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토질강사 입니다. 선배님!! 이렇게 토질에 관심을 갖고 질문 감사합니다.
나이와 합격은 원장님이 잘 설명을 해주셔서 제가 따로 드리기가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원장님도 경정히 적은 나이로 선배님과 비슷한 나이에 기술사를 합격했고요
최근에 면접장을 가보면 대부분이 30대 초반입니다.
제가 볼때만해도 당시 나이 40인 제가 부끄러울정도로 나이가 많았읍니다. 30대초라하면 경
험이 얼마나 많을까요? 한 프로젝트를 3년만 보아도 2개이상의 과업을 끝내봤을까요?
그렇읍니다. 선배님께서 생각하는 경험부족의 생각은 한마디로 기우입니다. 또 선배님보다 경
험이 더 없는 학교에서만 생활하던 대학원- 박사과정 사람들이 합격자가 많이 나온다는것을
보면 한편으로 경험과 합격은 무관하다는 생각도 들게 합니다.
물론 경험이 많아야 합격자체가 쉽다기보다 이론을 이해하는데 쉬울수는 있읍니다.
경험은 그리 크게 작용하지 않고요 한가지 부탁을 드리자면 현재 감독생활을 하고 계신다니 현
장 가실때마나 각공법이 진행될때마다 시공자에게 많이 물어 간접 경험을 싸으세요. 묻는것에
자존심 그런거 생각하시면 않됩니다. 어찌보면 건설현장의 모든사람이 하나의 품질좋은 구조
물을 만드는 동일 목표의 한식구 이니까요.
공부방법에 대하여....
선배님처럼 무작정 김상규 교수님책을 읽는것 보다는 다른사람이쓴 노트를 보면 어떤 틀을 알
게 되구요. 그틀을 보고 참고서적을 보면 그 참고서적의 어느부분이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은것
인지 알수있지요!!
우선은 시중에 나와있는 기술사 모범답안이나 서브노트 책자를 구입해서 보시고 그 다음에 참
고서적을 보시는게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참고서적을 너무 오래 보시면 않됩니다. 왜냐하면 각기 참고서적별로 설명이 다르니까
하나의 참고서적에 너무 긴 시간 투자할 필요가 없읍니다.
왜냐하면 결국 선배님이 자신의 서브노트 만들때는 타인의 서브노트, 각종 참고서적(국내서
적 김상규, 김팔규, 천병식, 홍원표교수님등 서적과 번역서인 엔지니어스의 토질역학,
DAS,Lambe)을 모두 총 동원해서 험잡을데 없고 타인과 차별화된 답안을 만들려면 결국 여
러 종류의 참고서적을 보아야 되는것이구요 참고서적별로보면 쉽게 설명할수있는것을 참 어렵
게 설명하고있는게 있으니까 책값에 연연하지 마시구요 한권씩 사서 소설 읽듯이 읽어보시고
노트도 정리해보시고 그러시다 어려우시면 저희 토질방에 연락 주세요.
도움이 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