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1 : 기술사는 꼭 필요한 자격증일까요?
저는 현재 토목직공무원 6년 차입니다.. 공무원은 구지 기술사를 따야 할까요? 주변에서는
대부분 이런 고민을 하지 않은데 장래를 생각하고 급변하는 세상이 어찌될지 몰라서 불확실
한 미래의 대비책으로 한편으로는 따야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공무원으로
기술사따면 수당이 5만원이구요 큰 인센티브가 없더군요 이러한 사유로 절실한 동기부여가
되지않아 할까 말까 망설입니다.
질문2 : 토목시공기술사냐 토목품질시험기술사냐?
현재 저는 토목품질시험 파트에서 일을 하다보니 전에는 품질을 몰랐는데 새삼 관심이 가더
군요 그래서 재료시험기사도 봤구요..일을 하다보니 궁금증이 생기면 관련 책을 보고 연구도
좀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품질보다는 시공을 많이 하니깐 시공에 비해 품질을 별로 가
치가 없는지요.
질문3: 시공기술사와 품질시험기술사 중에 따기 쉬운 기술사는?
시공과 품질 중에 같은 시간을 투자할 경우 좀더 쉬운 기술사가 무었인지요.. 합격률을 보니
깐 시공은 10%가 안되는 반면 품질은 10%이상의 합격률을 기록하던데요... 반면 품질은 정
보가 별로 없어서 어려울 것도 같은데요...
질문4: 시공기술사 면저냐 품질기술사 먼저냐?
시공은 토목의 근간이 되느깐 공부방법을 잘 터득하여 시공을 먼저하고 전문부분인 품질을
하는게 좋을 듯한데 한편으로는 제 가 지금 시험실 근무를 한 1년, 2년 정도 근무하고 다른데
로 가야하니 지금 품질을 먼저하는 것도 괜챦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