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기술사에 대해서...

  • 작성자 : 서진수
  • 작성일 : 2005.10.31

기술사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토목 담당하는 서 진 수입니다

이제 막 기술사를 공부 하려고 마음 먹으시는 회원님들!!

현재 저는 기술사 강의를 하고 있는 입장이지만
제가 기술사 공부를 하게 된 동기라든가
합격이후의 변화라든가
기술사 자격의 의미에 대해서 솔직하게 회원님들에게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전해 올리고져 합니다

가.기술사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1.기술사는 합격과 동시에 인생이 역전 되는 로또 복권과 같은 것은 아닙니다
2.단지 합격 후에도 기술사라는 자격을 바탕으로하여 부단한 자기개발을
해야 만이 기술사 자격이 빛납니다
3.기술사 공부는 작난이 아닙니다
생각보다는 공부하는 과정이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러나 힘들게 공부하여 합격하면 자신이 몸 담고 있는 분야
(시공,설계,감리,감독=공무원)에서 업무에 임할 때 자신감이 붙게 되고
기술자로서 자신을 한번더 반성하고 뒤돌아 보게 됩니다
“ 정말 내가 너무 모르고 현장에서 기술업무를 하여 왔구나!!”하고
말입니다
합격을 위해 공부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다시 배우게 됩니다
그것이 향후 본인의 기술업무 분야에서 새로운 지식이 되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구요
최근 일련의 기술사 관련 제도가 바뀌었다고 기술사공부를 해야지 하고
생각하신분이 있다면 기술사 공부를 하는 본인의 이유를 ,
생각을 바꾸어 주십시오
“자기 자신의 기술적 지식을 쌓기 위해 기술사 공부를 한다”
고 말입니다

나.토목분야 기술사 과목 선정에 대하여....

1.처음 기술사 공부하시는 분들은 내가 무슨 과목을 해야할까?
하고 고민하시게 됩니다
“도로 및 공항” “ 토질 및 기초” “토목시공기술사”
2.어느 과목이 쉬울까?
토목시공이 쉽지 않을까?
토질은 어렵지 않을까?
도로 및 공항도 어렵지 않을까?
토목시공은 합격자 숫자가 많은데
토질, 도로 는 합 격자 숫자가 적은데
3.상기와 같은 고민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모두 어렵습니다
또 모두 쉽습니다
어렵고 쉬운 것은 상대적입니다
4.중요한 것은 내가 현재 몸 담고 있는 곳의 현실과 나의 경력
그리고 향후의 나의 진로(목표),
나의 현재 나이 등과 관련하여
본인이 과목을 정하고 정해진 과목에 대해 합격하면 그만입니다

다.토목담당 서진수 의 의견

: 순전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현재 저는 현직 감리회사에서 감리원으로 근무 중입니다
제가 감리를 하다 보면, 발주처, 시공회사, 하도급회사,설계회사등
각분야의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1.각 분야별 선정과목
1)시공회사 : 시공기술사
2)공무원: 도로 및 공항
3)설계회사 : 토질 및 기초
상기와 같이 권하고 싶네요

2.나이별 선정과목
현재 본인의 분야와 관계없이
1)30~35 세 : 토질 및 기초,도로 및 공항
2)35~40 : 토목시공,토질 및 기초,도로 및 공항
3)40세 이상 : 토목시공

3.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토목시공 진출 분야: 감리 또는 현장 대리인
2)토질 및 기초 진출 분야
(1)설계
(2)설계회사 설립(독립)
: 토질 및 기초 기술사 합격후 약 5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쌓아
실력을 갛추면 독립이 가능함
(법적으로 보장해 주는 것이 아니고 본인의 실력으로 인정받아야함)
3)도로 및 공항 진출 분야
: 도로 분야 감리 및 설계회사

라.저의 기술사 공부 동기

1.대학 동기 들이 기술사 있다고 자랑하니까
경쟁에 지기 싫어서 공부 했음
2.합격후의 달라진 점
: 인터넷 기술사 학원 강사
“ 회원님들의 도움으로 수입도 괜찮음? ”