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면안정 한계평형 안전율 개념에는 응력평형(tf/m2), 힘의평형(tf/m), 모멘트평형(tf.m )이
있는데...
힘의평형(절편법:FBJMS), 모멘트평형(마찰월법, Φ=0해석), 응력평형(무한사면활동)등으로
개념정리 한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위의 내용과 같이 이해했었는데...
아래내용이 자꾸 혼동스럽습니다.
<사면붕괴와 산사태 메카니즘비교> & <무한사면의 안전율개념>에서
*산사태 메카니즘 : 인장균열에 침투한 물에 의한 양압력에 의해 발생하는 파괴.
메카니즘 유도하는과정에서 저항력을 C'L+(Wcosα-υL)tanΦ 으로 힘의 평형으로
안전율평가함.
* 사면붕괴 : 자유지하수의 침투로 인해 발생하는 파괴.
저항력 C'L+(W'cosα)tanΦ과 활동력에 대한 힘의평형 안전율평가함.
* 무한사면활동 : 사면활동 길이가 깊이의 10배이상인 경우의 사면활동
무한사면은 응력평형(저항력 C'+ σ'tanΦ' 과 활동력)의 비로 안전율 평가함.
힘의평형과 응력평형의 개념이 명확치 않아서 이런혼동이 발생하는거 같습니다.
위에 서술한 내용중에 제가 잘못알고 있는것이 있는가요?
무한사면과 사면활동에 대한경우 모두 힘의평형개념인데...단위길이(L=1m)당 안전율을 평가
이므로 저항력(C'L+(Wcosα-υL)tanΦ)이 응력평형C'+(Wcosα-υ)tanΦ)으로 보이는건지
혼동스럽네요~
두서없이 글을 남겼는데...
안전율 평가개념과 각 사면활동형태에 대한 개념에 혼동이 생겼는데..
해결이 어려워서 글 남깁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