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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겨울문턱?) 입니다

  • 작성자 : 서진수
  • 작성일 : 2005.10.07 16:07:25
  • 조회 : 1467

안녕하세요?

토목담당 서 진 수 입니다.

날씨가 선선하다 못해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 하기 까지 합니다.

기술사 공부하기에 딱 좋은 계절이죠?

많은 회원님들과 현장내 건설 동료들로 부터 늘 듣는 질문입니다

기술사 공부를 시작은 하고 싶은데 막연하네요?

어떻게 하면 되나요?

글쎄요!!!!

담당강사인 저도 대답이 막연하네요!!

그러면 이렇게 반문하겠지요!!

기술사 강의하는 사람이 공부 방법도 가르쳐 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딱 이것만 공부하면 합격하는 쪽집게 50문항 없나요??!!!

이를테면 쪽집게 50문항이 100% 출제 문제를 포함하고 있다고 치더라도

합격할수 있을까요???

쉽지 않겠죠?

무슨 이야기 인가 하면

기술사 공부는 입체적으로 이해하여 내용파악을 해야합니다

개념의 이해,공법의 이해없이는 아무리 문제 문항을 알고있다 하더라도

시험장에서 좋은 답을 쓸수는 없읍니다

결국 본인이 공부를 해야 합니다

본인만이 이해한 답을써야 합니다

타인의 교재,서브노트는 단지 기술사 공부를하는 바탕일 뿐입니다.

물론 타인의 교재,서브노트는 중요하고 소중합니다

그러나 본인만의 서브노트가 더욱 중요합니다

공학인데 같지 않겠나구요?

똑 같은 내용이라 하더라도 사람마다 보는 관점과 이해하는 방향이 조금씩은 다릅니다

채점자는 그러한것으로 이 사람이 어느정도 공부가 되었는지를 가늠하게 되고

채점에 영향을 미칠수가 있읍니다

자!! 어려운 이야기는 그만하고

별다른 기법이 없읍니다

공부의 왕도는 열심히 하는것 밖에 없겠지요

우선 시작하고 봐야겠지요

제가 회원님들의 길잡이는 할수가 있읍니다

화이팅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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