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토목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몇일전 기술사 공부를 준비하려다 여기 홈페이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가입하니, 원장님이 직접 전화도 주셔서...왠지 애착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제 막상 공부를 시작하려니 여러가지 궁굼한점이 많아서...토목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1. 제가 지금 다니는 회사에 09년 4월에 입사했습니다. 그러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년도가 13년도 인데...그럼 13년 1회는 시험을 못치고, 8월에 있는 마지막 시험을 쳐야 하는지요?
2. 우리회사가 토목종합셋트입니다. 수자원, 수도, 단지...등인데요, 관심있는 분야는 수자원인데..수도2년, 수자원1년 있었습니다. 그럼, 수자원개발기술사에 응시가 가능한지요?
3. 제일 처음에는 토목을하니깐, 당연히 토목시공기술사를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관심은 수자원에 있습니다. 그러나, 수자원개발기술사는 1년에 몇명 뽑지도 않고 어렵고...등등 그렇다고 토목시공기술사가 합격률이 높다는 건 아니지만, 시작도 하기전에 괜히 뭘 먼저 해야하나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토목시공에도 관심이 있고, 수자원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앞으로 회사 생활도 수자원쪽으로 일하고 싶고, 그럼 당연히 수자원개발기술사를 공부해야겠지만, 막연한 두려움이 먼저 앞섭니다.
4. 내년부터 바로 준비를 하고자 하오나, 홈페이지에 보니, 수강1년, 2년 있던데...2년하기에는 부담이 조금 되는것 같고, 2012년 1년 수강하고 2013년 8월에 시험을 봐야한다면, 2013년 공백기간은 재수강을 해야하는지요? 아니면, 1년 수강을 바탕으로 개인학습을 하는게 나은지?
토목기사를 따고, 토목회사에 들어와 이것 저것 해본다고는 하지만, 아직 수자원에 대한 지식이 아주 얕은 수준입니다. 처음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나, 그래도 앞으로 장래를 위해서 이른 나이지마, 빨리 시작해서 빨리 취득을 하고 싶습니다.
질문내용도 길고, 주저리주저리 해놨습니다. 토목선배님들 따뜻한 격려와 고견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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