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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께...

  • 작성자 : 황주택
  • 작성일 : 2007.06.07 23:38:38
  • 조회 : 1613

더운 날씨속에 고생이 많습니다...삼계탕 한그릇 드시고 힘내시기 바람니다.(제가 사드려야 하
는데.죄송합니다..) 염치 불문하고 한자 적어 내려 갑니다.
현 사무실을 이직할려고 합니다...현 사무실은 사실 토질쪽의 일을 많이 하는 회사라 부득이하
게 토질공부를 열심히 했는데..회사와 제가 맞지 않아서..이직을 고려 중입니다.
그런데.이직하는 회사는 도로쪽의 일만 합니다..사실..토질역시 공부를 하면서 잼있고 어렵다
는 생각을 무지 하고 있는데. 이직할려는 회사는 현재 제가 평생직장으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회사입니다...그쪽의 일은 단지보다는 도로쪽 업무를 많이 봅니다..
두가지 다 할수는 없을꺼고.지금까지 토질쪽 공부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써먹기도 많이
했습니다..그런데..움직이는 회사의 현실을 무시할수 가 없습니다.
그래서..현재 듣고 있는 강의의 소재를 도로및공항으로 변경할수 있을까요.
한가지를 열심히 하고 끈기 있게 해야한다라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이직할려는 사무실의 현실도 무시할수 가 없어서..말이죠..
원장님..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저는 현재..6:4로 움직이는 쪽으로 맘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6개월 정도의 강의가 남았습니다...6개월정도가 안되면 더 수강하여 제가 가지고
있는 맘을 이루고 싶습니다..."제가 넘...짧은 생각을 하고 있는지요" 토질을 할려면 토질을 해
야지 하고 화를 내실지 모르지만 우선 제 맘을 한번 생각해보신후에...말씀해주십시오.
또한 토질강의에서 도로로. 수강 변경을 할수 있는지요....
이렇게 짧은 글 읽어 주셔서.감사하고 언제나 좋은 나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제가 끈기가 없다고는 하지 마십시오..저 끈기하나로.살았습니다..^^
좋게 봐주시고....답변 기다리겠습니다....늦은 시간에 죄송합니다...그럼..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