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작년 이맘때쯤 큰 결심을 하고 토목시공기술사에 입문하였습니다.
일년이 가까워지는 지금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 내 자신이 너무나 초라합니다.
한 두번 빼어먹기시작한 공부가 일주일 한달...지나다보니 벌써 일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
다.
참, 한심하기도하구....꼭 어두운 터널속에 갇혀있는 심정입니다.
다시금 시작하려하니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또다시 실패할까 두렵기도 하구, 또한 절망이 앞을 막습니다.
그만큼 기술사라는 자체가 절실히 필요하다는걸 알면서도 막상 다가가기가 넘 힘듭니다.
어찌하여야....
학원에 가입은 하였지만 총 접속 70번도 처다보지 않았더군요....
온라인이라는 자체가 혼자 공부를 하여야 하는 것이지만 학원에 가입한 만큼 학원에서도
개개인 출석율 체크를 하여 뒤떨어지게 공부를 하지 않는 학원생을 좀더 다독거려주고
격려를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저 자신 정말 못난사람이라 생각합니다.
학원관계자께서 저같이 못난사람 다시 없도록 출석율 낮은 학원생에게 전화통화라도
자주하셔서 헛된시간 보내지 않토록 많은 격려와 체찍을 주시길 바랍니다.
기술사 공부에 열중이신 모든 학원생여러분께 합격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서두 없이 올린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 또한 오늘 부터 다시 함 해볼랍니다.
모두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