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너무도 좋습니다
5월은 가족과 함께 하실 행사도 많고, 주말이면 누구나 한번쯤 나들이 계획을 세워보고 싶은
그런 시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76회 기술사 시험도 벌써 한달여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나들이 가실 분은 어린이날이나 이번주 주말에 모두 다녀 오시고, 다음주 부터는 차분하게 주
중은 물론 주말에도 다음 시험을 위한 준비 하셔야만 합니다
지난 기술사 시험에서 자신이 아깝게 떨어졌다고 생각되시는 분은 지금부터 남은 한달을 더
욱 더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
특히 점수가 55점 ~ 59점 사이였다면 절대로 자만하셔서는 아니됩니다
합격에 필요한 1~5점은 55점을 받기 위한 노력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시험을 치고 나서도 말씀 드린바와 같이 다가오는 제76회 시험에서, 지나간 75시험점수는 아
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마찬기지로 지난번 시험점수가 형편없다고 하여 이번시험에도 합격하기 힘든 것은 절대로 아
닙니다
지금부터 한달은 합격자가 바뀌기에 너무도 충분한 시간입니다
이제 시험 당일이 '가장 많이 이해하고' '가장 많이 암기가 되어 있는날'로 만들기 위한 철저한
계획과 준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지금의 하루, 한시간의 나태함은 오랜 시간 힘들여 공부한 노력을 한순간에 물거품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