하지 말고 끝까지 정독으로 몇번 읽어 보고 출제자가 무엇을 의도 하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나서 기술 하여야 함
368 제 118회 건설안전C 조양신 님 미공개 조양신 합격수기 라고는 조금그렇고 도움및 용기가될 몇자적어봅니다 저는 이번 시험준비에 가장 어려웠던거가 붏확실한 미래였습니다 합격의자신도없고 또 어느정도해야 합격할지도 그런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결국 자기와의 싸움 열심히 하다보면 되는거 같습니다 합격한다는 신념과 매일매일의공부 및 자기관리가 중요하다하겠습니다 공부의핵심은 1. 기본적인 내용은 무조건 마스터 2, 어떠한문제든 끝까지 쓴다 3 . 자주등장하는 문제는 무조건 쓸줄 알아야한다 4, 그리고 사전사례연구를 많이해서 정리해두는것이 꼭 필요함 5 절대 남의답안지에 의존하지말고 참고만 하시고 지식을 배양하는데만 이용하세요 제가보기에 꼭같은 답안은 별로점수를 못받는거같습니다 다음으로 이번제가 합격의핵심은 명장님의 lay out (용어 1페이지 논술3페이지 . 그리고 소제목당 페이지 않넘기기등) 과 매일과제학습및 막바지 대전에서의 예비고사 였던겁니다 정말도움됐어요 그리고 진짜는 안명장님의 동기부여였습니다 왜냐고요? 명장님이 올해합격은 포기하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꼭 합격하는거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끝으로 저는 58년생으로 공부하기에 그리적은나이는 아닙니다 여러분 열심히하시면 꼭 빠른시간내에 합격할수있습니다 기술사는 훔치는게 아닙니다 자기 노력없이 따지는게 절대아닙니다 안명장님과 더불어 열심히하시고 우리안명장님은 많은 노하우와 열정이 대단한분입니다 그밑에서 공부하면 꼭 딸수있습니다 멋있는 안길웅선생의 동문수학이됩시다 고맙습니다 안명장님 화이팅입니다.
367 제 118회 건설안전C 이재경 님 신동아건설 이재경 안녕하세요. 118회 합격자 이재경입니다. ○공부기간: 18.12.01~19.5.5(5개월) ○시험응시: 117회 최초응시 55점 불합격 118회 2차응시 턱걸이로 합격 ● 공부에 여러 가지 도움을 주신 방장 안길웅 교수님께 감사 드리며 힘이 되어 주신 스터디 그룹 김경표 소장님 윤금덕 소장님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118회 아쉽게 합격하지 못한 분들도 화이팅 바랍니다 ●시작 동기: 건설현장 안전관리자로 근무중 몸담고 있던 현장이 인허가 문제, 동절기 공사 진행 미흡 등으로 시간적 여유가 생겨 건설안전기술사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토목현장 위주로 근무를 하였지만 동절기에도 항상 바뻐서 관심은 있었지만 차일 피일 미루던 차에 이때가 기회다 싶어 공부를 시작하기로 결심하고 인터넷 강의를 찿던 중 강남기술사학원 동영상 강의를 신청하여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 공부 진행 사항(2018.12월~2019.4월) 2018년도 12월1일자 도서관 카드를 발급받고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고 인강을 수강 하던중 안길웅 교수님이 밴드방 개설을 알게 되었고 초기멤버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방장님은 2019년 1월 시험 117회에 합격가능하다고 격려를 하였지만 내 자신이 준비가 안 되었던 터라(의지 부족-설마 1~2개월에 합격하겠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들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하였는데 1월 중순경이 되자 내 마음속에 불안감이 상승하고 의지가 꺽이면서 집중력이 떨어지더군요. 첫째 공부 범위가 넓고 방대함에 의지 상실, 현직 안전관리자가 가지고 있는 기술 부분의 취약함으로 117회차 시험에 합격의지는 없고 46장을 채우자는 현실 합의가 이루어지며 목표 없는 공부를 하였습니다. 지금도 가장 후회되는 대목입니다. 117회차 시험을 보고 3월초 합격자 발표 후 당연히 불합격, 그런데 117회차에 공부기간 3개월에 김동진 소장은 합격을 했더군요.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117회 시험에 합격한 김동진 소장과 불합격한 나(이재경)의 차이점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봤습니다 차이는 합격의지 유무(절실함), 안길웅 교수 활용 유무(첨삭 지도) 117회차 답안작성 점수를 분석해 보면 문제 설계변경시 건설업 안전보건관리비 계상방법에대하여 설명하시오 --- 득점 33점 안전관리자로서 아는 문제고 설계변경시 안전보건관리비 계상방법도 아는데 답안지도 3장을 채웠는데 점수는 참담하죠 문제 건설현장 자율안전관리를 위한 자율안전컨설팅, 건설업 상생 안전프로그램 사업에 대해 설명하시오 --- 득점 32점 안전관리자로서 했던 업무이며 심지어 서브노트(논술형이 아닌 단답형으로)로 작성해서 시험에 임했지만 결과는 참담함. 논술로 나오면서 두개를 조합하여 작성해야 하는데 멘붕 - 대실패 더 황당한 것은 내용을 모르더라도 근접한 내용으로 3장을 채우면 받는 점수라고 하니...... 난 뭐 한건지 뭔 공부를 한건지 자기 성찰을 하게 되었습니다. 답안작성에 중요성을 자각하게 되어 '19년 3월 16일 OFF-LINE 용산 정모에 참석 안길웅 교수, 김경표 소장을 만나고 공부방을 개설 방장 안길웅 교수님에게 4월 중순까지 카톡으로 그날 공부에 대해 첨삭지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작성이 미흡한 경우도 많았지만 잘 작성했다는 격려의 말은 더욱 더 공부에 정진토록 한 동력이된 것 같습니다. 내준 숙제 서브노트 논술1개 작성하는데 기본 2시간정도, 많이 걸릴때는 4시간도 걸려 작성 할정도로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그만큼 내공이 쌓인것같습니다. 방장 안길웅 교수님의 첨삭 지도중에서 내용은 둘째치고 글씨 그림이 약해 답안 구성을 해도 돋보이지 않는다는 조언을 받았는데 지금도 개선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약간 후회되는 것이 다른 소장님의 서브노트를 전혀 참조 하지 않은 것입니다. 처음에는 공부 차원에서 내손으로 직접 작성하는 것으로 하였지만 어느정도 공부를 진행한 다음에는 다른 소장님의 서브노트를 참조 답안지를 돋보이게 하는 연습 또는 서브노트를 작성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그런 생각이 생각이 들 때 쯤 118회 차 시험이 코앞이라 당시 기준으로 준비한 것으로 시험을 볼 수 밖에 없었지요. 좀더 시간이 있었으면 답안지 작성이 나아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생각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4월 중순부터 서브노트를 외우고 5월5일 시험보고 운좋게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서브노트 작성: 다른 합격자들은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빈도가 높은 문제 위주로 서브 노트를 작성하였지만 저 같은 경우는 스터디 그룹에 과제하기도 바뻐서 별도의 기출문제 분석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방장님도 과제 위주로 하면 충분하다 하여 과제를 하는데 집중하였습니다. 다만 논술형 문제 서브노트를 작성할때 이자료 저자료 찿다가 내용이 단답형 문제로도 출제 가능하면 정리하는 식으로 했습니다 예를 들어 터널 작업환경, 탑-다운 공법이 논술 과제였다면 논술 서브노트를 작성하고 환기방식에 대한 별도 단답형 서브노트를 만들었습니다, 환기방식, 제1종2종,3종, 중앙방식, 작업자 건강관리 등으로 말이죠 그래서 '18년12월 부터 '19년 4월까지 논술 100개정도, 단답형 200개 정도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초기에 만든 서브 노트는 형편없어 업그레이드를 했지만 또 나중에 보면 부족한면이 많았죠. 부족하고 형편 없으며 엉망이라는 것을 느꼈다는 것은 실력이 늘었다는 것이겠죠. 토목시공 기술사 김우식 용어집을 많이 활용하였습니다. 공부하시는 분들도, 한경보 교재 정독, 인터넷 강의을 처음부터 한번 수강하였다면 방장님이 개설한 스터디그룹 공부방에서 방장님 진도에 맞춰서 공부를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별도로 준비하는 것은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것 같더라고요. 처음에는 철저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힘으로 논술3장을 채우는 훈련을 하고 첨삭받고 논술 10문제(경우에 따라서 30문제 까지) 이상 해본 다음에 다른 분들 것을 참조하여 답안을 돋보이는 작업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처음부터 다른 분들의 자료를 참조하여 답안지를 작성하면 공부가 얇게되고 머리에 남아있는 기간도 짧습니다.(다른 생각을 가지는 분들도 있겠지요) 저같은 경우는 다른 소장님들의 서브노트를 참조하지 않았고 참조하려고 할 시점에 운좋게 합격하였습니다(막판에 김경표,윤금덕 소장 자료 정독함). 답안지 작성 방식은 철저하게 방장님 방식으로 하였습니다. 대제목 잡고 채우는 방법. 절대로 쉽지 않습니다. 저는 어려웠습니다. 스터디 공부방에서 강조한 LAY-OUT 잡고 2번 고민, 6,7번 고민 그림, 도표 삽입, 잘쓰기 보다는 채우기 바빴습니다. 문제를 받으면 막막했지만 어쨌든 3장을 채웠죠 ●시험준비(자세) 철저한 자기 최면(할수 있다, 나니까 이정도 채우지 다른 사람은 채우지도 못할 거야)으로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고 의식적으로 노력했습니다. 시험 임박해서 밤을 세우고 초치기 공부는 안 한것 같습니다. 시험중에도 문제를 받았으때 당황스러워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 잘 쓸 수 있을 거야 " 라고 위안을 삼았습니다. 내공이 있는 분들은 자신있는 문제 등을 앞 뒤에 배열한다고 하는데 저는 그 수준이 안되어 순서대로 작성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글씨, 그림이 최악이라도 시간내에 3장은 여유있게 채울수 있더라고요(내용은 둘째 치고) '19년 4월27일 대전 모의고사 시험시 시간내 답안지 작성은 충분히 채울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내용 수준은 미흡 하지만). ●도움이 될런지: 공부는 절대로 길게 잡지 마시기 바랍니다(1년 이상은 지침니다- 만약 1년이상 하시는 경우 117회 합격한 김동진 소장처럼 절실하고 치열하게 않하는 경우일 겁니다). 길게 공부해서 합격하는 경우도 많겠지만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가족이나 본인도 힘드므로 집중력있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집중력도 떨어지고 새로운 내용이 계속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따라가지 못합니다. 과거에 공부한 내용이 그대로 머리속에 있는 것도 아니고요 만약 2년을 목표로 삼는다면 주말 야간은 무조건 쉬시고 평일도 과도하게 수면시간을 줄이는 것은 자제 하여야 지치지 않을 것입니다. 단 매일 꾸준하게 하셔야 하겠지만요 저는 각자 처한 사정이 다르므로 안길웅 교수님과 면담하고 일정 잡기를 추천합니다.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야지요. 안길웅 교수님의 공부방에서 진도에 맞춰 공부를 하되 처한 사정이 각각 다르니 목표회차에 정하고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117회차 김동진 소장님에게 강한 동기부여가 되었던 만큼 저의 사례가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맺음말 업무 끝나고 2시간 운전해 집에 와 저녁먹고 합격수기를 작성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운이 좋았지요. 건설안전기술사에 대한 공부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서 인터넷 강의를 찿다가 충분한 정보없이 강남기술사학원을 접하게 되었고 그중에서 안길웅 교수 강좌를 접했으며 합격할 운명인지 안길웅 교수가 밴드 공부방을 개설 각종 정보를 얻을 수 있었으며 더 나아가 정모 참석 스터디 공부방에 첨삭지도까지 받았으니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 공부중 의지가 되었던 김경표 소장님, 윤금덕 소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요. 최진봉 소장님도 잘 될 겁니다.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집사람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366 제 118회 건설안전C 윤금덕 님 안전보건공단 윤금덕 안녕하십니까? 금회 118회 합격자 윤금덕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금번 시험에 합격자가 다수 배출되어 운 좋게 합격한거 같습니다. 여기 계신분들 모두 119회 합격의 주인공이 되실거라 응원드립니다. 저는 건설안전기술사 시험을 1년 정도 준비한거 같습니다. 서울이여서 평일 기본 강의가 있는 학원에서 17년말 1사이클 수강하고, 18년 3월 서울 모 학원에 1년 수강신청 후 수업은 한번도 빼먹지 않고, 4사이클을 수강하였습니다. 금회 시험까지 3회 시험을 치루었구. 첫 시험은 115회 55.66(176, 162, 145, 185) 사실 공부를 많이 하지않고 치룬 시험인데 의외로 점수가 잘 나온것 같아 만만한 시험이라 생각도 한것 같습니다. ㅠ 116회 시험은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접수만 하고, 미응시 하게됐구. 19년 첫 시험인 117회 시험은 접수 후 나름대로 교재도 다시 반복해서 숙지하고 했지만, 점수는 전회차 거의 같게 나왔습니다. 55.33(152, 176, 150, 186) 학원 1년 수강도 끝나고, 올해안에 끝내야겠단 생각에 이리저리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방장님의 117회 답안풀이 강의를 듣게됐구. 동영상을 신청하게 됐습니다. 19.3.23 날짜가 또렸하네요! 방장님이 전화가 오셨구. 그날부터 답안 첨삭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분들 답안을 많이 읽어보고, 좋은흐름, 모식도를 많이 참고했습니다. 모의고사를 하신다고 해서 먼 거리지만 가봐야겠단 생각을 했구. 모의고사인만큼 보고 쓸순 없으니, 그때부터 공부를 본격적으로 하게된것 같습니다. 모의고사 시간을 통해 단답, 서술의 기본틀, 고민하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 많은 해답을 찾은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이번 시험을 준비하면서 개인적으로 용어가 어느정도 준비되어야지 합격할수 있단 생각에 용어에 대한 문제가 나오면 대략의 정의, 키워드는 알수 있게 별도로 준비를 했습니다. 점수를 후하게 주신건지 다행스럽게 용어가 어느정도 나와주어서 합격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61(208, 167, 170, 187) 건설안전기술사는 범위가 굉장히 넓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에 대해 근로자의 안전, 시설물의 안전, 재해의 원인, 예방대책, 사고시 대응요령, 피해최소화를 위한 사고시 대책 등 적용법규와 시간적 흐름에 대해 고민하고, 시공순서별, 인적, 물적요인 등 다양하게 접근하면 풍성한 답안을 작성하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기술사는 쓰는 시험, 논술시험이라는 점을 잊지마시구, 서론, 본론, 결론, 그림, 그래프, 표 준비하신것들 적절하게 배치, 좀 더 고급스런 대제목의 표현만 하신다면 좋은결과 있으시리라 확신합니다. 핸드폰으로 적다보니 두서없이 적게 되었습니다. 모의고사 같이 참석하셨던 소장님들 모두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함께라는 게 너무나 힘이 됐었습니다. 안되신분들 곧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방장님은 정말 열정이 대단한분이십니다. 존경과 감사의 말씀 다시한번 전합니다. 모둔분들 꾸준한 시험응시와 이번 시험의 주인공이란 생각으로 열공하시고, 화이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65 제 118회 건설안전C 김경표 님 미공개 김경표
364 제 118회 건설안전C 박상우 님 현대엔지니어링 박상우
363 제 118회 건설안전C 박상욱 님 JS종합건설 박상욱 󰏚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리며 그분께 영광을 돌립니다 방장님의 전략이 훌륭함을 확실히 느낍니다 방장님의 헌신적인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주신 서정현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공부기간 약 개월❍ 공부시간 시간 나는 대로 미친 듯이❍ 개월간 집 현장 도서관 교회 외에는 가 본 기억 없음 회 시험의 주요 전략❍ 용어 폭넓게 공부함 닥치는 대로 공부함 전혀 모르는 용어 가 나오면 답을 제대로 쓸 수 없기에 일단 한번이라도 조금 이라도 보고 아는 용어가 많도록 공부함 특히 토공쪽 공부 아주 많이함 무조건 도식화 논술 대제목 번은 무조건 그림으로 그렸음 논술은 그림으로 표현한 대제목이 개 용어는 기본으로 그림 개 많게는 개까지 그렸음 마지막 결론 줄 수 증가 최소 줄 이상 결론에 할애함 답안 전개 방향 문제에서 요구하는 구체적인 부분에 대해 잘 안다면 문제없겠지만 대략적으로만 아는 경우를 대비하여 폭넓게 공부하였음 또한 여러분야를 연결하여 답안작성하려 고 노력함 예 미세먼지대응 건강보호 가이드 문제의 답안 중에 비산먼지 발생신고서 와 연관지어서 구체적 사례를 많이 적고 그렸고 또 건설공사중 발생하는 비산먼지의 사례와 방지책을 그림으 로 그렸음 예 압밀과 다짐 문제의 답안에서 스탠다드한 답안을 글과 그림 으로 표현 한후 들밀도시험 시험 등의 그림과 자세한 내 용을 연관성 있게 표현하였음 논술이든 용어이든 대제목 번을 차별성 있게 표현하는 데 많 은 시간을 할애함 일단 그림은 기본 예 보호구중 안전화 관련 문제에서 대제목 번 답안 작성량 증가의 노력 속필도 연습했지만 의식적으 로 교시당 장 이상 더 쓸려고 반복적으로 나 자신 에게 리마인드시키고 연습함 실제 이번 회시험에서 교시에 장 이상씩 더 답안 작성 성공 교시 용어 문제 점 교시 논술문제 점 받음 이번 시험 고득점의 가장 큰 요인 용어 점수 그림이 주요했음 그림이 거의 개 정도씩 들어감 특히 교시 번 부동태막 문제 점 받음 는 그림 개 화 학식 개 작성함 열심히만 하면 누구든 합격할 수 있다 하지만 방향과 요령 또한 꼭 필요하다 그런 측면에서 여러분들과 나는 아 주 행복한 사람들이다 그 올바른 방향과 요령은 여기 에 다 있다 모두 모두 파이팅입니다
362 제 118회 건설안전C 김범근 님 도화엔지니어링 김범근 안녕하십니까,, 우리 방장님 요청으로 부끄럽고 부족하지만 합격수기를 올릴까 합니다. 저는 일선 현장에서 감리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김범근이라고 합니다. 우선 118회 건설안전기술사 1차를 합격하여 기쁘고, 방장이신 안길웅 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공부기간: 2018.6~2019.5 (1년) ○ 공부장소: 일과후 인근 독서실, 도서관 ○ 공부방법: 날짜 공부내용 공부할당시 시험결과 비고 2018.6~ 2018.10(5개월) 강남건축토목학원 인강 (안길웅 강사님) + 서브노트작성 (4개월) 115회,116회 (각각 58점) 2018.11~ 2018.12(2개월) 과년도 학습 (2개월) *계속 인강 공부 + 강사님 목소리 녹음 (차안에서 청취) 2019.1~ 2019.2(2개월) 장판지 작성 및 서브+과년도 공부 (2개월) *계속 인강 공부 + 강사님 목소리 녹음 (차안에서 청취) 117회(55점) 슬럼프 2019.3~ 2019.5(3개월) 논문연습 + 노트 및 장판지 반복학습 + 인터넷, 밴드를 통한 최신정보 습득(4개월) *계속 인강 공부 + 강사님 목소리 녹음 (차안에서 청취) 118회(61점) 총 12개월 1년만에 합격~~ 총 4번 시험 슬럼프 2번정도 ○ 합격비법 및 개인의견 1. 합격비법 (1) 꾸준히 공부==> 일과 끝나고 3시간/하루 정도 (현장에서 3시간이상 공부 쉽진 않아요) (2) 업무중에서 짬짬히 인터넷, 밴드를 통해 간접 정보 습득+프린터해서 밤에 서브노트에 기입 (3) 인강을 꾸준하게 보고, 안길웅강사님 목소리 녹음하여서 차량 이동중 청취 (4) 개인생활=>공부를 시작했으면 일만 빼고 취미, 운동, 경조사등,,,, 심지어 핸드폰(유튜브+게임) 다 접을것 (5) 조급하게 생각할수록 더 공부안됨, 차분하게 순서대로 공부할 것 (저의 공부순서 : 인강청취→서브노트정리→ 장판지작성→ 논문연습→무한 반복학습) 2. 개인의견 - 공부시간과 공부방법등은 개인별로 다 다르고 정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두가지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1. 꾸준하게 (steadily) 2.자기통제 (self-control) - 저는 1년동안 공부했지만 우리 밴드중 공부하시는 모든분들은 훨씬 단시간에 합격!!, 합격!!, 합격!!! 하리라 확신합니다^^ 작성자 : 김범근 2019.6.15
361 제 117회 수자원개발 류관형 님 미공개 류관형
360 제 117회 건축구조A 정재천 님 미공개 정재천
359 제 117회 토질및기초B 김선환 님 (주)천일 김선환
358 제 117회 수질관리 이정환 님 환경시설관리주식회사 이정환
357 제 117회 토목품질시험 황준 님 우리종합기술 황준
356 제 117회 도로및공항 이광인 님 포스코 E&C 이광인
355 제 117회 건설안전C 김동진 님 LG CNS 김동진 안녕하세요. 117회 합격자 김동진입니다. ​ ○공부기간: 18.10.28~19.1.26(3개월) ○시험응시: 117회 최초응시 합격 ​ ●시작 동기: 다니는 회사에서 타 종목 기술사 합격수기를 보고 자극받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술사 시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막연한 가운데 학원을 다니면 좋을거라 판단했으나, 회사를 다니면서 물리적인 시간이 허락되지 않아 동영상강의를 찾던중 강남기술사학원 동영상강의를 신청했습니다. ​ ●공부 시작: 동영상 강의를 18년 10월말부터 11월말까지 퇴근후 열심히 들었습니다. 아무 생각도 없이 무작정 그냥 들었습니다. 전체 1회 청강 후 대략적인 시험에 대한 이해가 되는 듯 했습니다. 모든 강의를 듣고나서 가장 고무적인 점은 안길웅 방장님의 문제풀이를 보면 그리 어려워 보이지 않았습니다. 문제를 푸는 방법과 답안지 작성 방법에 대해 너무 쉽게 설명해주셔서 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 ●방향성 확인: 동영상 후반부에 보면 무조건 방장님께 전화를 하라고 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퇴근 후 연락을 드렸습니다. 마침 주말에 타 수강생과의 만남이 예정되어 있다 하시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가 18년12월 초였고 당시에는 동영상만 1회 들은 후 책을 처음부터 정독을 하기 시작한지 불과 몇일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습니다. 공부한 것(서브노트)을 가지고 오라고 하셨는데 당연히 공부한게 없었습니다. 그 때 해주신 많은 말씀 중 기억에 남는 것은 '지금 시작해도 (약 2개월 후) 117회 합격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와 '이렇게 만난 것이 시험에 합격하기 위한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하신 말씀입니다. 왠지 모를 믿음이 갔었고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라가야겠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험 2주전까지는 무조건 서브노트를 작성하고 시험2주전부터 암기하라고 하셨습니다. ​ 공부를 시작하면서 느끼셨겠지만 방대한 자료와 시험범위에 한번 놀라고 전날 공부한 것도 다음날이면 기억이 나지 않는데 다시 한 번 놀랍니다. 교재를 통한 이론 공부를 하는것이 순서라고 생각하여 117회는 절대적으로 무리고 118회를 노리고 차근차근 하자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2달남았지만 무조건 117회 합격한다는 생각으로 해야지 다음118회를 생각하면 118회도 될 수 없다는 말씀도 참 맞는 말씀이셨네요) ​ 이 만남을 통해 공부방향을 바꾸었습니다. 바로 서브노트 작성에 들어갔습니다. ​ ●서브노트 작성: 추출 문제는 기출문제의 빈도에 따라 교재의 순서대로 작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산안법과 안전관리 등의 전반부는 업무적으로 해왔던 것이라 어느정도 자신이 있었기에 가설공사부터 Chapter별로 작성을 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초반에 서브노트 작성을 하면 밴드에 공유해서 첨삭지도를 받으셔야 합니다. 처음 시작단계에서는 작성이 제대로 되는 것인지 스스로 알수가 없습니다.(작성하면 바로바로 검토받으셔야 시작단계에서 방향을 바로 잡고 돌아가지 않을수 있습니다) ​ 처음 서브노트를 작성해보면 모범답안을 짜집기하거나 인터넷 검색, 교재등을 참고해 작성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방장님은 작성해서 올린 서브노트에 대해 빠른 피드백을 해주십니다. 대제목 등의 전체적인 답안구성 흐름에 대해서 기본적인 방향과 틀을 잡아주십니다. 몇번을 반복하니 감이 오기 시작하더군요. 냉정한 첨삭과 함께 노력하면 합격할 수 있을거라는 말씀에 자신감이 붙기 시작합니다. 열심히 만들어봅니다. 계속 만듭니다. 좌절도 많이 합니다. 그래도 계속 씁니다. 쓰다보면 자신감이 쌓이고 익숙해지기 시작합니다. 느낌이 좋습니다. 될 거 같습니다. ​ ●공부 시간: 평일- 퇴근후 19시~ 12시 또는 1시(5시간~6시간) 주말- 집안 사정으로 12월은 공부를 못했음 1월은 한달동안 집에 안가고 숙소에서 공부(아내와 애를 친정에 보냄) 하루 14~15시간 한달동안 초집중함(총 공부시간 동영상시청 제외 약 290시간) ​ ●공부 방법: 1. 서브노트는 내가 이해하고 기억하기 쉽게 요점위주로 작성(장황한 서술은 최대한 지양) → 서브노트 암기 후 안보고 써보시면 아시겠지만 안 써집니다. 남의 모범답안은 몇줄 기억이 안나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문장으로 전환해서 작성했습니다. ​ 2. 답안 작성 기준 준수(아시죠?) → 1페이지(1.개요 2.문제 관련 도식화 3.문제관련 주요한 내용) 2페이지(4~5 주어진 문제 답안) 3페이지(개선사례, 개선방향, 제언, 안전관리방안 등, 결론) →채점자 배려(번호별 페이지를 넘기지 말것) →주어진 문제의 내용 그대로 대제목에 기술 ​ 3.용어100개 논술50개 이상 →서브노트는 주어진 짧은 시간 내 답안작성을 위해 예상문제에 대해서 미리 생각해보고 해결방안과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결론을 도출하는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도구로 활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작성한다 ​ 4.서브노트 작성 →처음에는 하나 작성하는데 2시간 이상 소요됩니다. 어떻게 하면 되는지도 모르겠고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방장님이 강조하시는 것처럼 보고서라 생각하고 적습니다. ​ 굳이 비유하자면 도입-상황파악-제시-평가 정도 되겠네요. 개요(발단)부분에서 문제의 화두를 던집니다. 문제에서 주어진 상황을 그림과 함께 표현합니다. 관련있는 주요한 내용도 대제목을 추가합니다. 문제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분석합니다(문제점,안전대책 등) 해결방안(개선방안 등)을 제시하고 최종 결론으로 마무리합니다. ​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작성요령이 생기고 시간도 단축됩니다. 논술 한 문제에 40분정도 소요됩니다. 하루에 논술3문제 용어4문제를 기본 목표로 했습니다. ​ 5.커뮤니케이션을 통한 불안감 극복 →같은 고민을 함께 공감하고 나누는 일만큼 든든한게 있을까요? 밴드회원님들과 밴드를 통해 공부로 인한 중압감과 불안감을 함께 대화 나눈적이 몇 번 있었습니다. (주변에는 기술사 수험생이 없어 이에 대해 함께 나눌 대상이 없습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고민과 어려움을 다른분들도 겪고 계시더군요. 홀로 골방에 박혀 퇴근후, 주말에 책과 씨름하며 밥먹는 시간을 아끼기 위한 노력들을 하고 있으면 참 별의별 생각이 다 듭니다. 내가 왜 이걸 하고 있나. 괜히 했나. 언제까지 해야하나... 제일 크리티컬 한 것은 합격시기에 있어 막연함에 대한 불안감이지요. 열이면 열 다 그럴겁니다. 저도 운이좋아 이번에 합격해서 그렇지 불합격하여 118회를 다시 본다면 상실감과 패배감은 둘째치고 또 많은것을 포기해야 하고 기약없는 싸움에 지쳐갔을지 모릅니다. 그런 의미에서 밴드를 최대한 활용한 서로간의 격려와 대화는 아주 좋은 스트레스 탈출구였습니다. 적극 활용하십시오. 특히 개인적으로 서정현 선배님께 참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지면을 빌어 감사드립니다. 6.회사에서 대처법(개인 소견) →기술사 공부를 시작하며 회사 동료들에게 공포 합니다. 나 공부하니까 회식이나 모임을 권하지 말아달라는 것이 첫번째 이유이고 소문을 내면 부끄러워서라도 열심히 해서 합격을 하겠지 하는 스스로를 채찍질을 하기 위함이 두번째 이유였습니다.
354 제 117회 토질및기초B 채홍제 님 도로공사 채홍제
353 제 117회 토질및기초A 최재신 님 공병장교 최재신
352 제 116회 토목시공 박인규 님 미공개 박인규
351 제 114회 건설안전B 권성목 님 미공개 권성목
350 제 114회 건설안전A 권성목 님 미공개 권성목
349 제 116회 상하수도A 남기윤 님 미공개 남기윤
348 제 116회 도로및공항 한O호 님 Yco 한O호
347 제 115회 도로및공항 백O호 님 미공개 백O호
346 제 116회 수질관리 김O수 님 미공개 김O수
345 제 116회 건축구조B 여진철 님 CJ대한통운건설 여진철
344 제 116회 토질및기초A 윤O기 님 미공개 윤O기
343 제 116회 토질및기초A 심진선 님 대우건설 심진선
342 제 116회 도로및공항 한윤택 님 경동ENG 한윤택
341 제 114회 측량및지형공간정보A 이희찬 님 측량회사운영 이희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