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자배출현황및수기

No. 회수 과목 합격자 소속 수기
413 제 10(지도사)회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B 박상우 님 미공개 [박상우님 합격수기]2021년 새해 벽두에 갑작스런 타현장 전출로 아직 책상정리도 안 된 어수선한 상태에서 합격 카톡을 받게 되어 무한 감사드립니다.1차-안길웅 교수님을 멘토 삼아 기술사 취득 후 바로 지도사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복잡한 거 싫어하는 성격이라 한과목만 조지기로 하고 기업진단지도에 매달렸습니다. 도중에 코로나 사태로 시험이 연기되어 많이 흔들렸지만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공부하는 습관 때문에 새벽공부는 하루도 빠트리지 않았습니다.기업진단지도, 참 어려운 과목입니다. 솔직히 이해가 잘 안되거나 암기가 안되는 것들은 문제를 풀면서 답만 외웠습니다. 답도 외우기 힘든 건 답의 모양을 익혔습니다.1차 시험을 치른 후 숙소에 와서 가채점을 해보니. 초반에 다틀려서 포기하려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동그라미가 늘어나길레 혹시나 하고 갯수를 세어보니 15개-60점 합격이었습니다.야호!흥분을 가라앉히고 다시 갯수를 세어보니 14개, 56점 불합격.헉, 에그머니나!이번엔 집중하여 다시 카운트 해보니 역시나 불합격.혹시나 하는 마음에 카운트를 약 10번 정도해보니 한개 차이로 불합격.제기랄!할수 없지 뭐. 1년을 기다리는 수밖에 쩝...그렇게 잊어먹고 포기하고 살다가2020년 8월 19일-여름 휴가 2일째.진도개 두마리를 데리고 와이프랑 같이 뒷산을 산책하고 와서, 샤워를 하고 아침식사를 하려는데 카톡이 울립니다.속으로 설마, 아니겠지.합격한 사람은 얼마나 좋을까?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카톡을 확인해보니 1차 합격메세지.세상에 이럴수가. 대박!자세히 확인해보니 한문제가 모두 정답처리되는 바람에 딱 턱걸이로 합격. ㅋㅋㅋ그러고 10분이나 지났을까. 전화가 왔습니다.불길한 예감.현장 후임 안전과장 전화였습니다.직감상 중대재해.역시나 사망사고였습니다.아침 식사도 하다 말고 현장복귀.복귀하는 도중 큰딸한테서 메세지가 왔네요.취직합격.코로나로 이 어려운 시기에 빵빵한 대한민국 공기업에 당당히 합격.에궁, 세옹지마 인생.그렇게 현장 도착해서 노동부, 경찰, 합동조사. 경찰 참고인 조사. 그룹감사까지 마치다보니 2020년이 훌쩍 가버렸네요.현장 안전관리자가 죄인도 아닌데, 막상 사고가 나면 죄인 아닌 희생양이 되버리는 현실이 정말 무섭더군요.2차- 자동 통과3차 면접그 와중에도 새벽공부는 하루도 빠지지 않았습니다.저녁 공부는 사망사고의 막중한 스트레스 때문에 포기.기술사 책 전부를 중얼중얼 소리내어 읽으면서 공부했습니다.면접당일. 말로만 듣던 블인드 면접.나름대로 세운 작전은 초반에 시간끌기.그래서 문제수를 줄이고 합격율을 높이자.스토리 텔링으로 재미있고 실감나게 이야기 하자. 절대 머뭇거리지는 말자.초반 작전 성공. 제가 너무 시간을 끄니가 면접관이 핵심만 답하라고 경고를 줬습니다.덕분에 질문갯수가 줄어들어 4문제중 2문제는 확실히 알겠고. 1문제는 절반만 알겠고. 나머지 1문제는 전혀 모르는 문제였지만 남의 다리 긁는 심정으로 열심히 긁었슴다.그러다 보니 겨우 합격했네요. 건설안전기술사는 고득점(76점)으로 합격했는데,지도사는 겨우 붙었습니다. 그래도 감사할 따름입니다.2021년 10차 산업안전지도사에 합격하신 동문분들께는 축하를 보내드리고, 불합격하신 분들께는 심심한 위로와 격려를 보냅니다. 그리고 아직 열공중이신 밴드동문분들께는 기술사나 지도사 꼭 합격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412 제 10(지도사)회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B 박영근 님 홍화 [박영근님 합격수기]2019년 1월 7일 지도사 1차 공부를 시작으로 딱 2년만에 마무리 짓네요. 원래 계획은 8월 지도사 면접으로 마무리 할 계획이었는데 코로나 땜에 4개월 지연. 1. 19년 지도사 1차,2차 합격, 3차 불합격 , 기술사 119회 불합격 2. 20년 기술사 120회 1차,2차 합격, 지도사 10회 면접 합격(74점).끝.3. 목표 > 계획 > 실천 > 꾸준히    중간에 슬럼프도 있었지만 2년간 계속했던거 같네요.4. 필기 - 기술사는 약간의 창의성(자유롭게)이 필요한거                     같고              지도사는 질문에 대한 답만 작성해도 무방.             중요문제 위주로 공부 후 다방면으로 얇게 공부              필요(생각지도 않은 것도 나오니)            ● 자기에게 맞는 공부방법 찾기 ●    면접 - 말하는 연습(모의면접) 필요 - 중요               공부는 충분히              이건 면접이 아니라 말로하는 시험.5. 간략하게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1번,2번 항목에 대한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3번은 안교수님 인강 참조하시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꾸준히 열공해서 올해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411 제 10(지도사)회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B 하정환 님 삼성물산 [하정환님 합격수기]10회 산업안전지도사 시험에 합격한 하정환입니다.저는(82학번) 건설회사 시공분야에 30여년 근무하다 2020년 말 퇴직을 앞두고 고민하던중 배운게 건설이라 안전지도사 취득 목적으로 강남토목건축학원에 등록, 건설안전기술사 공부를 먼저 시작하고 연이어 지도사에 도전하였습니다.1. 공부기간 : 준비기간은 18.12~20.122. 응시횟수 : 건설안전 기술사총 4회 (120회 취득)산업안전지도사 총2회 (9회 1차 낙방 .10회 1차,2차,3차 합격으로 취득)3. 공부방법 :1) 산업안전지도사 1차 필기시험9회 객관식 시험이라 찍으면 되겠지 하는 안이한 생각으로 1문제 차로 낙방10회 시험때는 건설안전기술사 취득이후라 자신감 충만했고 과년도 기출문제 위주로 공부했고 문제당 각 예시를 설명과 비교하며 문제를 비틀어 내더라도 맞고 틀린 것을 찾을수 있도록 공부했음. 특히 기업경영진단은 안길웅 대표 추천책자로 5회 이상 숙독 두 번 시험치러본 결과 과년도 기출을 기반으로 시간배분에 주의해서 모르는것 패스하고 아는 것 먼저 이후는 개인기로 해결2) 산업안전지도사 2차 필기시험건설안전기술사 공부시 사용하던 책을 정독하는데 치중했고 그림이나 몇장 기술하느냐 보다는 물어보는 답을 바로 적고 빈공간에 간단한 도해 기술함범위가 너무 넓으나 기술사 공부 범위 정도면 충분히 기술 가능하며 시특법, 교량등출제 빈도가 낮은 것은 훓어보는 정도만 하였고특히 토목,건축 공통분야가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토공,구조물,가설공사, 철골 등은기본적으로 단답 A4 1장 정도 기술할 수 있도록 준비함 . 저는 다 기술하니 7장정도 밖에 안되었음. 핵심만 기술하면 충분히 합격가능 하다고 판단됨.3) 산업안전지도사 3차 면접시험아침 첫 번째로 입실, 좌장께서 큰소리로 답변하라, 요즘만 간단히 하라 주의첫 번째 위험성 평가 정기평가 공종에 대해 말해보라위험성평가 개요부터 종류 시행시기 등 답변하자 공종에 대해 답변하라고 2차 질문위험성추정 방법에 따른 빈도 강도에 따라 사업장에서 목표기준 및 공종을 정해허용가능 한도를 설정한다고 대답두 번째 좁은 도심지 공사시 안전상 주의해야할 사항에 대해 순차적으로 말해보라사전조사 방법 설명 지하안전영향평가,유방계,안관계 작성 기반으로 굴착시 주의사항위험요소 대책 답변했으나 계측부분 답변 빼먹어 그때는 생각안났으나 나오고 후회세 번째 지도사의 업무에 말해보라법규에 나오는 5가지로 대답하자 그거 말고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할것인가안전컨설팅 , 재해예방기술지도 관련 사항으로 답변, 10분 정도 한거 같고 뭔가아쉬웠는데 나오면서 답변을 스토리텔링하며 했어야 했는데 하며 자책 ~~~4. 남기고 싶은말먼저 기술사 공부할 때 합격시 까지 의욕적이고 학습 의욕을 자극하며 지도해 주신안길웅 대표의 명쾌한 학습방향 설정과 지도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기술사 공부 자산이 산업안전 지도사에서도 강력한 밑받침이 되어 합격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지금 공부하시는 여러분께 하고 싶은 말은 마음 굳게 먹고 꾸준히 하면 반드시 합격의 영광을 누릴수 있으니 포기는 절대 금물이고 나이들면 더 힘드니 지금이 최선이라는 마음으로 매진하시기 바라며 안대표의 가르침에 따라 정진하시기 바랍니다.퇴직하니 만난적 없어도 같은 인강으로 공부한것만 해도 큰 인연이 되어 살아가는데많은 도움이 되네요, 동문수학하는 여러분도 합격하여 좋은 인연으로 같이 하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10 제 10(지도사)회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B 황종근 님 미공개 [황종근님 합격수기]저는 모회사의 건설관리분야에서30년간 근무하다가  외주사로  옮겨서근무하고 있습니다.지도사제도는 2019년 9월 안전명장님을 통해 알게 되었고2019년 연말부터 조금씩 준비하였습니다.2020년 1차시험은 아슬아슬하게  합격2020년 2차시험은  면제2020년 3차 면접시험은안전명장님의 면접시험  코칭을 받아서준비하였습니다.명장님이  강조하신 내용에서 1.결론을 먼저 말하고  자기생각을 첨부하기2.자기만의 고유한 Story telling 만들기3.거침없는 자신감을 가지고 말하기 4.면접관 귀가 듣기 편하도록 연습하기 등을 기본으로  하여 300page 정도되는 면접 자료집을 틈틈히 만들었고집에서  혼자 벽을 보고  계속 연습하였습니다.2020년 3차 면접시험 당일* 질문내용 (5가지) 1. 위험성평가 프로세스2. 갱폼 종류3. 전기 재해 예방대책4.밀폐공간 대응방안5.나머지 한가지는 기억 희미* 답변내용  (면접점수 6.95)각각 2분 정도   5문제 모두 중단없이  무난하게 답변하였습니다.예를 들어  위험성평가 프로세스 답변은1) 위험성평가 프로세스 답변하고2) 추가로 위험성 도출방법 등 설명3) 끝으로  저의 현장경험으로부터  위험성평가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근로자의 위험성평가 프로세스 적극 참여이고다행히 최근 근로자 참여가  법제화 되었다 라고 답변   * 답변시간이 길 때는  면점관께서  좀더 짧게 답변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밴드를 통해 많은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09 제 10(지도사)회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B 김효석 님 미공개 [김효석님 합격수기]1차시험(9차 2019.3.30)저는 당시 해외근무로 인하여 2017.12월말경 지도사제도를 처음 알게되었고 2018.1.2 다시 출국해야해서 부랴부랴 정재수교재를(당시 광고가 많이됨) 구입하여 홍콩에서 틈틈히 봤습니다 문제가 되는 기업경영은 일단 동교재의 기출문제를 외우고 생소한 용어는 검색으로 꾸준히 보충하고 의미를 알려고 노력했습니다 결과 기업경영 56, 전체평균 78로 합격시험후 바로 출국2차시험토목시공기술사로 면제3차면접(2019.8.3)2019.6월중순 전혀 준비없이 귀국하여 명장님과 개인면담으로 지도를 받았으나 역부족 4.8로 불합격 예로 건진법의 중대건설현장사고를 물었는데 산안법의 중대재해를 당당하게 답할 정도였으니 말 다했죠면접재도전(10차 2020.12.20)산안법 건진법 시특법 지하안전법 특히 안전보건기준에관한규칙 안전이론 토목기술 시사문제 밴드자료요약등 해가며 최초에 노트 240p 이후 180p로 줄이면서 네번 다시쓰고 녹음하여 틈틈히 들었습니다 결과 6.63으로 최종합격행운도 많이 작용하겠지만 결국은 끈질긴 공부량에 따른다는 것이 제 소견입니다  많은 자료를 올려주신 밴드에 감사드리고 모든분들이 질긴 인내로 꼭 꿈을 성취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하정환님 합격수기]10회 산업안전지도사 시험에 합격한 하정환입니다.저는(82학번) 건설회사 시공분야에 30여년 근무하다 2020년 말 퇴직을 앞두고 고민하던중 배운게 건설이라 안전지도사 취득 목적으로 강남토목건축학원에 등록, 건설안전기술사 공부를 먼저 시작하고 연이어 지도사에 도전하였습니다.1. 공부기간 : 준비기간은 18.12~20.122. 응시횟수 : 건설안전 기술사총 4회 (120회 취득)산업안전지도사 총2회 (9회 1차 낙방 .10회 1차,2차,3차 합격으로 취득)3. 공부방법 :1) 산업안전지도사 1차 필기시험9회 객관식 시험이라 찍으면 되겠지 하는 안이한 생각으로 1문제 차로 낙방10회 시험때는 건설안전기술사 취득이후라 자신감 충만했고 과년도 기출문제 위주로 공부했고 문제당 각 예시를 설명과 비교하며 문제를 비틀어 내더라도 맞고 틀린 것을 찾을수 있도록 공부했음. 특히 기업경영진단은 안길웅 대표 추천책자로 5회 이상 숙독 두 번 시험치러본 결과 과년도 기출을 기반으로 시간배분에 주의해서 모르는것 패스하고 아는 것 먼저 이후는 개인기로 해결2) 산업안전지도사 2차 필기시험건설안전기술사 공부시 사용하던 책을 정독하는데 치중했고 그림이나 몇장 기술하느냐 보다는 물어보는 답을 바로 적고 빈공간에 간단한 도해 기술함범위가 너무 넓으나 기술사 공부 범위 정도면 충분히 기술 가능하며 시특법, 교량등출제 빈도가 낮은 것은 훓어보는 정도만 하였고특히 토목,건축 공통분야가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토공,구조물,가설공사, 철골 등은기본적으로 단답 A4 1장 정도 기술할 수 있도록 준비함 . 저는 다 기술하니 7장정도 밖에 안되었음. 핵심만 기술하면 충분히 합격가능 하다고 판단됨.3) 산업안전지도사 3차 면접시험아침 첫 번째로 입실, 좌장께서 큰소리로 답변하라, 요즘만 간단히 하라 주의첫 번째 위험성 평가 정기평가 공종에 대해 말해보라위험성평가 개요부터 종류 시행시기 등 답변하자 공종에 대해 답변하라고 2차 질문위험성추정 방법에 따른 빈도 강도에 따라 사업장에서 목표기준 및 공종을 정해허용가능 한도를 설정한다고 대답두 번째 좁은 도심지 공사시 안전상 주의해야할 사항에 대해 순차적으로 말해보라사전조사 방법 설명 지하안전영향평가,유방계,안관계 작성 기반으로 굴착시 주의사항위험요소 대책 답변했으나 계측부분 답변 빼먹어 그때는 생각안났으나 나오고 후회세 번째 지도사의 업무에 말해보라법규에 나오는 5가지로 대답하자 그거 말고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할것인가안전컨설팅 , 재해예방기술지도 관련 사항으로 답변, 10분 정도 한거 같고 뭔가아쉬웠는데 나오면서 답변을 스토리텔링하며 했어야 했는데 하며 자책 ~~~4. 남기고 싶은말먼저 기술사 공부할 때 합격시 까지 의욕적이고 학습 의욕을 자극하며 지도해 주신안길웅 대표의 명쾌한 학습방향 설정과 지도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기술사 공부 자산이 산업안전 지도사에서도 강력한 밑받침이 되어 합격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지금 공부하시는 여러분께 하고 싶은 말은 마음 굳게 먹고 꾸준히 하면 반드시 합격의 영광을 누릴수 있으니 포기는 절대 금물이고 나이들면 더 힘드니 지금이 최선이라는 마음으로 매진하시기 바라며 안대표의 가르침에 따라 정진하시기 바랍니다.퇴직하니 만난적 없어도 같은 인강으로 공부한것만 해도 큰 인연이 되어 살아가는데많은 도움이 되네요, 동문수학하는 여러분도 합격하여 좋은 인연으로 같이 하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08 제 10(지도사)회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B 임규현 님 고려개발 [임규현님 합격수기]지도사 최종합격 후기 올립니다. 저는 토목직으로 고속도로 현장에 근무하고 있으며 강남토목학원을 수강하면서 안교수님의 강의 내용중 언급한 지도사에 매력을 느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1차시험19년 12월에 1차시험 준비를 시작했으나 코로나 여파로 연기되어 7월에 시험을 치뤘습니다. 결과는 산안법 56, 산업안전일반 60, 기업진단지도 68. 뜻밖에 산안법이 점수가 젤 안나오고 기업진단지도가 잘나왔네요. 아마 본사 근무 경험이 기업진단지도 점수에 도움이 되지않았나 싶습니다.2차시험 : 토목시공기술사로 면제3차시험9월쯤 안교수님 면접 수업을 참석했는데 그게 공부 방향 설정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든 문제를 지도사의 입장에서 대답하기, 즉,소규모 현장의 재해예방기술지도를 하는 입장에서 답변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기승전결 스토리를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결과는 7.43 생각보다 높은 점수로 합격했네요.교수님의 지도에 감사드립니다.[황종근님 합격수기]저는 모회사의 건설관리분야에서30년간 근무하다가  외주사로  옮겨서근무하고 있습니다.지도사제도는 2019년 9월 안전명장님을 통해 알게 되었고2019년 연말부터 조금씩 준비하였습니다.2020년 1차시험은 아슬아슬하게  합격2020년 2차시험은  면제2020년 3차 면접시험은안전명장님의 면접시험  코칭을 받아서준비하였습니다.명장님이  강조하신 내용에서 1.결론을 먼저 말하고  자기생각을 첨부하기2.자기만의 고유한 Story telling 만들기3.거침없는 자신감을 가지고 말하기 4.면접관 귀가 듣기 편하도록 연습하기 등을 기본으로  하여 300page 정도되는 면접 자료집을 틈틈히 만들었고집에서  혼자 벽을 보고  계속 연습하였습니다.2020년 3차 면접시험 당일* 질문내용 (5가지) 1. 위험성평가 프로세스2. 갱폼 종류3. 전기 재해 예방대책4.밀폐공간 대응방안5.나머지 한가지는 기억 희미* 답변내용  (면접점수 6.95)각각 2분 정도   5문제 모두 중단없이  무난하게 답변하였습니다.예를 들어  위험성평가 프로세스 답변은1) 위험성평가 프로세스 답변하고2) 추가로 위험성 도출방법 등 설명3) 끝으로  저의 현장경험으로부터  위험성평가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근로자의 위험성평가 프로세스 적극 참여이고다행히 최근 근로자 참여가  법제화 되었다 라고 답변   * 답변시간이 길 때는  면점관께서  좀더 짧게 답변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밴드를 통해 많은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07 제 10(지도사)회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B 김부* 님 지암컨설턴트 [김부*님 합격수기]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9회 지도사에 합격하신 분을 알게 되어도전해 볼 용기가 생겨서 19년 하반기에 학원을 등록하고 밴드에 가입하여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1차시험19년에는 명장님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내용을 정리했고본격적으로는 20년 1월 초부터 1차시험 준비를 시작했습니다.교재는 건설안전기술사 1권(한경보 저)와 산업안전보건법령집 (한진, 밴드 회원 추천도서) 및 산업안전지도사(예문사, 2,3권, 명장님 추천도서)로 공부했으며교재들을 1회 정독 및 요약하고 이후, 기출문제 풀이 및 오답노트를 작성했습니다. 상기 요약 자료는 1차 시험 전까지 6~7회 정도 반복 학습했고, 시험결과는 기대보다 높은 86.67점으로 합격했습니다.1차 시험 준비 과정을 돌이켜 보면생소한 보건관련 내용을 암기하는게 너무 어려웠고기출문제를 먼저 풀어보고 책을 보는게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책을 먼저 보다보니, 너무 디테일하다고 생각해서 넘어갔던 부분이나 반대로 깊이 파고들었던 내용이 막상 기출문제를 풀어보니 제 판단과 다른경우가 있어서 다시 정리하느라 결과적으로 시간을 낭비했기 때문입니다.2차 시험 :타 분야 기술사 보유로 면제3차 시험면접시험은 공개된 자료가 부족하여 범위와 방향에 대해 갈피를 잡기 어렵던 중, 명장님의 면접 특강에 참석하여 여러가지 조언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그 중에서도기업진단/지도에 대한 내용은 나오지 않는다. (1차 과목의 1/3을 과감히 버림)모든 걸 다 암기하기 보다는 지도사라면 어떻게 하겠다는 스토리텔링이 중요하고,공법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도 안전에 대한 내용으로 답변을 유도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부분이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아울러, 토목 베이스여서 건축관련 용어가상대적으로 낯설었는데 기술사 용어해설집을 가볍게 읽어보라고 하신 부분도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막상 면접에서 해당 질문은 없었지만 건축 세부공종에 대해 가지고 있던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면접 준비는 90일 남은 시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했고첫 한달은 명장님이 제공해주신 18~19년도 기출문제 중 모르는 아이템 정리와건축시공기술사 용어집 정리 (용어의 정의만 정리하는 수준)에 시간을 보냈고한달 남은 시점에서는 면접 기출문제 중, 100여개 아이템을 골라서 답변 시나리오를 작성했습니다.이후, 기존 자료를 속독하고 시나리오를 반복해서 읽어나가며 면접장에서의답변 구성과 흐름을 입에 익히고자 했습니다.면접 당일면접실 입실과 동시에 면접관께서 핵심만 얘기하도록 거듭 강조하셔서 가능한 간략하게 답변했습니다.제가 받은 질문은1. 발파 진동 저감 대책2. 지진이 지반에 미치는 영향 및 대책    - 1,2번은 그간 업무를 통해 많이 경험했던         내용이라 당황하지 않고 답변이            가능했습니다.   - 긴장되는 상황에서 첫 질문을 어떤 걸로       받는지가 관건이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제가 잘 아는 부분이 나온 점은        매우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3.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심의/의결 사항 및 대상 건설업 공사비 규모    - 심의 의결 사항은 제대로 암기되어 있지        않아 질문을 듣는 순간 당황했으나                 다행히 법 24조와 안전보건관리규정 및            중대재해 단어가 떠올라 더듬거리면서         겨우 엉성하게 답변했습니다.4, 안전인증 대상 보호구 종류   - 인강 중,  “안보방송전”으로 강의해 주신       부분을 암기하고 있어서 무난히 답변5. 교류 아크용접기 사용시 사전 확인 사항6. 달비계 매듭의 종류   - 기출문제로 면접 전날 다시 확인한      내용이어서 답변 가능했습니다.오늘 점수를 확인해 보니, 7.43점으로 예상 보다 좋은 점수로 합격했습니다.이렇게 수기를 작성하고 보니, 인강과 밴드를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음을 느끼며, 좋은 강의와 교재 추천 및 면접 준비 요령을 알려주신 명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밴드 회원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지도사나 기술사 준비하시는 분들 올해는 합격의 기쁨을 누리시길 기원드립니다.
406 제 10(지도사)회 산업안전지도사(건설안전)B 최용혁 님 극동엔지니어링 최용혁님 합격수기]산업안전지도사 합격후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3차 면접시험에서 최종 합격한 최용혁입니다. 저는 전공으로 안전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물산,두산중공업,대림산업에서 현장과본사 안전관리자로 10년 정도 경력을 쌓고 2015년부터 작년초까지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 기관을 운영하다 보수교육이 안생기고 코로나 영향으로 적자생활을 정리하고 현재는 삼성전자등에서 안전관련 강사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초부터 산업안전지도사 시험을 준비하여 작년에 1,2차를 합격하고 3차(4.8점)에서 떨어졌습니다. 떨어진 원인은 질문내용에 대한 답만 이야기 했었습니다. (3문제 질문 받고 간단하게 3문제 답변했습니다) 안길웅교수님과 세종시에서 점심식사를 하면서 제가 잘 못 했구나 생각한게 바로 스토리텔링에 대한 부분을 듣고 나서 '이거였구나'라는 생각이 번쩍 들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일을 하면서 시간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 새벽3~4시에 일어나 3시간 정도 공부하고 이동 간 머리속으로 스토리텔링을 계속 떠올리면서 하루하루를 보내 12월21일 면접시험을 치뤘습니다.<면접질문>1.작업허가서 대상 2.공사관리4요소 및 안전관리에 대해 설명 3.탄성계수와소성계수 설명 4.밀폐공간 정의 및 안전대책 5.조금 전 산소및가스 농도 측정한다 했는데 산업안전 기준에 관한 규칙 상 기준치 설명해봐라 6.5대 건설장비다발사망 설명 이렇게 6가지 질문을 받았습니다. 첫번째 문제를 받고 답을 먼저 말하고 스토리텔링을 쭉 풀어서 설명하니 시간이 부족하니 요점만 말하라 하더군요..잠깐 당황했지만 정신 차리고 집중했습니다※추후 면접 준비하시는 분들은 시간을 대비한 시나리오도 맞춰 준비할 필요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참고해 주세요 두번째 문제부터 여섯번째 문제까지는 1번에서 시간을 많이 써서 답을 말하고 추가로 핵심사항만 추가로 답변을 했습니다. 면접장을 나오고 6문제에 대한 답변을 다하고도 조금 더 잘할걸하는 생각이 몰려 오더군요...다시 떨어지면 1차부터 다시해야한다는 무거운 압박감에 합격자 발표일까지 보름이 가장 힘든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피말리는 시간이 흘러 3차(7.16점) 면접에서 최종 합격하였습니다. 2013년?2014년? 이쯤 최상국원장님과 첫 통화를 하였던 것 같은데 정확한 시기는 모르겠네요~원장님 죄송합니다^^; 그 때 원장님께서 합격자가 많이 나오니 공부해보라고 강조하실때 엄하게 삼천포로 빠져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공부해서 2015년에 취득해서 써먹지도 못했네요; 원장님 말을 들었으면 조금 더 빨리 지도사또는기술사 자격증을 딸수도 있지 않았나하는 생각도 드는데...작년에라도 원장님과 통화하고 미루면 또 이도저도 안되겠다는 생각에 바로 공부를 바른방향으로 했던게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두서 없이 적었네요...얼마전에 안길웅교수님께서 했던 말이 기억 나네요! 코로나 끝나고 술한잔 기울이자고 했는데 그날을 기다려 봐야겠네요...그날 감사의 술 한잔 올리겠습니다!^^ 밴드 회원분들 새해 원하시는 꿈 모두 이루시길 기원하며, 건강 잘 챙기시고 나중에 만나면 한분한분 따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최상국원장님과 안길웅교수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405 제 121회 상하수도B 박승민 님 Deng
404 제 121회 건설안전C 인충환 님 oo건설 [121회 건설안전3 인충환님] 안녕하십니까. 이번 121회 필기 합격한 인충환입니다. 먼저 기술사 시험에 대해서 전혀 몰랐던 제게 과감히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한다고 일깨워 주신 최상국 원장님과 공부방법과 답안작성의 요령 및 정확한 첨삭지도를 통하여 답안작성의 기틀을 다져주신 안길웅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기술사 취득동기 저는 공사파트에서 건축시공으로만 14년째 근무하고 있는 공사과장입니다. 그러나 건축시공만 해서는 반쪽짜리 기술자가 될 것 같았고 퇴직 후의 진로를 고민한 결과 하루라도 젊었을 때 어려운 것에 도전하자는 마음으로 지난해 10개월간 공부하여 건축사를 취득하였습니다. 그 여세를 몰아 요즘 나날이 업역이 확대되고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건설 안전쪽으로 관심을 갖던 중 이렇게 안길웅 교수님을 알게 되어 기술사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 기술사 준비 및 결과 ⓵ 공부기간 : 2019년 1월 ~ 2020년 5월 (5개월) ⓶ 공부시간 : 월~금 퇴근 후 하루 4~5시간 (주말 하루는 재충전을 위해 가족과 시간을 보냄) ⓷ 시험결과 : 120회차 56점 121회차 60.41점 725=(187,148,199,191) 3. 공부방법 ⓵ 인터넷 강의 중 공부방법 및 마음가짐에 대한 동영상 시청 – 처음접하는 분야라서 시험을 어떻게 하는지도 몰랐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모르는 안개속에 갇힌 상황에서 가장먼저 마음가짐 및 자세에 대한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⓶ 서브노트 작성 - 제가 시작한 1월은 이미 첨삭 4기가 거의 종료된 상황이라서 참삭반에 참여를 하지 못했지만 교수님께서 모범답안을 보내주셔서 모범답안을 보지 않고 일단 써보자는 생각으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 처음 작성할 때는 하루 4시간에 한 문제 쓰기도 버겁고 관련자료와 인터넷만 뒤적이다 잠들기 일쑤였습니다. ⓷ 공부방 마련 - 건축사 시험을 해보니 장기전으로 가면 너무 힘이 들어서 단기전으로 승부를 보자는 생각을 가지고 왕복 1시간 넘게 걸리는 출 퇴근 시간도 아까워 현장 근처에 공부방을 얻어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⓸ 코로나 - 현장근처에 시립도서관이 있어서 그곳을 이용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문을 닫아서 공부방에서 할 수 밖에 없었고 혼자서 하는 공부는 너무 외롭고 사심이 많이 생겨서 집중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이는 다른 학우님들 또한 마찬가지인 상황인 것 같습니다. ⓹ 공부방법 - 저는 암기에 자신이 없어서 첨삭과제를 당일에 완료하고 그 다음날에는 낮에 짬짬이 외우는 것을 택했으며 접해보지 못한 공법은 유튜브를 적극 활용하였으며 교수님의 동영상강의는 전부다 보지는 못했습니다. (교수님께서도 필요한 부분만 보라고 하셔서 그렇게 했습니다.) - 첨삭과제는 충실히 이행하고 지적사항에 대한 보완하는 과정을 거치며 용어는 120여개 논술은 80여개 정도 준비한 것 같습니다. ⓺ 마음가짐 - 여러 선배님들처럼 새벽에 일어나려고 시도를 해 보았지만 건축사 공부하며 늦게 자는 것이 습관화 되어 바꾸기가 어려웠고 현장일과를 병행하니 피곤해서 일찍 일어나기가 힘이들어 차라리 퇴근을 빨리해서, 공부하고 12시전에는 잠들고 6시에 일어나자를 실천하였습니다. 4. 시험작전 ⓵ 저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시험 작전을 잘 짜는데 고민을 했습니다. 시험에 임한 각오는 모르면 애국가라도 쓰자고 마음먹고 한 문제라도 쓰지 못하면 무조건 탈락이라는 생각으로 문제 유형에 맞는 대제목 포맷을 연구했습니다. 가령 법 관련문제는 2번은 목적, 3번은 문제점이나 현황등을 썼고, 기술론 문제는 2번은 위험요인+그림, 3번은 재해유형 등으로 대제목에 대한 고민을 적게 하여 단순화시켰으며, 용어는 10문제 중 세문제는 무조건 두장 쓰자고 생각하여 120회 때에는 두문제를 두장쓰는데 성공했고, 121회 때에는 세문제를 성공했는데 점수가 각각 12점, 21점 20점으로 한 장쓴 문제와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⓶ 논술 시험문제는 이번에 유독 공부를 안한(저는 산안법만 팠습니다.) 건진법 문제가 많이 나와서 당황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2교시는 148점의 낮은 점수를 받았으며 3,4교시 에는 자세히 모르는 문제여도 산안법 관련문제는 못쓰면 떨어진다는 각오로 쥐어짜내어 썼으며, 4교시 건설기계 관련문제는 27종을 다 외우고 그림을 열 개 넘게 그려넣어 57점이라는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문제는 차량계 건설기계 였는데 저는 특별안전교육대상인 건설기계 27종을 모두 쓴 것이 점수에 좋은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⓷ 오늘 여기서 나만 합격한다. 다 쓰면 무조건 합격이다. 라는 생각으로 시간을 재가며 문제를 받으면 줄거리를 1분 이내에 생각하고 용어 1문제 9분이 넘어가면 완성이 되지 않아도 다음문제로 넘어갔으며, 개요는 본론, 결론까지 쓴 다음에 마지막에 써 넣었습니다. 개요를 먼저 작성하려니 생각이 많아져서 내용먼저 쓰고 결론은 나중에 작성하니 한결 수월하였습니다. 5. 결론 저는 첨삭지도 과정에서 가급적이면 다른 분의 답안을 보지 않으려고 했으며 자료는 많이 보돼 지나친 고민은 답안이 핵심을 벗어나게 하는 것 같아서 나중에는 첨삭 논술 작성하는데 한문제당 한 시간 반 정도로 단축시켰습니다. 2~8번까지의 대제목을 상황별 미리 정해놓았기 때문에 시간이 단축된 것 같습니다. 실제 시험 볼 때도 고민할 시간이 없이 바로 써야 하므로 대제목에 대한 고민보다는 내용에 충실하고 그림도 예쁘고 풍성하게 누가 보아도 합격자 답안처럼 보이게끔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글씨도 명필은 아니지만 큼직하게 썼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정성껏 제 답안지를 보아주시고 바쁘신 와중에도 전화지도 까지 해 주신 안길웅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남은 면접시험까지 충실히 준비하여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두개의 시험을 준비하던 시간이 제 인생에서 가장 치열하게 살았던 시간이라 자부합니다. 선,후배님도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을 믿고 오로지 앞만 보고 정진하시면 결국에는 합격의 영광을 누리실거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403 제 121회 건설안전C 박춘하 님 삼성물산 [121회 건설안전3 박춘하님] 121회 필기에 정말 운좋게 턱걸이(60.5점)로 합격한 박춘하 입니다. 저는 25년째 안전 업무만 하는 생계형? 순수? 안전관리자입니다. ㅋㅋ 퇴직 후 뭘 해 먹고 살지? 等等 미래에 대한 막연한 걱정만 하는 그런 평범한 사람, 기술사라도 따야 될 텐데……. 그냥 남들이 기술사 취득하면 부러워만 하고 시도도 못하는………. 그런 사람 그러던 중 지인(소00 소장)을 만나 인연을 맺습니다. 첨삭2기과정 참여로 합격 하신 소00 소장의 강력한 권유로 강남토목기술학원 안길웅 교수님을 2019년 7월중순쯤 소개시켜 주더군요 (정말이지 안길웅 교수님 극성 팬 인줄 알았습니다. 저도 이젠 팬이 되었습니다.) 자 이제 제가 공부했던 것을 시기별로 진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2019년 8월 10일 119회 시험을 봅니다. -나의 현수준과 기술사시험이 이런 거구나 파악 목적(시간연습 포함) -1교시 0점: 연습지에 수험번호 기재, 2교시47.3, 3교시59.6점, 4교시 58.3점 2) 2019년 8월 12일~9월 30일까지 최대한 빠른 속도로 동영상을 반복 시청하면 서, 첨삭2기때 검증 된 지인의 서브 노트를 내 글씨로 작성해 봄 -작성시 항상 대제목부터 작성 후 내용기입(매우 중요) -건설안전기술사 기본서 정독을 하여야 하나 워낙 제가 책 보기를 싫어해서 ...... 생략함 -> 이건 따라하지 마세요! 3) 2019년 10월 8일 ~ 12월 16일 독하게 마음먹고 첨삭3기 과정 참여 -100% 숙제 제출 : 무지 고통스럽고 힘들지만 반드시 실천해야하는 사항이라고 생각함 -워낙 수준이 되질 않아서 1문제당 약 3~4시간 소요 -계획/실천표 작성은 필수 -모범답안 참조 서브 노트 정리 -> 욕심부리지 말고, 본인이 암기하기 쉬운 것 만 골라 쓰세요 ->또한 아이템은 반복하여 사용바랍니다.(그래야 별도로 암기할 필요가 없어요) ->비슷한 유형 문제별로 정리 -실폐사례: 숙제하는데 너무 치중하다 보니 숙지 즉 암기를 등한시 함 4) 12월 17일 ~ 2020년 1월말까지 정리 및 암기 -역시 나의 암기 능력은 최악이라는 것을 반복하여 느끼면서……… -그래도 최선을 다 했습니다.(한방에 끝내자! 다짐하면서) 5) 2020년 2월 1일 120회 시험을 봅니다. -1교시 153점, 2교시 196점, 3교시 168점, 4교시 186점(58.58점 불합격) -혹 합격하지 않을까? 혼자만의 심한 소망으로 인한 충격 -역시 나의 암기 능력은 최악이라며 자책하며 포기할 준비를 함. 6) 2020년 3월 19일 121회 필기 원서접수 -첨삭3기 과정 때 열심히 한 시간이 아까워 일단 원서접수 -But, 4월 11일? 시험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다시 포기 모드로 전환 중 -코로나로 인한 시험일이 연기(시간확보)가 되어 희망을 갖고 암기모드 돌입 [코로나19 덕 봤습니다.] 7) 2020년 5월 9일 121회 시험을 봅니다. -1교시 154점, 2교시 190점, 3교시 195점, 4교시 187점(60.50점 합격) -나름 1차 시험 전략이 통했습니다. 제 시험점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120회, 121회 1교시 용어 점수는 엉망입니다. 즉, 저의 약점이며 수준입니다. 그럼 어떻게 60점을 넘어 합격할까 고민하던 중 2, 3, 4교시 3번의 기회를 주니 논술에 집중하고 또한, 아는 문제 나오면 최대한 고득점이 될 수 있도록 답안 작성에 심혈을 기울여 평균점수를 끌어올리는 전략이 적중했던 거 같습니다. (합격하니 이런 말도 합니다.) 또한, 답안 작성시 내 영혼까지 털어서 작성한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저의 업무 스타일도 이런식입니다. 예) 어떤 안전 제도, 시설, 시스템 적용시 재해율 저감에 효과가 있다고 판단을 하면 집중하여 관리하고, 재해저감효과가 미비하면 과감히 버리는 식 (지극히 개인 성향입니다.ㅋㅋ) 이제 마무리 할께요!!! 여러분! 안길웅 교수님 지도방법 철저히 믿고 따라하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처음 해보면 힘들고 어렵습니다. 합격은 했지만 저는 아직도 내공이 부족합니다. 시험지에 작성했던 내용이 50%도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2차 시험준비 잘해서 최종 합격시 다시 한번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402 제 121회 토질및기초A 송경종 님 천일
401 제 120회 토질및기초B 임상원 님 LH공사
400 제 120회 토질및기초B 신상협 님 미공개
399 제 120회 도로및공항 이현의 님 미공개
398 제 120회 도로및공항 김중우 님 GS건설
397 제 120회 건설안전C 박oo 님 공기업
396 제 120회 건설안전C 박영근 님 홍화 [120회 건설안전3 박영근님] ■120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 합격수기. 박영근-52살 1.공부기간 : '19.4~'20.1(10개월) 2.시험 : 119회-660점(평균55점) 120회-811점(평균67.58점)(1-209, 2-213, 3-189, 4-200) 시험보고 가채점(혼자) 718점이어서 발표전날 많이 긴장됐습니다. 근데 점수가 생각보다 많이 나왔네요. 3.공부시간평일 : 4시간-아파트 독서실(집에서는 집중 불가) 주말: 8시간 4.합격이유산업안전지도사 1차 합격하고 2차 공부 목적으로 안길웅 방장님 강의 등록, 인강 1회 완강하고 5월 첨삭 2기반 모임에 참석. 첨삭 숙제가 너무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생전 처음해보는 경험이라 한문제 작성하는데 4시간 소요 되었습니다. 완주하지는 못했지만 답안작성의 틀을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입문하시는분들은 꼭 첨삭지도에 참석해서 답만작성 기본 뼈대를 잡고 공부하시는게 정말 중요할듯. 6월 15일 지도사 2차 시험보고 망쳤다 생각하고 119회 기술사 열심 준비중 7월 17일 덜컥 지도사 2차 합격. 갑자기 면접준비로 전환 했는데.둘다 실패했죠. 지금까지는 실패담. 8월은 방황하다가 9월부터 본격적으로 공부시작. 119회는 시험보고 복기를 할수가 없었습니다.뭘 썼는지 기억이 전혀안났습니다. 아~~ 아직 공부가 덜 됐다는걸 알았고. 요약시작-저는 서브노트(답안지형식)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기본서하나 정해서 큰틀만 요약정리하고 빈칸에 계속 추가했습니다. 인터넷 자료 등 . 첨삭 2기때는 자료만 모아두고 결국 못보게 되더라구요. 3기때는 좋은 아이템은 바로 요약노트에 추가. 시험보러갈때 요약노트만 가지고 갔음. 마지막에 노트 8회정독. ■119회,120회를 보면서 느낀점차별화는 묻는 질문에 대한 정답을 쓰는것이 첫번째인것 같습니다. 저는 개요, 질문의 답, 결론으로 마감한 답안도 있었습니다. 11장씩 작성. 논술 3번괴 7번 작성이 많이 어려웠 습니다. 출제자의 의도파악은 많이 어렵고 질문의 핵심도 파악하기 어려운 문제도 있었네요. 되돌아보면 이 또한 공부가 덜됐다는 결론. 예>3교시 지게차 상태별안정도(처음보는 용어) - 위험요인과 재해예방은 많이 썼는데 첫 질문이 틀리니 점수를 안주네요.39점. ■결론-너무 길어지네요.ㅎ안길웅 방장님 인강 중 계획,동기부여,실천방법 숙지하시고 실행. 첨삭반 참석해서 답안작성 기본 틀 잡으시고. 나머진 본인의 의지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사 공부의 기본은 암기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막막했지만 공부가 누적되니까 속도도 빨라지고 이해가 안됐던 부분도 나중에 보면 이해가 되고 10일 걸리던게 5,3,1일로 시간도 단축. 끝으로 순수 안전관리자분들은 토목용어 별도로 공부하시길 추천합니다. 기술파트 너무 힘들어요.면접도 걱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안길웅 방장님, 그리고 첨삭반에서 같이 공부했던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21회는 열씸해서 모두 합격 기원합니다!!!☆
395 제 120회 건설안전C 하정환 님 삼성물산 [120회 건설안전3 하정환님] 건설안전기술사(120회)합격수기 120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시험에 합격한 하정환입니다. 저는(82학번) 건설회사 시공분야에 30여년 근무하다 올해 말 퇴직을 앞두고 있으며 안전지도사 취득 목적으로 건설안전기술사 학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 공부기간 : 준비기간은 18.12~20.02 2. 응시횟수 : 총 4회 (120회 취득점수 평균 61.91(177,178,196,192) 3. 공부방법 : 인터넷보고 강남학원 인강수강 - 안길웅 방장님 만남-첨삭 계속 참여 1.2.3.4차수 전부 참여, 참고로 제가 처음 강남학원 건설안전기술사 밴드 가입시 가입 인원이 11명이었습니다. 40세때 6개월 시공기술사 공부해보고, 공부를 안한지 너무 오래되서 책상에 앉는데 2달 정도 걸린 것 같고, 안길웅 방장님 강의한 공부 순서따라 과년도 분석부터 필요 강의 듣고 첨삭지도 참여 지속적으로 하였습니다. 첨삭과정에서 답안작성에 대한 방장님 노하우를 많이 익힌 것 같고 꾸준히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내공이 많이 쌓인 것 같습니다. 특히 그림 및 도표 작성 관련해서 차별성과 강조하고 싶은 부분 표현 방법 등이 합격에 매우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느낍니다. 첨삭으로 인해 꾸준한 공부시간을 유지하며, 공부방법도 변하고 답안작성에 대해 많이 생각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첨삭시간이 나의 수준을 여러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훌륭한 시간이었다고 판단됩니다. 5. 합격이유는 저는 책 놓은지 너무 오래되서 힘 닿는데 까지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같이 시작한 첨삭 기수분들이 방장님 지도로 합격하는걸 보고 포기만 않으면 내 차례가 온다는 확신으로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저는 이번에 느낀 점이 사람마다 공부하는 스타일이 각각 다르지만 자기보다 먼저 공부한 방장님 지도와 열린 마음으로 여러 정보를 받아 들이고, 첨삭받으며 공부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며, 그런 면에서 특히 금전적 대가 없이 의욕적이고 학습의욕을 자극하며 지도해 주신 안길웅 방장님의 명쾌한 학습방향 설정과 지도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나이도 많은 편이고 책을 한 두번 봐서는 머리에 남는게 없는 평범한 수준입니다. 마음먹고 자기 확신을 갖고 꾸준히 공부하면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종합격도 아닌데 너무 많이 적은 것 같네요,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생각나고 같이 시작해도 먼저 합격하는분들이 있더라고요, 부러워 할지라도 좌절 마시고 최종합격 하는 그날까지 파이팅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 다시 한번 안길웅 방장님의 지도에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끝-
394 제 120회 건설안전C 염으뜸 님 포스코건설 [120회 건설안전3 염으뜸님] 안녕하십니까? 이번 120회 합격한 염으뜸 과장(36세)입니다. 먼저 기술사 취득에 있어 갈피를 잡지 못했던 저에게 안길웅 교수님을 소개해주신 김부장님께 감사 인사 드리며, 무엇보다도 정확한 방향 설정과 목표를 위한 몸, 마음가짐, 공부 방법 등 모든 부분에 있어 최적의 길을 알려주신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 기술사 취득 동기 저는 기계공학 전공으로 회사에 입사하여 전문 엔지니어로 성장을 목표로 하였으나 사업관리 부분에서 8년간 업무를 수행하던 중 무엇보다 현장과 관련된 업무를 계속적으로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미래 가능성과 폭 넓은(토목, 건축, 기계, 전기 등) 분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해야 된다는 점 등으로 안전관리 분야로 18년 9월 순환보직을 실시하였습니다. 새로운 분야에서 아무런 지식없이 없는 상황에서 업무를 수행하던 중 빠른 적응과 지식 습득 및 주어진 역할 수행을 위해 기술사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업무 전환(사업관리 → 안전) 이후 스텝부서 업무 수행 중, 현장 경험 없음] 2. 기술사 준비 및 결과 ① 공부 기간 : 2019년 11월 ~2020년1월 (약 3개월) ② 공부 시간 : 월~목(새벽 2시간, 퇴근 후 하루 4시간 이상)* 인천 숙소 또는 회사에 남아서 공부금~일(가능한 시간 內 최대한 활용, 단 육아를 위한 시간은 제외) * 금~일요일은 사실상 낮에 공부를 거의 못함(주말부부, 육아) ③시험 결과 : 120회차 합격 (운이 좋게 1회 시험으로 합격, 감사합니다..) 60.75(총점: 729 - 1교시: 199, 2교시: 166, 3교시: 193, 4교시: 171) 3. 시작 목표롤 잡고 보니 기술사 시험까지 주어진 시간은 약 3개월로 매우 짧았고 또한 매우 막막하기 까지 했습니다. 전 안전 분야에서는 매우 부족한 만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라가야 할 방향이 필요했고, 그에 따라 교수님의 강의는 저에게는 절대적인 Key 가 되었습니다. 인터넷 강의에서 말씀하신 사항들을 모두 따라하기로 마음 먹었고 그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였습니다. ① 마음 가짐 : 교수님의 강의에서 준비, 마음가짐 편을 보면서 말씀하신 대로 모든것을을 바꿔가기 시작했습니다. - 새벽일찍 일어나기 - 다크 초콜릿 사서 먹기 - 저녁 시간은 최대한 공부에 활용 (회식 X, 휴대폰 X 등) -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보기 * 기억에 남는 내용 (교수님께서 처음 달리기를 시작하셨을 때 조금만 뛰어도 숨이 벅찼지만 끊임 없이 노력하여 마라톤까지 완주하셨다던 부분과 우상향을 위해 노력해야 된다는 내용) ② 공부 시간 : 절대시간 300시간 이상을 확보하기 ☞ 맞벌이고 평일에 혼자 회사 육아를 하는 아내에게 주말에 기술사 공부로모든것을 맡기기에는 여건이 되지 않았습니다. 육아를 제외한 가한 모든 시간은 공부에 할애키로 하였고, 평일에는 하루 6시간 이상 공부 목표, 주말에는 틈틈히 공부를 하기로 목표를 잡았습니다. (주말에는 아이 잠든 이후 시간인 저녁 10시~새벽 2시까지 공부) 4. 공부 과정 공부 과정도 교수님이 말씀하신 순서대로 최대한 따라가기 위해 노력했고 첨삭반이 큰 도움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① 기술사 책 구입 후 목차 정리 (3일 정도 소요됨) - 제대로된 개념조차 없던 저에게 큰 그림을 그리고 흐름을 파악할수 있게 하는과정이였고 사실 목차를 정리하면서도 단어 뜻 조차 이해하지 못한 부분도있었으나 목차별로 최근 5년간 기출문제를 직접 정리해 봄으로써 향후 공부및 서브노트 제작에 큰 도움이 되는 과정이였습니다. ② 기술사 책 정독 하기 (10일 정도 소요됨) - 처음에는 2회 정독을 목표로 하였으나 주어진 시간이 짧은 만큼 1회 정독후에는 기술 파트만 속독으로 1회 더 보았습니다. (시간만 좀더 주어졌다면 2회정독하면 더욱 좋다고 생각됩니다.) ③ 첨삭반 참석 (11월 14일 ~) - 애초에는 정말 이렇다할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첨삭반을 참석할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 늦기 전에 참석을 희망하고 첫발을디뎠습니다. (마치 인류가 처음 달에 착륙 하는 느낌? 가벼운 농담입니다^^) 서울 1팀에 중도 합류하였고 처음에는 역시나 모든걸 뜯어 고쳐야 할 정도의무수한 Comments 를 받았습니다. 글자 크기, 배치, 그림 등등 1~100까지모든 것을 고쳐야 할 정도로 많은 Comment 였죠. 하지만 교수님을 믿고 따라가기로 마음 먹었기 때문에 말씀하신 Comments 는 적극 반영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였습니다. [볼펜 크기 조정, 배치, 간격 조정 등등] ④ 서브 노트 만들기(~1월 10일) - 매우 힘들고 고단한 작업이였고 부족한 만큼 정말 많이 쓴거 같습니다. 첨삭반에서 교수님이 주시는 숙제를 작성하고 외 시간에는 서브 노트를 계속만들었고 특히 풀이에서 잘 작성된 답안(금회 합격한 소장님들 답안!!) 등이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숙제 시간 외에는 목차(5년간 기출 정리)에서 미작성된 서브 노트 제작에도계속 노력하였고, 일부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었어도 쉼없이 멈추지않고 작성했습니다. 그러던 중 교수님께서 1-3기 첨삭반 우수자료를 업로드 해 주셨고, 이때 저는 그동안 작성했던 서브노트를 전부 새로 만들자는 다짐을 하고수정 작업에 착수 했습니다. 앞서 공부 시간에 언급했듯이 평일에 저는서브노트 작성을 위해 아래와 같이 시간을 배분 했습니다. ☞ 새벽 4시 30분 기상 ~ 2시간 서브노트 작성 ☞ 퇴근 후 저녁 7시 ~ 11시 서브노트 작성 ☞ 평일 일과 및 이동 중 틈틈히 작성된 서브노트 공부 ☞ 주말에는 과제 작성 외 시간에는 작성된 내용 복습 ⑤ 반복 학습(1월 11일 ~ 시험 전) - 1월 11일 부터는 그간 작성한 서브노트 내용과 산안법 개정 사항 및 예상문제등을 반복적으로 학습하였습니다. 이때는 그림, 표 등을 그리는데많은 시간을 할애 했고 주로 외워지지 않는 내용에 집중하여 반복 학습을실시 하였습니다. (이때는 숙소 및 독서실을 활용함) 주어진 시간 내 작성을 위해 하루 100분(1교시 분량)씩 시험 연습을 하고컨디션 조절을 위해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시험,,, 전날에 9시에 잠을 잤고 새벽 5시에 기상해서 주요 체크사항을 가볍게 리뷰하고 지하철을 타고 시험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밥은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단백질 초콜릿으로 대신하였고 매 시험은 100분을 가득채우고 단 30초도 아깝지 않도록 계속 작성했습니다. 답안은 교수님께 배운바와 같은 구도로 1. 개요 ~ 8. 결론 까지 꽉 채웠습니다. 쉬는 시간에는 화장실에 잠시 다녀온 후 다음 시간을 차분히 준비했습니다. 5. 마치며.. 사실 지금도 아직 많이 부족한 저로서는 합격에 대한 확신이 없었고, 이미 2차 필기 시험을 위해 다시 한번 서브노트 점검 및 복습을 준비하고 있던중 이렇게 합격이 발표되면서 매우 얼떨떨한 상황입니다. 다시한번 필기 합격이라는 결과로 이끌어 주신 안길웅 교수님께 진심으로감사드리며 첨삭 과정에서 우수한 답안으로 긍정적인 자극을 주신 여러 소장님및 첨삭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하지만 최대한 노력하여 남은 면접도 좋은 성과를 이룰수 있도록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말이라 늦게 공부하다 새벽 4시즈음이 되다보니 글이 두서없이작성되었지만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신종 코로나로 어수선하지만 개인 위생관리 및 건강관리로 이 어려움 잘 이겨내시길 바라며 원하시는 목표 이룰때까지 노력하시어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393 제 120회 건설안전C 정상윤 님 금호건설 [120회 건설안전3 정상윤님] 안녕하십니까? 이번 120회 합격한 금호건설 정상윤 부장입니다. 먼저 저의 합격을 위해 너무나 많은 도움을 주신 안길웅 교수님께 먼저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같이 공부하신 모든분들께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1.기술사 도전 동기 25년(52세)을 한직장에서 안전환경 업무에 종사를 하면서 다시한번 퇴직전 무엇인가를 이뤄 보고자 선택한 것이 건설안전기술사였습니다. 물론 퇴직후를 생각해서라도 기술사 하나는 있어야 하겠다는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 또한 첨삭반 참여 이후로는 안길웅 교수님의 건설안전기술사와 건설안전지도사로서 앞으로의 우리의 모습을 먼저 솔선수범(率先垂範)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더 해야 되겠다는 마음을 굳치게 되었습니다. 2.공부기간 : 2019년 3월~(약 1년간) 3.응시횟수 : 총 3회 4.공부과정 및 "안길웅 교수님 첨삭과정" 참여 처음시작은 2019년 3월 일반 기술사 학원에서 부터 공부를 시작을 했습니다. 기술사학원은 1Cycle(약3개월)+0.5Cycle(1.5개월) 수강을 하여 전체적인 흐름과 기술사 과목에 대한 이해를 했습니다. 그러나 기술사학원에서의 수강만으로는 처음 공부하는 나로서는 구체적인 내용을 습득하기에 좀 어려웠고 특히 기술분야에 있었어는 조금은 따라가기가 버거워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중 2019년 6월경 기합격하신 OOO기술사님이 같이 공부하던중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스터디 그룹이 있으니까 같이 해볼 생각이 없냐고 해서 듣는 즉시 느낌이 왔습니다. 나의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인것 같아 바로 참여하게되었는데 그게이 바로 "안길웅 교수님 2기 첨삭반"이었습니다. 2기가 시작한지 1개월여 지난 2019년 6월 22일부터 서울2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OOO기술사님! 감사합니다.) 첨삭반 참여 전까지는 정확한 답안 작성 방법이나 요령등에 대하여 명확히 알지 못해 118회때는 40점대를 기록하고 말았습니다. 그때는 실망보다는 내실력이 이정도구나 느껴고 어떻게 공부할지를 많이 고민하던중 안길웅 교수님의 첨삭반에 합류했습니다. 제2기 첨삭반은 조금 늦져지만 처음 참가해서부터 교수님의 숙제는 이를 악물고 빠지지 않고 답안을 작성하여 제출했습니다. 처음에는 엉망이었죠 그러나 교수님의 첨삭과 지도를 통해서 조금씩 나아지는 느낌을 받고 중간중간 교수님의 날카로운 지적과 칭찬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인터넷강의도 듣고,나름 인터넷강의를 요약 정리하여 답안과 내용암기에 활용하였습니다. 인강 내용은 쉽게 설명해 주셨고,특히 모르는 문제 쓰는법은 시험준비시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른 선후배님들의 답안 작성을 보고 부족한 점을 많이 느껴고 좋은 답안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조금은 부족하지만 끝까지 교수님이 내주는 숙제를 빠지지 않고 제출했고 시간 나는데로 첨삭해준 내용과 선후배님들의 답안을 참조로 써브노트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그러면서 2기 첨삭과정을 7월 25일에 마치고 단답 51개,논술 84개의 써브노트를 만들어 119회를 준비하여 2019년 8월 119회를 시험을 도전을 했습니다. 점수는 50점대중반을 기록했고 그때도 실망을 하지 않았습니다. 전에 보다는 많이 향상되었다는데 만족했습니다. 다시 도전! "안길웅 교수님 3기 첨삭반" 2019년 10월 8일~12월 16일까지 논술 55개,단답29개 총 84문제를 모두 제출하였고 첨삭과 모범답안을 참조로 써브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추가로 내용이 빠진부분에 대하여 논술 17개,단답 47개 등 개인적으로 추가하여 써브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총 논술 125개 단답 159개를 준비하여 120회 시험준비하였습니다. (2기 첨삭 써브노트+3기 첨삭 써브노트+개별 추가 써브노트) 2020년 2월 1일 120회 기술사 시험 61.5점으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5.첨삭과정 종료후 공부방법(본인만의 효과적인 방법을 찾으면 될 듯) 1)써브노트를 단원별로 비슷한 유형으로 목차를 정리 2)써브노트를 반복 숙도 3)써브노트를 모두 육성으로 녹음 4)육성 녹음을 들으면서 써브노트 속독 5)써브노트를 목차를 이용 대제목 및 주요내용 위주로 요약정리 (기존 써브노트량에 1/10분량) 6)막바지에는 요약정리본의 대제목을 보면서 내용회상 7)시험2~3일전에는 100분동안 단답 10문제,100분동안 5문제를 써보는 연습(실제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해봄)-아주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6.공부시간 1)평일은 퇴근후 회사 회의실에서 2~3시간 공부 (개인적으로 첨삭3기부터는 회사 숙소에서 생활) 2)주말은 집근처 시립도서관에서 7~8시간 공부함 (도서관 활용시 공부 집중도 좋은 듯) 7.결론(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몇가지 적어봅니다.) 1)첨삭과정에 참여하여 숙제를 빠지지 말고 내자! (내용이 부족해도 첨삭후 개선하면됨) 2)안길웅 교수님의 첨삭과정을 믿고 따라 가자! (교수님의 첨삭은 예리하고 정확하다,어느누구도 따라갈수 없다) 3)포기하지 말고 꾸준하게 해보자! (에빙하우스 망각곡선-안하면 기억이 않난다) 4)본인만의 공부방법을 찾아보자! (나에게 맞지 않는 공부방법은 효율적이지 않다) 5)어려운 것에 너무 매달리지 말자! (진도가 나가지지 않는다) 6)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자!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다) 쓰다보니 너무 많이 쓴것 같아 죄송합니다. 아무튼 모든분들이 열심히 잘 하고 계실것이라고 봅니다. 결론은 지도자의 가름침에 믿고 따르고, 본인의 방법으로 꾸준히 효율적으로 한다면 모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392 제 120회 건설안전C 이정우 님 정보통신공사협회 [120회 건설안전3 이*우님] 안녕하세요 이번에 안교수님의 가르침으로 합격하게 된 이*우입니다. 1. 개인 소개 - 나이 40대 후반, 기존 기술사 자격증 없음(더 이상은 말씀드릴 수 없음) 2. 공부기간 : 2018.9.15.~2020.1.31.(120회 시험 ‘20.2.1.기준) 3. 공부시간 - 평일 3시간, 주말 16시간(중간중간 많이 놀기도 했습니다) 4. 시험횟수 - 117회부터 총4회 5. 공부과정 - xx학원 수강 (정규반 2사이클) - 강남기술사학원(동영상 강의 6개월) - 첨삭반 3기 참여, 4기 참여중 합격 6, 취득점수(120회) - 1교시 188점, 2교시 192점, 3교시 180점, 4교시 203점 - 총점 763점(평균63.58점) 7. 합격수기 우선 제가 이런 글을 쓸 거라고는 정말 상상도 못했고 저보다 더 우수하신 분들도 많은데 제가 감히 이런 글을 써도 되나 싶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사 공부의 시작은 서울에 있는 모학원에 정규반 과정만 수강하였습니다. 그러나 시험결과가 생각만큼 좋지 않았기에 공부 방법에 문제가 있나 생각하며 나름 고민하던 바, 119회 점수가 52점대가 나와서 뭔가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하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아주 존경하는 지인의 추천으로 안교수님 강의를 알게 되었고 동영상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들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수험생들의 입장에서 막힌 가슴을 확 뚫어주는 훌륭한 강의라는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첨삭반 운영은 정말 신의 한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젤 처음 첨삭반에 참여했을 때 무슨 화가들만 모인 것처럼 그림을 정말 잘 그리시는 분들이 많아서 부러웠고, 무엇보다 문제에 대한 답의 흐름을 이어나가는 부분에 대한 전개를 아주 잘하시는 소장님들이 많았습니다. 그에 비해 제 답안은 초라하기 그지 없었고 교수님의 풀이 때 지적만 계속 당해서 때론 자괴감에 빠지며 원망도 해보고, ‘아 이걸 계속 해야 하나?’ 라는 회의감마저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 숙제 내주는 건 무슨 일이 있어도 하자 라는 마음으로 밤을 새는 한이 있더라도 무조건 냈습니다. 그리고 풀이 때 나온 조언과 다른 소장님들의 모범답안을 보면서 제 답안을 과감하게 다시 피드백하고 내 걸로 만들고자 노력했고, 내가 이해 안되는 모르는 답안 내용은 과감히 제외시켜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첨삭반 종료후 정리한 내용을 다시 A3용지에 과목, 공종별 등으로 분류하여 제가 알아보기 쉽게 정리하였고, 시험을 앞둔 10일전에는 죽어라 하고 외웠습니다. 결국 이러한 과정을 통해 훌륭한 교수님을 만나서 운이 좋게도 합격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8. 수험생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 안교수님을 만나신 이상 공부하시면 언젠가는 기술사 취득하십니다. 다만 그 시간을 앞당기느냐 마느냐는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저도 첨삭반에서 숙제 제출하면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렇치만 첨삭반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한 게 합격의 가장 큰 비결이였던 거 같습니다. 방관하지 마시고 다른 사람들 모범답만 쳐다보지 마세요. 안하시면 아무리 모범답 보셔도 본인 것이 안되니 챙피하거나 귀찮아하지 마시고 적극 참여하세요. * 제가 업무중에 쓴 거라 다소 두서없는 내용이라도 이해해 주시고요 다들 화이팅 하십시오!
391 제 114회 건축구조A 황oo 님 D산업
390 제 119회 건축구조A 하태훈 님 대우건설
389 제 118회 건축구조B 김재민 님 oo건설
388 제 118회 건축구조A 김재민 님 oo건설
387 제 119회 토질및기초A 김경동 님 설계사무실운영
386 제 119회 도로및공항 최정호 님 시공회사
385 제 119회 수질관리 문o희 님 공직근무
384 제 119회 수질관리 민oo 님 공기업
383 제 119회 건설안전C 김창석 님 한진중공업 건설안전기술사(119회)합격수기 이번 119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시험에 합격한 김창석입니다. 제가 감히 합격수기를 쓸날이 올줄은 몰랐네요~~~(가문의 영광입니다^^) 저의 작은 경험이 시험준비 하시는분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특히 저처럼 나이가 좀 들어서 (저는 50대 초반임) 준비하시는 분과 현직 안전관리자분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1. 공부기간 : 과거에도 관심을 가졌지만 본격적 준비기간은 17.6~19.8 (약 2년) 2. 응시횟수 : 총 6회 3. 공부방법 : 17년 하반기 인강수강-독학-안전명장님 만남-참삭반-합격 4. 시험득점 114회 : 57.88 (근거없는 자신감 생김) 115회 : 55.11 (이게 아닌데) 116회 : 55.75 (만만치 않네) 117회 : 56.54 (이거 장수생의 길로 가는거 아닌지 고민시작) 118회 : 59.67 (조금씩 결승선이 보이기 시작함) 119회 : 60.91 (운좋게 합격) 5. 공부 방법 주중에는 회사 퇴근후 집 인근 도서관에서 매일 3시간정도 공부하고 주말에는 7~8시간 집중적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 건설안전기술사는 안전관리자를 위한 시험이라는 무모한 환상과 자신감을 가지고 쉽게 생각했으나 3~4번의 시험결과가 50점대 중반에서 정체되자 불안감과 포기에 대한 점점 시공의 두터운 벽을 느끼며 장수생의 길을 걷지 않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안되는 것인지 어떻게 해야 합격이 가능한건지 나의 공부방법이 과연 맞는건지 하는 의문속에 우연히 인터넷 검색하던중 안길웅 교수님 강의를 듣고 바로 이거다, 딱 내가 원하는 방식의 공부방법이다 라는 확신으로 안교수님과 통화하여 대전특강과 첨삭반에 약 3개월간 참여하여 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합격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약 3개월반의 첨삭반과정은 자신감과 부족함을 함께 느끼게 하는 시간이었고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킬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6. 합격이유 저에게는 기술사시험에 부적합한 사항이 두가지 있습니다. 50대의 나이(돌아서면 잊어버리는ㅜㅜ)와 타고난 악필(?)로 인해 가독성이 떨어져 과연 채점자가 제대로 채점할 수 있을까하는 의문을 가질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잘쓰진 못해도 알아 볼수 있게라도 쓰자 하는 마음으로 시험준비를 하였습니다. 특히 멘토의 중요성은 공부의 방향을 결정하고 나아갈 길을 제시해 주기에 합격을 할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안길웅 교수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술사공부는 정답이 없는 시험이지만 책대로 쓴다고 해도 합격할수 없는 이유이지요..수험생 스스로 좋은 답안과 좋은 자료를 고민하고 준비해야 합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되는 시험이라고 합니다. 이 또한 무서운 말이지요. 단기간 짧게 끝내지않으면 본인은 물론이고 가족이나 주변사람들이 너무 힘들고 지쳐서 너무 힘들더군요.짧은 기간 빡세게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 정답인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부를 하다보면 다 때려치고 싶거나 나이 먹어서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고 회의감이 들때가 많이 있습니다. 저는 그럴때마다 머릿속에 간.절.애 정신을 새기며 마음을 다 잡었습니다. “간절함.절실함.애절함”이 있다면 시간의 차이일뿐 모든분들이 합격의 영광을 얻는 기회는 반드시 올거라 믿으며 공부하시는 분들 파이팅입니다^^ (P.S : 그동안의 공부한 흔적과 함께 악필이신 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자 저의 연습답안을 올려봅니다 ㅎㅎ) 건설안전기술사(119회)합격수기 이번 119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시험에 합격한 김창석입니다. 제가 감히 합격수기를 쓸날이 올줄은 몰랐네요~~~(가문의 영광입니다^^) 저의 작은 경험이 시험준비 하시는분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특히 저처럼 나이가 좀 들어서 (저는 50대 초반임) 준비하시는 분과 현직 안전관리자분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1. 공부기간 : 과거에도 관심을 가졌지만 본격적 준비기간은 17.6~19.8 (약 2년) 2. 응시횟수 : 총 6회 3. 공부방법 : 17년 하반기 인강수강-독학-안전명장님 만남-참삭반-합격 4. 시험득점 114회 : 57.88 (근거없는 자신감 생김) 115회 : 55.11 (이게 아닌데) 116회 : 55.75 (만만치 않네) 117회 : 56.54 (이거 장수생의 길로 가는거 아닌지 고민시작) 118회 : 59.67 (조금씩 결승선이 보이기 시작함) 119회 : 60.91 (운좋게 합격) 5. 공부 방법 주중에는 회사 퇴근후 집 인근 도서관에서 매일 3시간정도 공부하고 주말에는 7~8시간 집중적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 건설안전기술사는 안전관리자를 위한 시험이라는 무모한 환상과 자신감을 가지고 쉽게 생각했으나 3~4번의 시험결과가 50점대 중반에서 정체되자 불안감과 포기에 대한 점점 시공의 두터운 벽을 느끼며 장수생의 길을 걷지 않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안되는 것인지 어떻게 해야 합격이 가능한건지 나의 공부방법이 과연 맞는건지 하는 의문속에 우연히 인터넷 검색하던중 안길웅 교수님 강의를 듣고 바로 이거다, 딱 내가 원하는 방식의 공부방법이다 라는 확신으로 안교수님과 통화하여 대전특강과 첨삭반에 약 3개월간 참여하여 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합격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약 3개월반의 첨삭반과정은 자신감과 부족함을 함께 느끼게 하는 시간이었고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킬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6. 합격이유 저에게는 기술사시험에 부적합한 사항이 두가지 있습니다. 50대의 나이(돌아서면 잊어버리는ㅜㅜ)와 타고난 악필(?)로 인해 가독성이 떨어져 과연 채점자가 제대로 채점할 수 있을까하는 의문을 가질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잘쓰진 못해도 알아 볼수 있게라도 쓰자 하는 마음으로 시험준비를 하였습니다. 특히 멘토의 중요성은 공부의 방향을 결정하고 나아갈 길을 제시해 주기에 합격을 할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안길웅 교수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술사공부는 정답이 없는 시험이지만 책대로 쓴다고 해도 합격할수 없는 이유이지요..수험생 스스로 좋은 답안과 좋은 자료를 고민하고 준비해야 합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되는 시험이라고 합니다. 이 또한 무서운 말이지요. 단기간 짧게 끝내지않으면 본인은 물론이고 가족이나 주변사람들이 너무 힘들고 지쳐서 너무 힘들더군요.짧은 기간 빡세게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 정답인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부를 하다보면 다 때려치고 싶거나 나이 먹어서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고 회의감이 들때가 많이 있습니다. 저는 그럴때마다 머릿속에 간.절.애 정신을 새기며 마음을 다 잡었습니다. “간절함.절실함.애절함”이 있다면 시간의 차이일뿐 모든분들이 합격의 영광을 얻는 기회는 반드시 올거라 믿으며 공부하시는 분들 파이팅입니다^^ (P.S : 그동안의 공부한 흔적과 함께 악필이신 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자 저의 연습답안을 올려봅니다 ㅎㅎ)
382 제 119회 건설안전C ooo 님 oo중공업 [119회 건설안전3 000님] 안녕하십니까?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건설안전기술사 제119회 1차 합격수기 올려드립니다. 사실 이번 119회 시험은 시험 직후 바로 안길웅 교수님과 복기 결과 합격권에서 멀어질 것 같다는 생각에 120회 준비를 다시 하려는 마음이었는데 운이 좋아서 금번 119회 1차 시험 합격한 것 같습니다. 저희 공부방에 계시는 모든분들 충분히 합격 가능하신 분들이고 고수분들이 많아서 120회 시험은 더욱 많은 분들께서 합격하고 기쁨을 함께 하실거라 믿습니다. 저는​ 건설현장 안전관리자로서 기사 자격 하나만으로 건축,토목,기계,전기 기술자와 안전 시공에 대하여 지도,조언을 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많이 있었습니다. 충분히 설득할 수 있는 경력은 되지만, 기술사를 가지고 있는 건축,토목 기술자분들과 대화에서 "너는 기사이고 나는 그래도 기술사인데..."라는 무시당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내공도 쌓고 안전기술사를 취득해서 조금 더 현장 엔지니어분들을 이해시키고 공감시켜야겠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2017년 1월부터 서울 소재 타 학원 주말반을 다니기 시작하여 나름 스터디 그룹(건축,토목,안전)이 조성되어, 스터디 그룹에 건축,토목직 분들은 기존 건축,토목 기술사를 취득신분들이기에 학원 강의를 쉽게 따라갔지만 저는 학원 강의 조차도 쫒아가기 힘든 상황이였기에 5월 112회 시험은 포기! 2017년 8월 113회도 포기하려 했으나, 한번쯤은 격어봐야하는 절차라 생각하고 처음 113회 기술사 시험 도전하여 결과는 52.6점이었습니다. 그 사이 함께 공부했던 건축,토목기술사를 가진 스터디 그룹분들은 모두 합격하셔서 역시 건설안전기술사는 안전관리자보다 기술자분들이 더 유리한 시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시 회사일과 개인적인 사정으로 공부에서 손을 놓았고 전혀 기술사 공부 생각도 못하다가 주변분들이 한분 한분 기술사 합격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2019년 2월부터 4월까지 마찬가지로 타 ㅠ학원 주말반 이용하여 118회 준비하였지만 시험 결과 58.91점으로 불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118회 시험은 자신도 있었고 복기 결과도 좋아서 충분히 합격 가능권에 있다고 기대하며 기다렸는데 떨어지고 나니 멘붕(멘탈붕괴)이라고 하죠?? 정말 충격이 컸습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글씨? 답안 작성요령? 내용? 정말 잠이 오지 않아서 저녁 잠 자리에서 휴대폰으로 건설안전기술사와 관련된 이것저것 검색을 하던중 안길웅 교수님의 네이버 블로그 인터넷 강의중 기출문제 풀이 동영상을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머리에서 번쩍인다고들 하죠! 바로 이거야! 생각하고 다음날 안길웅 교수님과 통화와 기존 서브 노트 검토 결과 역시 문제는 답안 작성 요령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119회 준비를 위한 서브노트 및 기출문제 풀이 첨삭반에 들어가서 다시 공부에 매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전 서브 노트를 60점짜리로 만들어놓고 60점이상을 기대했으니 잘못된 생각이었죠! 그래도 최소한 80점~90점 답안을 만들어 놓고 공부해야 시험볼때 60점 이상을 기대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여러분들께서 느끼셨겠지만, 안길웅 교수님의 열정은 대단하십니다. 각 지역별 공부방을 운영하시면서 개인별 답안 체크하는데에도 굉장한 시간이 필요함에도 불구 매일 숙제와 함께 풀이를 해주신다는것은 저희와 함께 시험보는 날까지 고민하고 호흡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 역시 안길웅 교수님 지도를 받으면서 글씨체, 답안작성 요령, 특히 공법등 기술 문제를 시특법과 연결시키는 방법등을 반복적으로 풀이해 주셔서 이번 시험에 쉽게 적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서브노트 작성법과 공부 방법을 말씀드리자면, 1. 고용노동부 공종별 표준안전작업지침 2. 만화로보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3. 건진법, 시특법, 지안법 4. 첨삭 과정중 우수 모범답안 5. 안전보건공단 재해사례집을 토대로 서브노트를 작성하였으며 서브노트 작성시 최대한 1줄에 10자~15자 이내로 의미만 전달하려고 기재하는데 노력하였습니다.(그림은 만화로 보는 산업안전기준에 관한 규칙 참조) 첨삭반에서 함께 공부하셨던 분들께서 저의 답안 노트 보셨겠지만 정말 단순하게, 채점자가 보기쉽게 접근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평일 4~5시간 공부 (현장에 5시반 출근하여 업무시작전 6시반까지 1시간 가량 토목.건축 용어관련 학원교재 정독, 점심시간 30분 마찬가지로 토목.건축 용어관련 학원교재 정독, 퇴근후 6시반부터 10시까지 안전교육장에서 안길웅 교수님 숙제 작성) 주말 8시간 정도 독서실에서 안길웅 교수님 숙제 작성 시험 2주전부터 그동안 첨삭 과정에서 완성된 서브노트 정독 이렇게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험에서 합격할 수 있었던 큰 원동력은 안길웅 교수님께서 동영상 강의에서 알려준 필살기! 모르는 문제 나왔을때 문제 풀이 방법이었습니다. 특히 금번 4교시 문제는 안전관리자보다는 건축.토목 엔지니어분들께 유리한 문제였다고 보았으나, 건설현장 10년 정도 경력(기술사 시험볼 자격)을 가지신 분들은 한번쯤은 들어보고, 시공해 본 내용들이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문제를 받아보고 잠시 당황했으나 저희 첨삭 과정에서 익혀왔다시피 대제목 먼저 그럴싸하게 써놓고 교량 그림, 지진 그림등과 현장 경험사례등을 마음껏 기재해 놓았습니다. 예상하지 못하게 복기했던 점수보다 월등하게 좋은 점수를 받아서..정말 운좋게 턱걸이 합격(60.4)하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느끼지만 정형화된 학원답안 틀 보다는, 본인이 겪어봤는지? 해봤는지? 자신만의 특징을 가진 답안이 점수를 더 받을수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여러분! 기술사를 취득하기 위한 목적이 무었입니까? 단지 공부를 위해? 개인적인 업무 향상을 위한 기술 습득을 위한다면 대학원을 다니십시요! 기술사는 자격증 취득입니다. 공부보다는 빨리 자격증을 취득하여야, 본인도 가족도 힘들지 않습니다. 기술사 취득하시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그때 대학원으로 가십시요! 빨리 기술사 취득하는 방법을 택하셔야합니다. 여러분께서도 혹시 타 학원과 강남학원을 병행하고 계신다면, 타 학원 빨리 접으시고 강남기술사 학원 안길웅 교수님 지도와 함께 가셔야합니다. 저희 강남학원에도 타 학원에서 함께 수강하시다가 제가 이쪽 강남학원으로 모셔온 분이 계십니다. (아마 몸소 느끼실겁니다. 제가 왜 이쪽 강남학원에 모셔온 이유를...) 아직 2차 시험도 있지만 단 시간에 1차 시험을 합격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신 안길웅 교수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381 제 119회 건설안전C 최00 님 미공개 금번 119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시험에 합격한 최영림입니다. 저와같이 합격하신 모든분들게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 혹시 실력은 출중하나 이번에는 운이 따르지 않아서 합격하지 못하신분들께는 힘내시라는 응원과 함께 다음회차 시험에 꼭 합격하시기를 기원드리며 간단히 저의 합격수기를 적어봅니다. 제가 무엇인가를 시작하고자 했을 때 운명적으로 강남건축토목학원에서 최상국원장님과 안길웅교수님을 만나 뵌 것이 저의 건설안전기술사 공부의 첫 만남이고 시작이었습니다. 안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며 건설안전기술사공부로 시작하여 청강 도중에 안교수님의 산업안전지도사 비젼에 대해 알게되어 우선 지도사 1차시험 공부 준비로 기술사공부는 잠시 주춤하다가 지도사 3차면접 준비와 동시에 기술사공부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합격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주시고 많은 지도와 밴드를 통한 많은 자료들을 제공하여 주신 안교수님,그리고 함께 공부하신 밴드의 동기분들께도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시드립니다.물론 강남건축토목학원의 최상국원장님! 감사합니다. 공부내용에 대하여는 산업안전지도사 수기에 기록한 바와 같습니다. 결국 면접공부를 하며 다시한번 공부에 대한 정리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은 주어진 짧은시간에 질문과 답이 오가며 당락이 좌우되기 때문에 잠시라도 주춤할 수 없기에 질문에 대한 정확한 요점을 알지 못하면 설명을 못하거나 장황하게 횡설수설(?)이 되기 쉽습니다. 필기시험은 그나마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약간의 시간과 문제를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있으나 면접은 상황이 좀 다릅니다 중고등학교 수준의 영어책 무슨 뜻인지 몰라도 읽을 수는 있습니다. 뜻을 좀 알면 좀 연습하면 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책을 보면서 잘 읽고 잘 써도 듣기(Listenning)과 안보고 말하기(Speaking)는 정말 어렵습니다. 기술사시험에서의 면접은 영어의 Listenning과 Speaking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깊은 지식은 아니더라도 면접관의 질문을 알아들을 수 있는 지식이 있어야 Listenning이 되고 Speaking이 될 것 같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공부방법 및 느낀점 몇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안길웅교수님을 나의 멘토로 정하고 강의듣기로 공부의 방향 설정 2.기본서로 단권화(여러가지 참조 교재는 기본서의 공란에 기록하여 흩어진 지식 모으기) 3.책내용은 참조만 하되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좀더 간단히 정리하기 4.밴드를 통해 수시로 올라오는 내용 간단히 정리하기(나중에 하려면 너무 양이 많으므로 올라오는대로 간단한 “정의”정도 정리) 5.강의내용과 기본서내용과 밴드정리내용의 개념정도만 이해하고 암기 6.시험장으로 향할 때 마음가짐 -문제를 두려워하지 말고 약간의 개념이라도 아는문제는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 -문제가 여러 가지 있지만 내가지금 쓰고있는 이문제에 집중한다(답안의 완성) -각교시별로 따로 생각한다(1교시부터 4교시까지 시험 치를생각하면 머리부터 아픕니다) 무조건 지금이 시험보는 첫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는다(지치지 않도록) 7.무조건 완성된 답안을 제출한다(시간분배는 절대 필요합니다.용어문제는 각문제당 8~9분안에 쓰고 2~4교시는 문제당 25분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부득이한 경우라도 30분 넘지 않도록 해야 나머지 문제 시간을 맞출 수 있습니다.) 8.시험종료 종이울릴때 “끝” 이하여백을 쓸 정도로 시간이 타이트함 9.시험마치고 나올 때 내스스로에게 정말 최선을 다했다라는 느낌이 들면 반드시 합격의 영광을 얻게 될것입니다.(물론 항상 후회는 남지만,,,) 10.盡人事待天命(진인사대천명)-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 물론 저의 이야기이므로 모든분들의 상황이 각각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의 공부방법을 스스로 확립하여 일관되게 밀고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첫 시험입니다. 많은 인내와 고통이 뒤따르고 본인도 그렇지만 가족들이 많이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길게 잡지 마시고 집중과 전력투구로 빠른시일내에 취득하는 것이 가장 좋겠고 시험을 어렵게 생각하면 한없이 어렵겠지만 조금만 투자해서 집중하면 누구나 자격을 취득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험에 임하시는 모든분들 다시한번 힘내시기를 응원하며 기원드리고 “강남건축토목학원”의 최상국원장님과 “건설안전기술사3”의 안길웅교수님과 항상 응원하며 힘이 되어주신 밴드의 동기 여러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380 제 119회 토질및기초B 김석재 님 반석기초E&C
379 제 119회 건축구조A 허oo 님 안전진단업체
378 제 118회 건설안전C 강형석(지도사) 님 미공개
377 제 118회 건설안전C ooo(지도사) 님 미공개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작년 2018년 12월에 수강후 밴드 초대를 받고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이제서야 인사드리게 됨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에 산업안전지도사(건설분야)에 최종합격한 "최영림"입니다.처음엔 건설안전기술사공부로 시작하였으나 올해 3월에 지도사 1차시험에 합격한 후 2차는 면제(건축시공기술사)되어 3차 면접준비로 안교수님 강의와 밴드에,블로그에 올려주신 많은 자료들을 참고한 결과 넉넉한(?)점수로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내친김에 119회 건설안전기술사 필기시험에도 응시를 하여 9월11일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부끄럽지만 저의 합격수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기술사를 목표로 공부하시는 밴드모임인지라 지도사를 먼저 공부하면서 밴드활동에 참여하기가 사실 죄송스럽더군요(물론 최종목표는 지도사라고 교수님이 최근에 말씀하셨죠,,,) 1.시작동기 건축시공기술사로 건설현장에 오랫동안 몸담고 있으며 현장소장,감리단장등을 역임하며 나이가 많아도(저는 현재 55세입니다),퇴직후에도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건설안전기술사로 목표를 정하고 강남토목건축학원의 안교수님 강좌을 듣게 되었습니다.자신만만하고 거침없이 강의하시는 모습에,또 교수님역시 저처럼 건설사에 계시다가 안전으로 전업하신분이라 저에게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저분대로만 따라하자!"생각하며 나름 직장생활과 병행하며 공부는 시작하였으나 처음하는 안전공부는 범위도 넓고,법규와 규칙 등 외울것이 너무 많다보니 힘들어하던차에 안교수님이 잠깐 언급한 "산업안전지도사"에 대한 말씀을 듣는순간 "바로 저거다!"라고 생각...하던공부 일시중지하고 1차시험 준비를 시작한것이 2018년 12월 말 이었고 약 3개월(전과목응시)동안 하루에 3시간씩 주말에는 도서관에서 보낸결과 1차합격(당일 바로 알 수 있음)하였으나 이제 다가올 3차면접에 대한 두려움이 밀려왔습니다.아무것도 준비가 안되었는데 면접장 가서 아무런 대답도 못하고 쩔쩔매는 제 모습이 떠오를때마다"나는 운이 좋아서 아는문제만 나올거야"라는 긍적적인 마인드로 생각을 전환하곤 했습니다. 2.공부방법 면접공부는 이제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야 했습니다.기술사공부와 병행하며 안교수님 강의를 첨부터 다시 반복해서 듣고,기본교재2권 2회정독,안전기술사 기출문제와 지도사 2차,3차 과년도문제(안교수님이 올려주셨음)를 풀어보고 불안한 나머지 교수님께 전화드리니 "산업안전보건기준에관한규칙"위주로 공부를 하라고 하셔서 목차부터 외우기 시작했습니다.[참고로 만화로 보는 산업안전보건법/~규칙이 도움(시각화)이 좀 되었습니다] 그러나,,,외워도,이해하려고 해도 돌아서면 잊어버리길 반복하며 머릿속이 백지상태처럼 되어버리는 그런 현상들 때문에 나이들어 공부하기가 어렵구나 생각될 때 우리밴드에서 저보다 더 연배이신분들께서 도전하시는 모습을 보고 다시 용기를 내게 되었고,,,정말 고마우신 분들입니다 맘을 다시잡고 4월부터 8월3일 시험까지 4개월동안 워드로 용어정리 키워드와 간단한 개요를 만들고 밴드에 올라온 신규자료들과 인터넷에서 찾아본 안전과 관련된 용어나 내용,이슈등을 나름대로 간단하게 정리하여 녹음기에 답변연습을 해보면서 어느정도의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면접이 끝나면 기술사도 봐야되겠다는 생각도 하게되었습니다. 3.면접당일 저는 8월3일 토요일 오후2시에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오랜만에 가보는 면접장이라 낮설고 떨리는 맘과 많이 긴장을 하였나 봅니다.그 짧은 순간의 답변으로 당락이 결정되고 혹여나 떨어지면 내년을 또 어떻게 견디며 기다리나 싶어 더 마음이 복잡해짐을 느꼈고,,,드디어 제번호가 불려지고 블라인드 면접을 시작하여 면접관 3분이 4문제정도를 질문하였는데 첫번째부터 엇나가는 느낌(잠시 숨을 고르고 서두를 시작해야 했는데,,,)을 받았고 두세번째 질문은 나름대로 공부한 내용이었으나 마치고 나오니 너무나 허접한 답을 한 것 같아 발표일까지 후회와 불안감을 떨쳐 버릴 수 없었습니다.특히 후회 되었던 것은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전부 다 아낌없이 말하고 나왔으면 속이 시원하련만,면접관 의도파악 때문에 눈치를 본 것 아닌가,,,그래서 할 말도 다 못하고 나온게 한이되어 기술사시험때에는 한이 없도록 조금이라도 아는것은 최대한 쓰고 나오자라고 결심하게 되었고 실제 시험장에서 여한이 없도록 쓰고 나왔습니다.그제서야 속이 풀리더군요(당락을 떠나서...) 4.기술사 시험장에서의 각오 1교시 용어 부터 최선을 다한다는 맘을 가졌고 지칠수 있는 맘을 없애기 위해 2교시,3교시,4교시 매교시마다 새롭게 시작한다는 맘을 가지고 시험에 임하였습니다. 가나초코렛으로 3교시와 4교시에 영양보충하며 한문제당 3페이지씩 쓰되 25분을 넘지 않도록 시간분배를 해가며 최종 제출하였습니다. 5.결언 두서없이 길게 쓴 글과 아직 기술사 시험에 합격한 것도 아닌 상황에서 횡설수설하여서 송구스럽습니다.만약 이번에 기술사 필기 합격한다면 또 열심히 면접준비를 해야 할 것이고 떨어진다면 이번에야 말로 처음부터 차분히 제대로 공부해보려 합니다.항상 응원하여 주시고 지도햐여 주신 안길웅교수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강남토목건축학원 밴드의 동지여러분 힘내십시오~
376 제 118회 도로및공항 오영욱 님 도로교통안전공단
375 제 118회 토목시공 신용호 님 미공개
374 제 118회 건설안전C 박영근(지도사) 님 미공개
373 제 118회 도로및공항 신승훈 님 경북개발공사
372 제 118회 도로및공항 이기룡 님 미공개
371 제 118회 도로및공항 이강원 님 미공개
370 제 118회 토질및기초B 박0호 님 미공개
369 제 118회 토질및기초A 조명환 님 경남도청 반갑습니다. 저는 118회 토질및기초기술사 1차에 합격한 조명환입니다. 토질및기초기술사 준비는 최상국 원장님 덕분에 2009년 도로및공항기술사를 합격하고 메너리즘에 빠져 있다가 토질및기초기술사를 추가로 공부해 보라는 권유로 2014년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도로및공항기술사 공부 방식으로 공부하는데 익숙해져 있어 토질및기초기술사 시험시에도 도로기술사 방식으로 기술을 하다보니 점수가 45점대에 머물더군요 그래서 이런식으로는 절대로 토질을 정복할수 없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김경민 강사님의 열정적인 강의를 들었으나 토질의 기본적 지식이 약해서 처음에는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이해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김상규 교수의 토질역학, 이인모 교수 책, 박춘식교수 등의 책의 다독을 통해서 기본기를 쌓은 후에 김경민 강사님의 강의가 어느정도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토질및기초기술사는 뽑는 인원이 극소수이고 시험 응시자도 대부분 이미 시공기술사나 토질관련 석사과정, 박사분들이 많이 응시하다보니 합격하기가 함들었던것 같습니다. 최근 지하안전법 등의 개정으로 토질및기초기술사 품귀현상으로 많이 뽑았던 운도 작용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운이 좋아도 준비되지 않는 사람은 결코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공 또는 도로기술사 방식으로 기술하여서는 절대로 합격할 수 없고 두리뭉실한 답변으로 토질기술사는 점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출제자가 의도한 명확한 답변은 반드시 필요하고 문제 선택시에도 평이한 문제 보다는 응용형 문제를 선택하는 것이 점수가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1교시 접근방법 1교시 문제는 80% 정도는 대부분 과년도 문제에서 출제 되는듯 하고 20%정도는 교재에도 나오지 않으나 기본교재를 응용해서 작성하면 되는 그런문제가 나옵니다. 1교시부터 토질은 정확한 정의 를 써주시고 특히 결론부분이나 문제점 부분에 최근 시사 관련 내용을 써주시면 가점이 되는 것 같습니다. (본인 118회 67점) 1교시에서 60점 이상이 않되면 합격이 어려운것이 현실임 2,3,4교시는 대부분 응용문제로 분명히 1개 교시가 60점 아래가 나올수 있으므로 1교시에 고득점 전략을 해야 합격 가능함 2교시 접근방법(62점) 2교시는 대부분 토질의 기본을 아는가 하는 문제가 대부분 출제됨 흙의 종류, 다짐, 투수, 전단, 토압 등 기본기가 얼마나 잘되어 있는지를 물어보는 문제가 많음, 토질은 여러가지를 많이 아는 것보다 여러번 반복해서 5개 분야가 완전히 링크될 수 있도록 공부 하여야 고득점이 가능하므로 기본기를 다져야 함 기본기가 다져지지 않는 상태에서는 다른 과목을 아무리 해도 합격이 안됨 기본이 않되는 상태에서는 응용문제 접근이 않됨(토질은 뽑는 인원이 극소수 이므로 얼마나 5가지 기본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가를 물어보는 문제가 많음) 예를 들어 측방유동에 대해서 문제가 나와도 측방유동이 되는 원인은 하중이 작용할 때 연약지반이기 때문에 간극수압이 소산되지 않으므로 과잉간극수압이 작용하므로 모아원이 커지고 유효응력이 줄어들어 결국 전단파괴가 일어나는 것이다라는 개념임(책에서는 기본만 설명되어 있으나 다른분야와의 정확한 이해 응용 가능해야 고득점) 3교시 접근방법(61점) 118회차에서는 기본문제가 많이 나왔으며, 특히 치환깊이, 정지토압(탄성론), 모래의 전단강도 영향요소 기본문제가 많이 나와 잘 기술했다고 생각했으나 생각보다 점수가 않나옴 경험상 기본문제보다는 응용문제 선택을 해야 고덕점이 나온다는 것을 간과함 4교시 접근방법(64점) 생각보다 많이 어렵게 나왔음 4교시에서 합격과 불합격이 결정날 것 같다는 생각이 확 들었음 당황하지 않고 기본지식(흙의종류, 압밀, 투수, 전단, 토압, 계측관리) 등 기본지식을 총동원해서 응용문제를 접근해서 논술하여 고득점(예상보다 점수가 많이 나옴) 3교시는 확실하게 아는 문제라고 잘썼다고 생각했으나 오히려 점수가 않나오고 4교시 대부분 모르는 문제였으나 기본적인 토질공학적인 지식을 이용해 응용문제를 논술하였더니 오히려 고득점이 나왔음 결론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 하다보니 공부기간은 5년이라고는 하나 실질적으로 열심히 공부한 기간은 2년정도 였던것 같습니다. 토질및 기초기술사를 빨리 합격하는 지름길은 절대공부량과 비례하고 어느정도 공부가 되었다고 판단되시는 분들은 평이한 문제를 선택하지 말고 되도록 다른사람이 선택하지 않겠다 하는 문제를 선택하여 토질공학적 기본지식을 총 동원하여 기술하는 것이 고득점 비결임 토질기술사는 되도록 1페이지만 써도 괜찮으니 물어보는 문제를 정확하게 써야 점수가 잘나옴 따라서 문제를 보자마자 기술하지 말고 끝까지 정독으로 몇번 읽어 보고 출제자가 무엇을 의도 하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나서 기술 하여야 함
368 제 118회 건설안전C 조양신 님 미공개 합격수기 라고는 조금그렇고 도움및 용기가될 몇자적어봅니다 저는 이번 시험준비에 가장 어려웠던거가 붏확실한 미래였습니다 합격의자신도없고 또 어느정도해야 합격할지도 그런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결국 자기와의 싸움 열심히 하다보면 되는거 같습니다 합격한다는 신념과 매일매일의공부 및 자기관리가 중요하다하겠습니다 공부의핵심은 1. 기본적인 내용은 무조건 마스터 2, 어떠한문제든 끝까지 쓴다 3 . 자주등장하는 문제는 무조건 쓸줄 알아야한다 4, 그리고 사전사례연구를 많이해서 정리해두는것이 꼭 필요함 5 절대 남의답안지에 의존하지말고 참고만 하시고 지식을 배양하는데만 이용하세요 제가보기에 꼭같은 답안은 별로점수를 못받는거같습니다 다음으로 이번제가 합격의핵심은 명장님의 lay out (용어 1페이지 논술3페이지 . 그리고 소제목당 페이지 않넘기기등) 과 매일과제학습및 막바지 대전에서의 예비고사 였던겁니다 정말도움됐어요 그리고 진짜는 안명장님의 동기부여였습니다 왜냐고요? 명장님이 올해합격은 포기하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꼭 합격하는거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끝으로 저는 58년생으로 공부하기에 그리적은나이는 아닙니다 여러분 열심히하시면 꼭 빠른시간내에 합격할수있습니다 기술사는 훔치는게 아닙니다 자기 노력없이 따지는게 절대아닙니다 안명장님과 더불어 열심히하시고 우리안명장님은 많은 노하우와 열정이 대단한분입니다 그밑에서 공부하면 꼭 딸수있습니다 멋있는 안길웅선생의 동문수학이됩시다 고맙습니다 안명장님 화이팅입니다.
367 제 118회 건설안전C 이재경 님 신동아건설 안녕하세요. 118회 합격자 이재경입니다. ○공부기간: 18.12.01~19.5.5(5개월) ○시험응시: 117회 최초응시 55점 불합격 118회 2차응시 턱걸이로 합격 ● 공부에 여러 가지 도움을 주신 방장 안길웅 교수님께 감사 드리며 힘이 되어 주신 스터디 그룹 김경표 소장님 윤금덕 소장님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118회 아쉽게 합격하지 못한 분들도 화이팅 바랍니다 ●시작 동기: 건설현장 안전관리자로 근무중 몸담고 있던 현장이 인허가 문제, 동절기 공사 진행 미흡 등으로 시간적 여유가 생겨 건설안전기술사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토목현장 위주로 근무를 하였지만 동절기에도 항상 바뻐서 관심은 있었지만 차일 피일 미루던 차에 이때가 기회다 싶어 공부를 시작하기로 결심하고 인터넷 강의를 찿던 중 강남기술사학원 동영상 강의를 신청하여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 공부 진행 사항(2018.12월~2019.4월) 2018년도 12월1일자 도서관 카드를 발급받고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고 인강을 수강 하던중 안길웅 교수님이 밴드방 개설을 알게 되었고 초기멤버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방장님은 2019년 1월 시험 117회에 합격가능하다고 격려를 하였지만 내 자신이 준비가 안 되었던 터라(의지 부족-설마 1~2개월에 합격하겠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들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하였는데 1월 중순경이 되자 내 마음속에 불안감이 상승하고 의지가 꺽이면서 집중력이 떨어지더군요. 첫째 공부 범위가 넓고 방대함에 의지 상실, 현직 안전관리자가 가지고 있는 기술 부분의 취약함으로 117회차 시험에 합격의지는 없고 46장을 채우자는 현실 합의가 이루어지며 목표 없는 공부를 하였습니다. 지금도 가장 후회되는 대목입니다. 117회차 시험을 보고 3월초 합격자 발표 후 당연히 불합격, 그런데 117회차에 공부기간 3개월에 김동진 소장은 합격을 했더군요.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117회 시험에 합격한 김동진 소장과 불합격한 나(이재경)의 차이점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봤습니다 차이는 합격의지 유무(절실함), 안길웅 교수 활용 유무(첨삭 지도) 117회차 답안작성 점수를 분석해 보면 문제 설계변경시 건설업 안전보건관리비 계상방법에대하여 설명하시오 --- 득점 33점 안전관리자로서 아는 문제고 설계변경시 안전보건관리비 계상방법도 아는데 답안지도 3장을 채웠는데 점수는 참담하죠 문제 건설현장 자율안전관리를 위한 자율안전컨설팅, 건설업 상생 안전프로그램 사업에 대해 설명하시오 --- 득점 32점 안전관리자로서 했던 업무이며 심지어 서브노트(논술형이 아닌 단답형으로)로 작성해서 시험에 임했지만 결과는 참담함. 논술로 나오면서 두개를 조합하여 작성해야 하는데 멘붕 - 대실패 더 황당한 것은 내용을 모르더라도 근접한 내용으로 3장을 채우면 받는 점수라고 하니...... 난 뭐 한건지 뭔 공부를 한건지 자기 성찰을 하게 되었습니다. 답안작성에 중요성을 자각하게 되어 '19년 3월 16일 OFF-LINE 용산 정모에 참석 안길웅 교수, 김경표 소장을 만나고 공부방을 개설 방장 안길웅 교수님에게 4월 중순까지 카톡으로 그날 공부에 대해 첨삭지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작성이 미흡한 경우도 많았지만 잘 작성했다는 격려의 말은 더욱 더 공부에 정진토록 한 동력이된 것 같습니다. 내준 숙제 서브노트 논술1개 작성하는데 기본 2시간정도, 많이 걸릴때는 4시간도 걸려 작성 할정도로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그만큼 내공이 쌓인것같습니다. 방장 안길웅 교수님의 첨삭 지도중에서 내용은 둘째치고 글씨 그림이 약해 답안 구성을 해도 돋보이지 않는다는 조언을 받았는데 지금도 개선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약간 후회되는 것이 다른 소장님의 서브노트를 전혀 참조 하지 않은 것입니다. 처음에는 공부 차원에서 내손으로 직접 작성하는 것으로 하였지만 어느정도 공부를 진행한 다음에는 다른 소장님의 서브노트를 참조 답안지를 돋보이게 하는 연습 또는 서브노트를 작성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그런 생각이 생각이 들 때 쯤 118회 차 시험이 코앞이라 당시 기준으로 준비한 것으로 시험을 볼 수 밖에 없었지요. 좀더 시간이 있었으면 답안지 작성이 나아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생각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4월 중순부터 서브노트를 외우고 5월5일 시험보고 운좋게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서브노트 작성: 다른 합격자들은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빈도가 높은 문제 위주로 서브 노트를 작성하였지만 저 같은 경우는 스터디 그룹에 과제하기도 바뻐서 별도의 기출문제 분석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방장님도 과제 위주로 하면 충분하다 하여 과제를 하는데 집중하였습니다. 다만 논술형 문제 서브노트를 작성할때 이자료 저자료 찿다가 내용이 단답형 문제로도 출제 가능하면 정리하는 식으로 했습니다 예를 들어 터널 작업환경, 탑-다운 공법이 논술 과제였다면 논술 서브노트를 작성하고 환기방식에 대한 별도 단답형 서브노트를 만들었습니다, 환기방식, 제1종2종,3종, 중앙방식, 작업자 건강관리 등으로 말이죠 그래서 '18년12월 부터 '19년 4월까지 논술 100개정도, 단답형 200개 정도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초기에 만든 서브 노트는 형편없어 업그레이드를 했지만 또 나중에 보면 부족한면이 많았죠. 부족하고 형편 없으며 엉망이라는 것을 느꼈다는 것은 실력이 늘었다는 것이겠죠. 토목시공 기술사 김우식 용어집을 많이 활용하였습니다. 공부하시는 분들도, 한경보 교재 정독, 인터넷 강의을 처음부터 한번 수강하였다면 방장님이 개설한 스터디그룹 공부방에서 방장님 진도에 맞춰서 공부를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별도로 준비하는 것은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것 같더라고요. 처음에는 철저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힘으로 논술3장을 채우는 훈련을 하고 첨삭받고 논술 10문제(경우에 따라서 30문제 까지) 이상 해본 다음에 다른 분들 것을 참조하여 답안을 돋보이는 작업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처음부터 다른 분들의 자료를 참조하여 답안지를 작성하면 공부가 얇게되고 머리에 남아있는 기간도 짧습니다.(다른 생각을 가지는 분들도 있겠지요) 저같은 경우는 다른 소장님들의 서브노트를 참조하지 않았고 참조하려고 할 시점에 운좋게 합격하였습니다(막판에 김경표,윤금덕 소장 자료 정독함). 답안지 작성 방식은 철저하게 방장님 방식으로 하였습니다. 대제목 잡고 채우는 방법. 절대로 쉽지 않습니다. 저는 어려웠습니다. 스터디 공부방에서 강조한 LAY-OUT 잡고 2번 고민, 6,7번 고민 그림, 도표 삽입, 잘쓰기 보다는 채우기 바빴습니다. 문제를 받으면 막막했지만 어쨌든 3장을 채웠죠 ●시험준비(자세) 철저한 자기 최면(할수 있다, 나니까 이정도 채우지 다른 사람은 채우지도 못할 거야)으로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고 의식적으로 노력했습니다. 시험 임박해서 밤을 세우고 초치기 공부는 안 한것 같습니다. 시험중에도 문제를 받았으때 당황스러워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 잘 쓸 수 있을 거야 " 라고 위안을 삼았습니다. 내공이 있는 분들은 자신있는 문제 등을 앞 뒤에 배열한다고 하는데 저는 그 수준이 안되어 순서대로 작성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글씨, 그림이 최악이라도 시간내에 3장은 여유있게 채울수 있더라고요(내용은 둘째 치고) '19년 4월27일 대전 모의고사 시험시 시간내 답안지 작성은 충분히 채울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내용 수준은 미흡 하지만). ●도움이 될런지: 공부는 절대로 길게 잡지 마시기 바랍니다(1년 이상은 지침니다- 만약 1년이상 하시는 경우 117회 합격한 김동진 소장처럼 절실하고 치열하게 않하는 경우일 겁니다). 길게 공부해서 합격하는 경우도 많겠지만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가족이나 본인도 힘드므로 집중력있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집중력도 떨어지고 새로운 내용이 계속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따라가지 못합니다. 과거에 공부한 내용이 그대로 머리속에 있는 것도 아니고요 만약 2년을 목표로 삼는다면 주말 야간은 무조건 쉬시고 평일도 과도하게 수면시간을 줄이는 것은 자제 하여야 지치지 않을 것입니다. 단 매일 꾸준하게 하셔야 하겠지만요 저는 각자 처한 사정이 다르므로 안길웅 교수님과 면담하고 일정 잡기를 추천합니다.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야지요. 안길웅 교수님의 공부방에서 진도에 맞춰 공부를 하되 처한 사정이 각각 다르니 목표회차에 정하고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117회차 김동진 소장님에게 강한 동기부여가 되었던 만큼 저의 사례가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맺음말 업무 끝나고 2시간 운전해 집에 와 저녁먹고 합격수기를 작성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운이 좋았지요. 건설안전기술사에 대한 공부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서 인터넷 강의를 찿다가 충분한 정보없이 강남기술사학원을 접하게 되었고 그중에서 안길웅 교수 강좌를 접했으며 합격할 운명인지 안길웅 교수가 밴드 공부방을 개설 각종 정보를 얻을 수 있었으며 더 나아가 정모 참석 스터디 공부방에 첨삭지도까지 받았으니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 공부중 의지가 되었던 김경표 소장님, 윤금덕 소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요. 최진봉 소장님도 잘 될 겁니다.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집사람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366 제 118회 건설안전C 윤금덕 님 안전보건공단 안녕하십니까? 금회 118회 합격자 윤금덕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금번 시험에 합격자가 다수 배출되어 운 좋게 합격한거 같습니다. 여기 계신분들 모두 119회 합격의 주인공이 되실거라 응원드립니다. 저는 건설안전기술사 시험을 1년 정도 준비한거 같습니다. 서울이여서 평일 기본 강의가 있는 학원에서 17년말 1사이클 수강하고, 18년 3월 서울 모 학원에 1년 수강신청 후 수업은 한번도 빼먹지 않고, 4사이클을 수강하였습니다. 금회 시험까지 3회 시험을 치루었구. 첫 시험은 115회 55.66(176, 162, 145, 185) 사실 공부를 많이 하지않고 치룬 시험인데 의외로 점수가 잘 나온것 같아 만만한 시험이라 생각도 한것 같습니다. ㅠ 116회 시험은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접수만 하고, 미응시 하게됐구. 19년 첫 시험인 117회 시험은 접수 후 나름대로 교재도 다시 반복해서 숙지하고 했지만, 점수는 전회차 거의 같게 나왔습니다. 55.33(152, 176, 150, 186) 학원 1년 수강도 끝나고, 올해안에 끝내야겠단 생각에 이리저리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방장님의 117회 답안풀이 강의를 듣게됐구. 동영상을 신청하게 됐습니다. 19.3.23 날짜가 또렸하네요! 방장님이 전화가 오셨구. 그날부터 답안 첨삭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분들 답안을 많이 읽어보고, 좋은흐름, 모식도를 많이 참고했습니다. 모의고사를 하신다고 해서 먼 거리지만 가봐야겠단 생각을 했구. 모의고사인만큼 보고 쓸순 없으니, 그때부터 공부를 본격적으로 하게된것 같습니다. 모의고사 시간을 통해 단답, 서술의 기본틀, 고민하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 많은 해답을 찾은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이번 시험을 준비하면서 개인적으로 용어가 어느정도 준비되어야지 합격할수 있단 생각에 용어에 대한 문제가 나오면 대략의 정의, 키워드는 알수 있게 별도로 준비를 했습니다. 점수를 후하게 주신건지 다행스럽게 용어가 어느정도 나와주어서 합격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61(208, 167, 170, 187) 건설안전기술사는 범위가 굉장히 넓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에 대해 근로자의 안전, 시설물의 안전, 재해의 원인, 예방대책, 사고시 대응요령, 피해최소화를 위한 사고시 대책 등 적용법규와 시간적 흐름에 대해 고민하고, 시공순서별, 인적, 물적요인 등 다양하게 접근하면 풍성한 답안을 작성하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기술사는 쓰는 시험, 논술시험이라는 점을 잊지마시구, 서론, 본론, 결론, 그림, 그래프, 표 준비하신것들 적절하게 배치, 좀 더 고급스런 대제목의 표현만 하신다면 좋은결과 있으시리라 확신합니다. 핸드폰으로 적다보니 두서없이 적게 되었습니다. 모의고사 같이 참석하셨던 소장님들 모두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함께라는 게 너무나 힘이 됐었습니다. 안되신분들 곧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방장님은 정말 열정이 대단한분이십니다. 존경과 감사의 말씀 다시한번 전합니다. 모둔분들 꾸준한 시험응시와 이번 시험의 주인공이란 생각으로 열공하시고, 화이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65 제 118회 건설안전C 김경표 님 미공개
364 제 118회 건설안전C 박상우 님 현대엔지니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