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국 켈리포니아주의 대표적인 도로공사45건에 대한 공정곡선을
작성하여
2)시간의 경과와 더불어 출래고의 관계를 조사연구한 결과로
3)도로공사의 공정관리곡선을 작성한 것이 바나나곡선
4)이 곡선은 시간의 경과에 대해서 출래고(出來=안에서 밖으로 나옴)
공정의 상하 변역을 고려한곡선
5)횡축: 공기(시간경과율)%
6)종축:공정률(%) 로 되어있죠?
[저의 개인적의견]
1)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기존의 미리 그려진 바나나곡선용 그래프가 있지 않을까요?
2)통상 현장에서 공정관리를 할때 계획공정은 현장의 여건,작업 공종,공사비 관련
가중치 등을 고려하죠?
3)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공정율은 올라가는데 현장 공정은 진척이 없는경우가 있읍니다
예를 들면 턴키나 Fast Track 계약 공사등에는 설계비가 공사비에 포함되는경우가
있읍니다
이경우 실제 현장에는 공정이 별로 추진되지 않았는데도 공사금액 대비 공정률은
올라갈수 밖에 없겠죠?
그래서 현장에서는 예정 공정율 을 초기에는 적게잡고 중후기에 많이 잡는경우가 많죠?
도한 발주처로 부터 공기에 몰리는 일이 없게하기 위해 초기에는 예정 공정률을
적게 잡을수도 있겠죠
그래서 제생각에는 바나나곡선의 상하한계선은 제반여건을 고려해서 현장관리자가
임의로 작성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공기,원가,품질,안전,환경등 공사관리 5대요소를 고려하여 가장 빠르고 경제성있는
관리기준을 정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