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토목시공기술사를 준비하고 있는 권영일이라고 합니다 . 먼저 교수님의
강의가 정말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점에 항상 깊이 사하고 있읍니다. 개인적인 관계로
시험은 아직 응시하지 못했지만 강의는 열심히 듣고 있읍니다.
저는 현재 건설안전기술사 1차에 합격하였으나 벌써 2차 시험에 3번 낙방하였읍니다.
물론 제 자신이 아직 모자란 점이 많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나름대로 면접시험 준비도 하고
답변도 잘 한것 같은데 결과는 좋지 않더군요
제가 궁금한 것은
첫째, 과연 면접관은 수험자가 면접에 몇번째 응시하였는지 정말로 모르는지?(산업인력
공단에서는 면접관에게 안가르쳐준다고 함)
둘째.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어려보이거나 경력이 짧은 저 같은 경우는 매번 면접때마다
불리한 조건에서 면접을 치루다 낙방하는 것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