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 많은 공감을 합니다.
실제 많이들 두가지 용어를 혼돈하여 사용하고 있읍니다.
사면에는 자연사면과 인공사면이 있지요?
인공사면에는 성토사면과 절토 사면이 있읍니다.
따라서 사면고라고 하는것은 인공사면의 높이와 자연사면의 높이를 포괄적으로 표현한 용어라
고 보시면 될거 같읍니다.
인공사면의 높이는 절토고(절토사면고), 성토고(성토사면고)로 표현하는것이 옳다고 생각이
됩니다.
토질강사의 짧은 지식에서 구분하여 말씀드렸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학원에대한 관심 감사드리고요!
선배님! 지금처럼 우리학원 많이 사랑해 주세요!!!
토질강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