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그렇게 늦지않은 시간에 원장님과의 통화감사합니다.
아직공부도 안되어있고 내공도 부족하고 하다보니 이런저런일에 쉽게 휘둘리고 사람마음이
간사해지고 약해집니다.
문의했던 내용들이 조금지나서 생각해보니 다 맞는말인데 왜그렇게 조급히 생각을 했는지
부끄럽기도 하고 한편으로 제자신이 너무나 초라하게 느껴집니다.
이런과정이 필요한건지 ..
진짜로 직장 신경안쓰고 공부만 할수있다면 좋겠습니다.
인생살이가 마음먹은대로 되는게 없지만 마지막 탈출구라고 생각하면서 기술사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기술사 딴다고 인생이 확달라질거야 없겠지만 최소한 기술인으로써의 자신감이 살겠거니 생
각을 합니다.
그런자부심과 자신감과 조금은 다른대우 이것을 위해서 공부를 하는것 같습니다.
올8월시험을 거울삼아 내년초에는 꼭합격하는 날까지 꾸준히 열심히 하겠습니다.
내년에는 마음편하게 원장님과 소주한잔하고 싶습니다.
꼭 그렇게 되겠지요 믿습니다.
끝으로 상담 너무나 감사합니다. 좋은 쪽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