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느카페를 방문했다가 읽은글을 보고 궁금사항이 생겨서 글 올립니다.
토질기술사를 처음시작하시는 사람은 인터넷강의나 학원강의가 불필요하다는 내용의
글을 보았습니다.
먼저 토질역학책(김상규)으로 이론을 무장한후 학원강의나 동영상강의를 통해 실력을
키우라고 돼 있더군요.
저같은 경우 그사람 말대로라면 헛공부를하고 있다는 얘기가 되는군요....
좀 난감하고 화도 나더군요.
강의는 나름대로 열심히 따라 갈려구 하는데 기초가 없어서 그런지 가끔 헤매는듯한 기분도
많이 듭니다.
주당 30~35시간정도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몇일 지나면 앞장에서 배운것들이 가물
가물합니다...이렇게 공부해서는 1년,2년이 지나도 결실을 맺을수 없을것만 같습니다.
정말 이론 정립이 안되어서 그런건지...
그냥 교수님 강의를 열심히 따라만 가도 이론정립이 시나브로 되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