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즘 건축쪽 기술자의 풍기현상...
정부측에서 규제니 해서 수주 불안... 환경변화.....건축산업 특수성.....
건축 경기는 불황에 불황에 최악에 상황 입니다...
요즘 면접보러가면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이 중소기업으로 전환하는 추세며
중서기업 다녔던 저로서는 면접에 낙방에 쓴잔을 여러번 먹고
1명 뽑는데 1차 서류 합격자만 수도 없이 많아 기업에서는 면접을 5차까지 나눠어서
면접을 보는데도 있습니다........
이런한 어려운 난관속에 정부에도 기술사 제도 수정방안이 6월중 최종발표되고 기술사를
따면 많은 자기 신상변화와 사회적 지휘 상승이 따를 이는 시점이고
건축 기술사 응시생이 많아지고 서울 모(용산.)....학원에 응시생이 모학원
학원으로 수강생 이동해서 몰리는 현상입니다.....
우리 학원도 이런한 시대적 배경에 원장선생님을 비롯한 건축 시공기술사 강사님이
노력해 주시고 학원에 발전이 이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다 아시다 시피 안바쁜 사람 하나도 없고 시공 기술사에 응시생은 대부분에 생업은
아침 7시 시작해서 늦으면 9시 10시 업무보다가 그 귀중한 시간 짬네 기술사 응시생이
대부분 일것입니다...
이점 유념하시고 다시한본 촉구하고 바라오니 강남학원에 많은 변화와 시대흐름을
따라 주시길 다시 한번 당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